안녕하세요 ?
10여전전에 색소폰 학원에서
고산쪽으로 피서겸 연주회를
갔었어요.
제차례가 되어 연주하고
내려오는데
현직에 있을때 대장촌 역장하셨던
분이 자기도 탁구 동호회에서
놀이 왔다고...
관촌 초등학교출신인데
해마다 관촌 모 가든에서
6월2째주 토요일에
전국에 동창들이
모이는데
연주좀 해줄수있냐고 ?
다음해 부터 그곳에 가기 시작해서
몇년이 지났네요,
작년에는 50여명이 왔었는데
올해는 많이 오지 않았어요.
나이는 70대 중반입니다.
동창회는 역시 초등학교 동창회가
순수한 모임인것 같아요.
꾸밈이 없고요.
3년전까지만 해도
색소폰 학원에서 만난 동생과
저하고 둘이갔지요.
그 동생은 술을 못해요.
올때는 동생이
장비싣고 운전하니 대리가
필요없어요.
요즘은 연주자가 4명 보조 1
색소폰 2명 기타리스트 2
장비 셋팅하고 식사하며
오후 4시쯤 마침니다,
영상을 많이 담아왔습니다.
일부 편집해서 보여드릴께요.
심심풀이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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