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옛날에 길에서 종종 마주치면 밥 주던 친구가 새끼를 낳았습니다 ㅠㅠ
환경이 좀 안 좋은 곳에 낳아서 지금은 부모님댁 앞마당에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고 돌봐주고 있어요!
이제 애기들이 이빨이 나기 시작하니 어미가 아파서 젖도 잘 안 주고 독립할 때가 됐는지 새끼들을 잘 돌보지 않아 날씨가 더 추워지기 전에 평생 가족분들 모시려고 합니다!
공일공 - 58사사 - 95둘둘
1.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최소한의 환경
2. 같이 사는 가족 구성원들의 동의
3. 키우다가 중성화 필수
4. 가정방문 or 영상 제공하실 수 있는 분
5. 아플때 병원 데려가실 수 있는 여건
이 정도 환경이 갖춰진 곳에 보내고 싶어요!
입양이 확정되면 저 내용이 담아있는 계약서 한장 들고 가서 싸인하고 아이 전달할게요!
* 지금은 집을 자주 탈출해서 없어지는 친구 한 마리만 데려왔습니다! 전체샷은 없어서 혹시 궁금하신 아이있음 연락주셔요! 고등어3/ 검정색에 옅은 회색무늬 1 마리 더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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