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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2026.06.10. 교회에 대하여 51강 하나님의 뜻과 예수님의 행사 마 7:21-23 265,266.교51

작성자청송|작성시간26.06.10|조회수25 목록 댓글 0

2026.06.10. 교회에 대하여 51강 하나님의 뜻과 예수님의 행사 마 7:21-23 265,266.교51

서언 : 오늘 우리가 생각할 말씀은 하나님의 뜻과 예수님의 행사

1.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하나님의 뜻에 대한 말씀인 요한복음 6장 38절부터 40절까지의 말씀을 보면

(요 6:38-40)(38)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38ὅτι καταβέβηκα ἐκ τοῦ οὐρανοῦ οὐχ ἵνα ποιῶ τὸ θέλημα τὸ ἐμὸν ἀλλὰ τὸ θέλημα τοῦ πέμψαντός με

(39)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그런데 이것이 나를 보내신 그 아버지의 항상 그 뜻이다./ 그분이 나에게 주셔와 있는 모두나는 그분으로부터 멸망하지 않게 하겠고 오히려 나는 그 마지막 날 안에 그것을 일으키는 것이/

39τοῦτο δέ ἐστιν τὸ θέλημα τοῦ πέμψαντός με πατρός, ἵνα πᾶν ὃ δέδωκέν μοι μὴ ἀπολέσω ἐξ αὐτοῦ ἀλλὰ ἀναστήσω αὐτὸ ἐν τῇ ἐσχάτῃ ἡμέρᾳ 

(40) 내 아버지의 뜻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40τοῦτο δὲ ἐστιν τὸ θέλημα τοῦ πέμψαντος με, ἵνα πᾶς ὁ θεωρῶν τὸν υἱὸν καὶ πιστεύων εἰς αὐτὸν ἔχῃ ζωὴν αἰώνιον καὶ ἀναστήσω αὐτὸν ἐγὼ τῇ ἐσχάτῃ ἡμέρᾳ

이러한 말씀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은 (예수님의 아버지의 뜻)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내신 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는 것이다. 라는 말씀이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할 말씀은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라는 말씀인데 죄와 허물로 죽어 있는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을 통하여 살아나게 된다는 말씀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인들을 살려내신다는 말씀과 관련된 말씀인 요한복음 524절부터 29절까지의 말씀을 보면

(요 5:24-29)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그는 그 죽음으로부터 그 생명 안()으로 옮겨져와 있다./

24μν μν λέγω μν τι τν λόγον μου κούων καπιστεύων τπέμψαντί με χει ζων αώνιον καες κρίσιν οκ ρχεται λλμεταβέβηκεν κ τοθανάτου ες τν ζωήν

(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25μν μν λέγω μν τι ρχεται ρα κανν στιν τε ονεκροὶ ἀκούσονται τς φωνς τουοτοθεοκαοἱ ἀκούσαντες ζήσονται

(26)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26σπερ γρ πατρ χει ζων ν αυτοτως δωκεν κατυἱῷ ζων χειν ν αυτ

(27)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27καὶ ἐξουσίαν δωκεν ατκακρίσιν ποιεν τι υἱὸς νθρώπου στίν

(28)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28μθαυμάζετε τοτο τι ρχεται ρα ν πάντες οἱ ἐν τος μνημείοις κούσονται τς φωνς ατοῦ 

(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삶의 부활(일어섬)안으로와 심판의 일어섬 안으로/

29καὶ ἐκπορεύσονται οτὰ ἀγαθποιήσαντες ες νάστασιν ζως οδτφαλα πράξαντες ες νάστασιν κρίσεως

라는 말씀인데 이 말씀 중에서 부활(νάστασιν)이라는 말씀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살린다(ἀναστήσω)는 말씀과 같은 말씀이다.(ανιστημι)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요한복음 6장 40절 말씀인

