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우♥’ 김소연, “전남편과 동거”… 돌연 전해진 소식
차은별 에디터 님의 스토리
• 1일 •
1분 읽음
배우 김소연 최근 근황
‘연애의 재발견’ 캐스팅
이혼녀 역할 맡아 눈길
출처:TV리포트
배우 김소연의 최근 행보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소연이 차기작에서 경력이 단절된 이혼녀로 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촬영 전부터 엄청난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촬영을 앞둔 ‘연애의 재발견’은 이혼 부부가 집을 쉐어하는 것도 모자라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게 되면서 서로를 재발견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생활밀착형 오피스 휴먼 멜로다.
누구보다 뜨겁게 사랑해 결혼했지만 부부라는 역할 속에서 서로를 잃어버린 두 사람이 이혼 후 한 집과 한 직장에서 다시 마주하며 관계의 새로운 국면을 맞는 이야기를 그린다고 해 많은 이들의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김소연은 극 중 제라비 호텔 VIP 클럽라운지 프런트 계약직 ‘장하경’ 역을 맡는다. 미모와 센스, 친절함까지 모두 갖춘 장하경은 한때 특1급 호텔 VIP 클럽라운지에서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던 호텔리어였으나 결혼과 육아 등 현실의 벽에 부딪혀 경력 단절을 겪으며 자신을 잃어버리게 되는 인물이다.
이혼 후 호텔리어로 복귀한 장하경은 모종의 계기로 전남편과 한집에 살고 같은 호텔에서 일하게 되는 예측 불허의 상황 속 다시 자신의 삶과 행복을 찾아 나서는 새 출발의 과정을 특유의 몰입감 높은 연기로 그려낼 예정이다.
출처:제이와이드컴퍼니
김소연은 최근 ‘펜트하우스’, ‘구미호뎐1938’, ‘정숙한 세일즈’ 등에서 입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바 있다.
이에 ‘연애의 재발견’을 통해 김소연표 ‘믿고 보는’ 연기로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소연이 출연하는 JTBC 새 드라마 ‘연애의 재발견’은 올해 하반기 방송된다.
출처:MBC
한편 김소연은 지난 2017년 동료 배우인 이상우와 결혼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김소연, 이상우는 2016년 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상대역을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까지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를 가진 김소연이 ‘경력 단절 이혼녀’ 연기를 어떻게 펼칠지 많은 이들의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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