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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더미처럼 쌓은 돈, 아깝다 써보지도 못하고..

작성자신 아|작성시간26.06.06|조회수6 목록 댓글 0

 

산더미처럼 쌓은 돈

 

산더미처럼 돈이 쌓였다

더불어 민주당 놈들도 굽신거린다

미국돈 한국돈으로 고방을 채웠다

처절하게 긁어 모았다

럼주대신 깡소주로 버텼다

쌓이는 재미로 모으고 또 모았다

은은한 향기가 넘실거린다

돈암동 사거리에서 非命橫死로 갔다

 

*아깝다 써보지도 못하고..

 

 

한 부자 비유

[누가복음 12:15-21]

 
15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16   또 비유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17   심중에 생각하여 이르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
18   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19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누가복음 12:13-21]  

 

비명횡사(非命橫死)' 

최근 수정 시각: 2026-02-26 18:03:51

 

사자성어
아닐 목숨 가로 죽을 

 

'명(命)대로 살지 아니하고 뜻밖에 죽는다'는 뜻으로, 뜻밖의 재앙이나 사고 따위로 제명대로 살지 못하고 죽는 것을 가리키는 사자성어이다.


'비명(非命)'이나 '횡사(橫死)'라는 표현은 고전에서 확인되나, '비명횡사(非命橫死)'라고 두 단어를 정확히 붙여서 쓰는 표현은 기존의 알려진 고전에서는 확인되지 않으며 그 밖의 유래에 대해서도 밝혀져 있지 않다.

 

'비명(非命)'이나 '횡사(橫死)'라는 표현은 중국이나 일본에서도 사용되나, '비명횡사(非命橫死)'라는 표현은 중국과 일본에서 거의 사용되지 않고 한국에서만 쓰이는 사자성어이다.

 

옛날 뉴스 등을 보면 1920년대부터 한자로 '非命横死'를 쓰지 아니하고 의외로 한글로 '비명횡사'라고 쓰는 경우가 많이 있어[1] 그 기원을 알 수 없다손 치더라도 한국어로 관용어가 된지 제법 오래됐음을 알 수 있다.

 

단어 배열만 보고 비명을 지르면서 죽는 걸로 아는 사람들이 간혹 있다. 하지만 비명횡사에서의 비명과 단말마 비명은 한자 표기와 의미가 다르다. 비명횡사에서의 비명은 한자 표기가 非命으로 '제 목숨대로 다 살지 못함.'을 의미한다. 반면, 단말마 비명은 한자 표기가 悲비鳴명으로 '몹시 놀랍거나 위험하고 괴롭고 다급한 일을 당하여 지르는 외마디소리'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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