(요 6:40) 내 아버지의 뜻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라는 말씀은 예수님을 믿어 구원을 받은 사람들은 영원한 생명을 항상 갖고 있는 살아 있는 자들이다. 라는 말씀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고 있는 모든 자들은 죄와 허물로 죽어 있는 자들이기 때문에 이러한 자들은 영원한 생명을 갖고 있지 못한 자들인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할 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은 죄와 허물로 죽은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아 영원한 생명을 항상 갖고 있는 것이다. 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 곧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것은 죄와 허물로 죽은 자들이 구원받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죄와 허물로 죽어 있는 중인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시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선택함을 받은 자들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믿음을 통하여 구원하신다.

여기서 요한복음 640절 말씀과 관련된 말씀을 보면

(마 18:14) (이와 같이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라도 잃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벧후 3:9)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행 16: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롬 10: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요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일 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이러한 말씀 중에서 베드로후서 3장 9절과 디모데전서 2장 4절을 보면 (벧후 3:9)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원하시지 않는다.(마음먹지 않다.)

9οὐ βραδύνει ὁ κύριος τῆς ἐπαγγελίας ὥς τινες βραδύτητα ἡγοῦνται ἀλλὰ μακροθυμεῖ εἰς ἡμᾶς, μὴ βουλόμενός τινας ἀπολέσθαι ἀλλὰ πάντας εἰς μετάνοιαν χωρῆσαι

(딤전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4ὃς πάντας ἀνθρώπους θέλει σωθῆναι καὶ εἰς ἐπίγνωσιν ἀληθείας ἐλθεῖν

라는 말씀이 있는데 이러한 말씀에 대하여 어떤 사람들은 주장하기를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에게 구원을 받을 기회와 시간을 주셨다, 그런데 구원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 있는데 이러한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의 기회와 시간을 거부하였기 때문이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말씀은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선택함을 받은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기를 원하신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자들을 반드시 구원하신다. 라는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선택하신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을 보면

(요 6:37)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쫓지 아니하리라)/ 그 아버지가 나에게 항상 주시는 모든 것은 나에게로 올 것이다./

37Πᾶν ὃ δίδωσίν μοι ὁ πατὴρ πρὸς ἐμὲ ἥξει καὶ τὸν ἐρχόμενον πρὸς με οὐ μὴ ἐκβάλω ἔξω

(요 17:2)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

(요 17:6,9) (6)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그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

(9) 내가 그들을 위하여 비옵나니 내가 비옵는 것은 세상을 위함이 아니요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함이니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로소이다)

(요 12:32)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 하시니)

(마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요 5:40)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요 7:37)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히 7: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마 4:16)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치었도다 하였느니라)

(요 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요 6: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잡아끌다, 이끌어 내다.)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44οὐδεὶς δύναται ἐλθεῖν πρός με ἐὰν μὴ ὁ πατὴρ ὁ πέμψας με ἑλκύσῃ αὐτόν καὶ ἐγὼ ἀναστήσω αὐτὸν τῇ ἐσχάτῃ ἡμέρᾳ

(요 6:65) (또 이르시되 그러므로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 하였노라 하시니라)

(롬 8: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엡 1:4-5)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고전 1:9)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빌 1:29)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살후 2:13-14) (13)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

(14) 이를 위하여 우리의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벧전 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행 13:48)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영원한 생명 안으로 결정되어와 있는 이들만큼 믿었다./

48ἀκούοντα δὲ τὰ ἔθνη ἔχαιρον καὶ ἐδόξαζον τὸν λόγον τοῦ κυρίου καὶ ἐπίστευσαν ὅσοι ἦσαν τεταγμένοι εἰς ζωὴν αἰώνιον·

*하나님의 선택함을 받은 자들은 구원을 받게 되는데 그것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선택하신 자들을 반드시 구원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선택함을 받은 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을 믿어 구원을 받게 되는데 구원을 받은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차리게 되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버림을 받은 자들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고 있는 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차릴 수가 없다.

