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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암낚시터

동암에는 떡들이!

작성자은물결|작성시간26.06.06|조회수2 목록 댓글 0

 

동암에는 떡들이 모여 살아요.

 

 6월 6일 토요일.

현충일이자 망종이다.

 

 오늘 서봉래씨와 만나기로 하여 오전 7시 조금 넘어 도착한 동암낚시터.

부지런한 낚시인 한 명이 자리하고 있는데 바닥 올림 낚시로 꾸준하게 손맛을 보는 모습이 보인다.

 

 중앙 잔교 중간 정도에 자리를 잡아 본다.

오늘은 8척 제등 포테이토 양 당고로 컨셉을 잡아 본다.

미끼는 중앙어수라상사의 매쉬포테이토(덕용)에 포테이토콘트롤을 혼합해 만들어 본다.

https://www.jaesr.com/shop/

찌는 문화낚시의 4합 공작 명작 ‘파랭이’ 무크 톱 찌 2호.

https://cafe.naver.com/54135413/111325

 

 미끼를 투척하기 시작하자 뽀글이는 올라오는데 입질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홍 대표는 “이틀 동안 가온이 약간 내려간 탓인지 입질이 약해 졌다.” 고 설명을 해준다.

계속 미끼를 투척하다 보니 첫 수로 황금 붕어가 인사를 한다.

이후로 35cm급 떡붕어를 비롯해 30cm 전후 사이즈의 떡붕어들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전체적으로 90% 이상이 떡붕어들이 나와 주었다.

 

 좌측의 낚시인이나 서봉래씨나 m권 낚시를 하였는데 이상하게 황금붕어들이

우세하게 나온다.

오늘은 ‘척수 바꾸지 않고 꾸준하게 낚시를 한 결과 떡붕어들이 타나에 계속 머물러 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철수를 한다.

 

다음 출조시에는 아사타나 낚시를 해보아야겠다.

 

* 오전 9시 50분, 낚시인들이 많지 않은데도 낚시인들과의 약속이라며 홍 대표는

5개의 무료입장권을 방류하였다.

 

문의: 010-8295-8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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