(요 8:43-47) (43)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45)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46)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는데도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4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47ὁ ὢν ἐκ τοῦ θεοῦ τὰ ῥήματα τοῦ θεοῦ ἀκούει· διὰ τοῦτο ὑμεῖς οὐκ ἀκούετε ὅτι ἐκ τοῦ θεοῦ οὐκ ἐστέ

(요 10:26)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요 10: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롬 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요일 4:6)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요일 3: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눅 8:21)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은 곧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이 사람들이라 하시니라)

(눅 11:28)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히 3:7)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마 13:13-15) ((13)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은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14) 이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 이루어졌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행 28:26-27) ((26) 일렀으되 이 백성에게 가서 말하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도무지 깨닫지 못하며 보기는 보아도 도무지 알지 못하는도다 (27) 이 백성들의 마음이 우둔하여져서 그 귀로는 둔하게 듣고 그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오면 내가 고쳐 줄까 함이라 하였으니)

 

(사 6:9-10) ((9)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10) 이 백성의 마음을 둔하게 하며 그들의 귀가 막히고 그들의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하건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하시기로)

 

(고전 2: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롬 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요 18:37) (빌라도가 이르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태어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려 함이로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음성을 듣느니라 하신대)

(롬 8:7-9)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의 뜻은 하나님의 선택함을 받은 자들이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아 영원한 생명을 항상 갖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은 참된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고 참되게 알고 깨달은 자들이다.

그러나 죄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차릴 수가 없는 자들이다.

 

2. 하나님의 뜻에 대한 말씀

하나님의 뜻에 대한 말씀을 보면

(살전 5:16-18) (16) 항상 기뻐하라(너희는 언제나(어느 때에나) 항상 기뻐하라.)16Πάντοτε χαίρετε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너희는 끊임없이 항상 기도하라.) 17ἀδιαλείπτως προσεύχεσθε(18) 범사에 감사하라(너희는 모두 안에서 항상 고마워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왜냐하면 이것이 예수님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 안으로 하나님의 뜻이다.)  18ἐν παντὶ εὐχαριστεῖτε· τοῦτο γὰρ θέλημα θεοῦ ἐν Χριστῷ Ἰησοῦ εἰς ὑμᾶς

여기서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인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교회가 언제나 항상 기뻐하는 것인데 이러한 하나님의 뜻은 교회가 어떠한 형편과 처지에 있을지라도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마땅하게 기뻐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교회가 언제나 기뻐하게 되는 것은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뻐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기쁨(만족하고 유쾌함)은 교회 자신의 기쁨이 아니라 예수님의 기쁨이다.

그러므로 교회의 삶은 예수님의 삶이기 때문에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언제나 항상 기뻐하는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이다.

교회 자신만으로서의(자아, 옛사람) 삶은 항상 기뻐하는 삶이 될 수가 없고 오히려 슬퍼하고 불 만족하는 삶을 살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살아갈 때에 교회는 언제나 항상 기뻐하게 되는 것이다.

교회는 교회의 삶 속에 기뻐할 수 없는 수많은 슬픔과 고통을 당하게 되어 있지만 교회는 교회 자신이 교회의 삶을 살지 않는 자들이기 때문에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뻐하는 것이다.

여기서 시편 90편 10절을 보면 (시 90:10)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사나움)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י  יְמֵי־שְׁנוֹתֵינוּ בָהֶם שִׁבְעִים שָׁנָה,    וְאִם בִּגְבוּרֹת שְׁמוֹנִים שָׁנָה--
וְרָהְבָּם,    עָמָל וָאָוֶן:
כִּי־גָז חִישׁ,    וַנָּעֻפָה.

사람이 이 땅에 머물러 있는 날 동안 사람의 모든 삶은 수고와 슬픔이다. 라는 말씀은 사람만으로서의 삶은 기쁨과 만족이 없다. 라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예수님 없는 사람들의 삶은 고통과 불만족하고 슬픔뿐인 삶인 것이다.

교회이지만 예수님 없는 삶과 예수님으로 가득하지 않는 교회의 삶은 곧 교회의 모든 삶이 예수님께서 사시는 삶이 되지 않는 그날과 그 순간은 기쁨과 만족이 아닌 슬픔과 불만족한 삶이 되는 것이다.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인 언제나 항상 기뻐하는 것인데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어떠한 형편과 처지에 처할지라도 항상 기뻐하고 만족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관련된 말씀/

*(살전 5:16-18) (16) 항상 기뻐하라(너희는 언제나(어느 때에나) 항상 기뻐하라.)16Πάντοτε χαίρετε

(빌 4: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4Χαίρετε ν κυρίπάντοτε· πάλιν ἐρῶ χαίρετε

(시 97:12) (의인이여 너희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예호바 안에서) 그의 거룩한 이름(기억에게)에 감사할지어다)

שִׂמְחוּ צַדִּיקִים, בַּיהוָה;    וְהוֹדוּ, לְזֵכֶר קָדְשׁוֹ.

(마 5: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고후 6: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롬 12:12)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약 1:2)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시 33:1)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들이 마땅히 할 바로다)

 

(합 3:17-18)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예호바 안에서) 즐거워하며 (기뻐 날뛰다, 춤추며 기뻐하고 말리라.)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나의 구원의 엘로힘 안에서) 기뻐하리로다(기뻐 환성을 지르고 말리라).

וַאֲנִי, בַּיהוָה אֶעְלוֹזָהאָגִילָה, בֵּאלֹהֵי יִשְׁעִי

(시 32:11)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예호바 안에서)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마음이 정직한 너희들아 다 즐거이 외칠지어다)

שִׂמְחוּ בַיהוָה וְגִילוּ, צַדִּיקִים;    וְהַרְנִינוּ, כָּל־יִשְׁרֵי־לֵב.

(느 8:10) (느헤미야가 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가서 살진 것을 먹고 단 것을 마시되 준비하지 못한 자에게는 나누어 주라 이 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하고)

(벧전 1:8)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시 100:1-2) ((1) [감사의 시]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2)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

(사 61:10)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예호바 안에서)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나의 엘로힘 안에서)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을 내게 입히시며 공의의 겉옷을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석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שׂוֹשׂ אָשִׂישׂ בַּיהוָה, תָּגֵל נַפְשִׁי בֵּאלֹהַי--כִּי הִלְבִּישַׁנִי בִּגְדֵי־יֶשַׁע, מְעִיל צְדָקָה יְעָטָנִי

*지금까지 우리가 본 말씀을 보면 교회가 기뻐하는 것은 교회 자신으로 기뻐하지 않고 하나님 안에서 기뻐한다는 말씀인데 이러한 말씀은 교회가 기뻐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기뻐하게 하시기 때문에 교회가 기뻐한다는 말씀이다.

여기서 하박국 3장 17절과 18절 말씀을 보면

(합 3:17-18)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예호바 안에서) 즐거워하며 (기뻐 날뛰다, 춤추며 기뻐하고 말리라.)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나의 구원의 엘로힘 안에서) 기뻐하리로다(기뻐 환성을 지르고 말리라).

וַאֲנִי, בַּיהוָה אֶעְלוֹזָהאָגִילָה, בֵּאלֹהֵי יִשְׁעִי

라는 말씀인데 이러한 말씀은 하박국은 자신이 아닌 여호와 안에서 기뻐하고 말 것이다. 라는 말씀이다.

그런데 하박국의 현재의 삶의 처지와 형편은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기뻐할 수 없고 오히려 두려워하고 슬퍼할 수밖에 없는 상태에 있었다.

이러한 하박국의 형편과 처지에 관한 말씀을 보면

(합 3:1-3) ((1) 시기오놋에 맞춘 선지자 하박국의 기도라

(2)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부흥하게 하소서. 라는 말씀은 재생시키소서, 살게 하소서. 라는 말씀이다.

יְהוָה, שָׁמַעְתִּי שִׁמְעֲךָ יָרֵאתִי--יְהוָה פָּעָלְךָ בְּקֶרֶב שָׁנִים חַיֵּיהוּ, בְּקֶרֶב שָׁנִים תּוֹדִיעַ; בְּרֹגֶז, רַחֵם תִּזְכּוֹר.

(3) 하나님이 데만에서부터 오시며 거룩한 자가 바란 산에서부터 오시는도다 (셀라) 그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고 그의 찬송이 세계에 가득하도다)

(합 3:9-16) ((9) 주께서 활을 꺼내시고 화살을 바로 쏘셨나이다 (셀라) 주께서 강들로 땅을 쪼개셨나이다

(10) 산들이 주를 보고 흔들리며 창수가 넘치고 바다가 소리를 지르며 손을 높이 들었나이다

(11) 날아가는 주의 화살의 빛과 번쩍이는 주의 창의 광채로 말미암아 해와 달이 그 처소에 멈추었나이다

(12) 주께서 노를 발하사 땅을 두르셨으며 분을 내사 여러 나라를 밟으셨나이다

(13) 주께서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려고, 기름 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시려고 나오사 악인의 집의 머리를 치시며 그 기초를 바닥까지 드러내셨나이다 (셀라)

(14) 그들이 회오리바람처럼 이르러 나를 흩으려 하며 가만히 가난한 자 삼키기를 즐거워하나 오직 주께서 그들의 전사의 머리를 그들의 창으로 찌르셨나이다

(15) 주께서 말을 타시고 바다 곧 큰 물의 파도를 밟으셨나이다

(16) 내가 들었으므로 내 창자가 흔들렸고 그 목소리로 말미암아 내 입술이 떨렸도다 무리가 우리를 치러 올라오는 환난 날을 내가 기다리므로 썩이는 것이 내 뼈에 들어왔으며 내 몸은 내 처소에서 떨리는도다)

 

*하박국이 기뻐하게 된 것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교회를 발생시키시고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일을 온전히 하게 하시기 때문이었다.

그러므로 이 말씀 중에서 교회의 부흥은 교회가 살아 있는 교회임을 증거하여 나타내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의 부흥은 교인의 숫자가 많아지는 것이 아니라 참된 교회가 발생하는 것이고 참된 교회가 자신을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일을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마땅하게 수행하는 것이다.

교회가 자신을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교회가 교회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모든 삶을 사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교회가 자신을 부인하는 것과 자신의 십자가를 지는 일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마땅하게 해내지 못하는 것을 아시고 교회가 자신을 부인하고 자신의 십자가를 지도록 교회를 이끄시는데 이러한 하나님의 행사로 인하여 교회는 고통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세상은 자신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소유가 무가치하게 되고 없어질 때에 슬퍼하게 되어 있으나 교회는 자신과 자신의 소유라고 여기는 모든 것들이 무가치하게 되고 (인격모독, 재산의 상실과 없어져 가는 것) 없어지게 될 때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기뻐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기뻐하는 것은 교회가 자신과 자신을 위하여 사는 삶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는 삶으로 옮겨지기 때문이다.

교회의 삶은 교회의 삶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예수님의 삶인데 교회는 옛사람으로 인하여 예수님이 아닌 교회의 삶을 살아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교회의 옛사람을 항상 죽이시고 없애시는 일을 하실 때에 교회는 고통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교회는 이러한 고통 중에서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항상 기뻐하는 것이다.

교회는 세상의 기준과 바탕 안에서 기뻐하고 슬퍼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 말씀 안에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마땅하게 기뻐하고 슬퍼하는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이다.

하나님의 뜻은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언제나 항상 기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는 자신과 세상이 슬퍼할 수밖에 없는 형편과 처지에 처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뻐하는 것이다.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뻐한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기뻐하신다는 것이다.

오늘날의 교회는 사람이고 옛사람을 갖고 있기 때문에 고뇌와 슬픔을 맞이하게 되는데 이러한 때에 교회는 항상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와 말씀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뻐하는 자들임을 항상 주의하여야 한다.

언제나 항상 기뻐하시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교회는 항상 기뻐하시는 교회의 머리이시고 교회의 모두이신 예수 그리

스도께서 언제나 항상 기뻐하시는 것 안에서 언제나 항상 기뻐하여야 하는데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교회 안으로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다.

교회는 교회가 이땅에서 살아가는 날동안 교회자신만의 삶은 항상 수고와 슬픔의 삶이기 때문에 사람인 교회자신은 언제나 항상 기뻐할 수가 없다.

하지만 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되어 있는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이기 때문에 교회는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언제나 항상 기뻐하는 자들이다.

그러므로 교회가 교회의 삶에 있어서 고통과 슬픔을 맞이할 때마다 교회는 교회자신과 세상의 처지와 형편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항상 생각할 때에 교회는 예수님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언제나 항상 기뻐하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들이다. 라는 하나님의 인정을 받게 되는 것이다.

교회는 교회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가 없고 하나님께서는 교회로 하여금 교회의 모두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하신다.

그러므로 참된 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항상 해내고 있는 자들이다.

하나님의 뜻은 교회가 언제나 항상 기뻐하는 것인데 만일 교회가 언제나 항상 기뻐하지 않고 있다면 이러한 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지 않는 교회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지 않는 자들에 대하여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라고 말씀하시었고 이러한 사람들의 모든 행사에 대하여 인정하시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시었다.

하나님의 뜻은 예수님만이 행하실 수가 있다.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다는 것은 교회가 자신을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진 자로서 자신이 죽고 없는 상태 곧 예수님과 예수님의 사역만 드러난 상태로 곧 교회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온전하게 행하시는 것과 같이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다.

여기서 마태복음 7장 21절부터 23절까지의 말씀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말씀 드리기를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씀을 선포하고 많은 능력들을 행하고 귀신들을 쫓아내었다, 곧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였다고 말씀 드렸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사람들과 이러한 사람들이 행한 일들에 대하여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지 못하고 오히려 불법을 행하였으므로 그들과 그들의 행사를 인정하시지 않으셨다.

예수님께서 이러한 사람들과 사람들의 행사에 대하여 인정하시지 않으신 것은 곧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지 않았다. 라고 선언하신 것은 그들이 말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였으나 그들은 예수님 없이 그들 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였기 때문이다.

여기서 마태복음 7장 21절과 22절을 보면

(마 7:21-22)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1Οὐ πᾶς ὁ λέγων μοι, Κύριε κύριε εἰσελεύσεται εἰς τὴν βασιλείαν τῶν οὐρανῶν ἀλλ' ὁ ποιῶν τὸ θέλημα τοῦ πατρός μου τοῦ ἐν οὐρανοῖς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2πολλοὶ ἐροῦσίν μοι ἐν ἐκείνῃ τῇ ἡμέρᾳ Κύριε κύριε οὐ τῷ σῷ ὀνόματι προεφητεύσαμεν, καὶ τῷ σῷ ὀνόματι δαιμόνια ἐξεβάλομεν καὶ τῷ σῷ ὀνόματι δυνάμεις πολλὰς ἐποιήσαμεν

 

이 말씀 중에서 마태복음 721절 말씀은 예수님에게 주여 주여 라고 항상 그 말하고 있는 중인 모든 자가 아니라 오히려 하늘들 안에 그 내 그 아버지의 그 뜻을 항상 해내고 있는 중인 자가 그 하늘들의 그 나라 안으로 들어갈 것이다. 라는 말씀이다.

이러한 말씀은 사람들이 예수님에게 예수님은 우리의 주인이십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사람들이 말로만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합니다. 라는 말하였고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행할 때에 그들은 예수님이 아닌 그들의 이름 곧 그들이 예수님 없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였던 것이다.

예수님에게 주님이라고 말하고 있는 자들이 행한 일에 대하여 예수님께 그들의 행사에 대하여 말씀드린 말씀을 보면

(마 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2πολλοὶ ἐροῦσίν μοι ἐν ἐκείνῃ τῇ ἡμέρᾳ Κύριε κύριε οὐ τῷ σῷ ὀνόματι προεφητεύσαμεν, καὶ τῷ σῷ ὀνόματι δαιμόνια ἐξεβάλομεν καὶ τῷ σῷ ὀνόματι δυνάμεις πολλὰς ἐποιήσαμεν

라는 말씀이다.

여기서 우리가 주의할 것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고 많은 능력들을 행하며 귀신들을 쫓아낸 사람들은 예수님이 아닌 그들이 이러한 일들을 행하였다고 예수님께 말씀드리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무엇을 행한다는 것은 사람이 아닌 (주어, 주체) 예수님께서 무엇을 행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무엇을 행한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이러이러한 것들을 행하셨다고 예수님께 말씀드려야 한다.

그런데 자신들의 행적에 대하여 예수님께 말씀드리고 있는 사람들은 예수님이 아닌 자신들이 곧 우리가 선지자 노릇하고 많은 능력을 행하고 귀신들을 쫓아내었다고 예수님께 말씀드리었으므로 이러한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하나님을 뜻을 행하지 않는 자들이라는 판결을 받게 된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사람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마 7: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23καὶ τότε ὁμολογήσω αὐτοῖς ὅτι Οὐδέποτε ἔγνων ὑμᾶς· ἀποχωρεῖτε ἀπ' ἐμοῦ οἱ ἐργαζόμενοι τὴν ἀνομίαν

 

라고 말씀하시었다.

이러한 말씀은 예수님은 사람들이 행한 모든 일들은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들이 아니므로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일들을 하신적이 없다, 그래서 나는 너희를 결코 단한번도 알지 아니하였다. 너희는 불법을 항상 행하는 자들이기 때문에 예수인 나에게 속한 자들이 아니다. 라는 말씀이다.

이러한 말씀을 보면서 우리가 생각할 것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무엇을 행하는 것, 특히 교회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무엇을 행한다는 것은 사람인 교회가 무엇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무엇을 행하는 것이다. 라는 것인데 만일 교회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교회가 마땅히 할 일들을 행하면서 교회가 (우리가) 무엇을 행하였다고 여긴다면 이러한 사람들의 행사에 대하여 예수님은 결코 인정하시지 않는다는 것이다.

교회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씀을 선포하고 능력들을 행하고 귀신을 쫓아내는 일을 한다는 것은 교회가 아닌 예수님께서 이러한 일들을 행하는 것이므로 교회는 교회가 이러한 일들을 행할 때에 교회자신이 이러한 일들을 행하였다고 여기지 않고 예수님께서 이러한 일들을 행하신다고 여겨야 한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말씀 드리기를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어떤 일들을 행하였다고 말씀 드렸으므로 이러한 사람들은 예수님이 아닌 그들이 어떤 일들을 행하였다고 여겼던 것이다.

이러한 사람들이 교회가 마땅히 할 일들을 행하였지만 이러한 사람들과 이러한 사람들이 행한 일들이 예수님의 인정을 받지 못한 것은 이러한 사람들은 그들이 행한 일들을 예수님이 아닌 그들이 행하였다고 예수님께 말씀드렸기 때문이다.

교회는 교회자신으로서는 그 어떤 것도 할 수가 없고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교회가 마땅히 행할 일들을 행하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교회는 교회가 마땅히 할 일들을 행할 일들을 행하는 것은 교회 자신이 아닌 예수님께서 행하신 것임을 항상 명심하여야 한다.

여기서 한 가지 예로서 교회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기도하신다는 말씀이다.

교회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예배드리며 드리는 일을 하는데 교회의 예배와 드림은 예수님께서 드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는 교회가 마땅히 할 일들을 행한 후에 교회가 무엇을 행하였다고 교회(목사, 교회)의 이름을 내세운다면 이러한 교회의 일들은 교회의 이름으로 행한 것이 되어 예수님께서 행하신 것이 아니다. 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교회가 교회의 이름으로 무엇을 행한 것에 대하여 예수님인 나는 너희가 행한 일들을 행하지 않았다. 라고 선언하시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할 것은 하나님의 뜻을 항상 행하는 자만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것이다. 라는 말씀인데 이러한 말씀은 어떤 사람들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항상 행한다면 이러한 조건과 대가로 이러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라는 말씀이 아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항상 행할 수 분은 예수 그리스도 뿐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 있는 자들은 하나님의 선택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은 자들이고 이러한 교회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되어 있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와 있는 자들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되어 있는데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이 마땅히 생각하고 행하여여야 할 일들을 생각하고 행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이라고 또한 교회라고 말하고 있는 자들이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들이 마땅히 생각하고 행할 일들을 예수님이 아닌 자신들이 행하고 있다고 여기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의 참된 백성이 아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사람들은 교회라는 이름을 갖고 있으면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어떠한 일들을 하더라도 예수님의 인정을 받지 못하고 오히려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다. 라는 예수님의 평가와 판단을 받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인 교회의 모든 삶은 교회자신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삶이다.

이러한 예수 그리스도의 삶은 교회의 모든 삶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삶과 같은 것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는 매사에 사람의 냄새가 나지 않는 예수님의 향기가 항상 곧 예수님의 모습을 드러내는 삶이어야 한다.

그래서 교회가 어떤 생각을 하고 말과 행동을 할 때에 예수님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하여 예수님의 인정을 받아야 한다.

그런데 교회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어떠한 것들을 생각하고 행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예수님께서 생각하고 행하는 것과 같은 것이 아니라면 이러한 교회의 생각과 행사는 예수님께서 생각하시고 행하신 것이라는 것에 대하여 예수님의 인정을 받을 수가 없다.

*교회가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행하는 것에 대한 말씀을 보면 (요 14:13-15)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13καὶ ὅ τι ἂν αἰτήσητε ἐν τῷ ὀνόματί μου τοῦτο ποιήσω ἵνα δοξασθῇ ὁ πατὴρ ἐν τῷ υἱῷ·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14ἐάν τι αἰτήσητέ ἐν τῷ ὀνόματί μου ἐγὼ ποιήσω

 

(요 16:23-24) ((23) 그 날에는 너희가 아무 것도 내게 묻지 아니하리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요일 5:14-15) ((14)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15)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요 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행 4:30)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시옵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골 3: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안에)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17καὶ πᾶν ὅ τι ἂν ποιῆτε ἐν λόγῳ ἢ ἐν ἔργῳ πάντα ἐν ὀνόματι κυρίου Ἰησοῦ εὐχαριστοῦντες τῷ θεῷ καὶ πατρὶ δι' αὐτοῦ

 

(행 3:6)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행 4:7-12) ((7)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8)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이르되 백성의 관리들과 장로들아 (9) 만일 병자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받았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한다면

(10)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11)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엡 5:20)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히 13:15)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벧전 4:11)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느니라 아멘)

(요일 3: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이시고 예수님의 몸은 교회로서 예수님과 교회는 결합되어 있다.

교회의 모든 삶은 교회의 삶이 아니라 새로운 자아(새사람) 곧 예수님의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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