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교회에 대하여 52강 하나님의 뜻을 행하시는 예수님 요 5:30. 268,269. 교52
서언 : 오늘 우리가 생각할 말씀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시는 예수님
1. 하나님의 뜻/ 너희는 끊임없이 항상 기도하라.
하나님의 뜻에 대한 말씀인 데살로니가 5장 17절 말씀을 보면
(살전 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너희는 끊임없이 항상 기도하라.) 17ἀδιαλείπτως προσεύχεσθε
라는 말씀이다.
이 말씀은 교회는 항상 쉼 없이 기도하는 상태로 살아가라는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교회에게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은 교회가 항상 기도하는 상태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기도하는 일에 있어서 특정한 때만 기도하고 어떤 사람들은 100일 기도와 어떤 일들을 앞에 두고 작정 기도를 하는데 교회는 교회가 이 땅에서 살아가는 날 동안 끊임없이 항상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여기서 우리가 주의할 것은 교회가 끊임없이 항상 기도한다는 것은 교회가 아무것도 행하지 않고 오직 기도만 하여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항상 기도하고 있는 상태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교회가 항상 기도한다는 것은 교회가 매사에 기도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말씀과 관련된 말씀을 보면
(마 6:9-13)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9Οὕτως οὖν προσεύχεσθε ὑμεῖς· Πάτερ ἡμῶν ὁ ἐν τοῖς οὐρανοῖς ἁγιασθήτω τὸ ὄνομά σου·
*예수님은 교회가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에 대하여 말씀하시었다.
(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당신님은 우리를 시험 꾀임속으로 끌어들이지 마소서)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오히려 당신님은 그 악한(못된) 이에게서 우리를 건져내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13καὶ μὴ εἰσενέγκῃς ἡμᾶς εἰς πειρασμόν, ἀλλὰ ῥῦσαι ἡμᾶς ἀπὸ τοῦ πονηροῦ ὅτι σοῦ ἐστιν ἡ βασιλεία καὶ ἡ δύναμις καὶ ἡ δόξα εἰς τοῦς αἰῶνας ἀμήν
(눅 11:1-2) (1) 예수께서 한 곳에서 기도하시고 마치시매 제자 중 하나가 여짜오되 주여 요한이 자기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친 것과 같이 우리에게도 가르쳐 주옵소서
(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렇게 하라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눅 18:1)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언제나, 항상)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1Ἔλεγεν δὲ καὶ παραβολὴν αὐτοῖς πρὸς τὸ δεῖν πάντοτε προσεύχεσθαι καὶ μὴ ἐκκακεῖν,
(빌 4:6-7)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모든 것 안에서)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6μηδὲν μεριμνᾶτε ἀλλ' ἐν παντὶ τῇ προσευχῇ καὶ τῇ δεήσει μετὰ εὐχαριστίας τὰ αἰτήματα ὑμῶν γνωριζέσθω πρὸς τὸν θεόν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골 4:2) (기도를 계속하고(그 기도에게 항상 꾸준히 집착하라, 줄기차라.)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2Τῇ προσευχῇ προσκαρτερεῖτε γρηγοροῦντες ἐν αὐτῇ ἐν εὐχαριστίᾳ
(롬 12:12)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12τῇ ἐλπίδι χαίροντες τῇ θλίψει ὑπομένοντες τῇ προσευχῇ προσκαρτεροῦντες
(엡 6: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약 5:16)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마 6: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딤전 2:1)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행 1:14)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삼상 12:23)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인즉)
(단 6: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시 55:17) (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내가 근심하여 탄식하리니 여호와께서 내 소리를 들으시리로다)
(눅 21: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모든 것 안에서)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36ἀγρυπνεῖτε οὖν ἐν παντὶ καιρῷ δεόμενοι ἵνα καταξιωθῆτε ἐκφυγεῖν ταῦτα πάντα τὰ μέλλοντα γίνεσθαι καὶ σταθῆναι ἔμπροσθεν τοῦ υἱοῦ τοῦ ἀνθρώπου
(시 5:3)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시 88:1) ([고라 자손의 찬송 시 곧 에스라인 헤만의 마스길, 인도자를 따라 마할랏르안놋에 맞춘 노래] 여호와 내 구원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야로 주 앞에서 부르짖었사오니)
(살전 3:10) (주야로 심히 간구함은 너희 얼굴을 보고 너희 믿음이 부족한 것을 보충하게 하려 함이라)
(롬 1:9-10) (9) 내가 그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 내 심령으로 섬기는 하나님이 나의 증인이 되시거니와 항상 내 기도에 쉬지 않고 너희를 말하며
(10) 어떻게 하든지 이제 하나님의 뜻 안에서 너희에게로 나아갈 좋은 길 얻기를 구하노라)
(빌 1:4)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살전 1:2-3) ((2) 우리가 너희 모두로 말미암아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할 때에 너희를 기억함은
(3)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
(엡 1:16) (내가 기도할 때에 기억하며 너희로 말미암아 감사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딤전 5:5) (참 과부로서 외로운 자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 주야로 항상 간구와 기도를 하거니와)
*교회는 모든 때와 모든 것 안에서 끊임없이 항상 기도하여야 하는데 이것이 하나님께서 교회에게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이다.
*예수님께서는 교회에 대하여 항상 기도하시는 분이시다.
(히 7: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중재, 끼어드심)이라) 25ὅθεν καὶ σῴζειν εἰς τὸ παντελὲς δύναται τοὺς προσερχομένους δι' αὐτοῦ τῷ θεῷ πάντοτε ζῶν εἰς τὸ ἐντυγχάνειν ὑπὲρ αὐτῶν
(롬 8: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요일 2:1)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사 53:12) (그러므로 내가 그에게 존귀한 자와 함께 몫을 받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받았음이니라 그러나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요 17:9) (내가 그들을 위하여 비옵나니 내가 비옵는 것은 세상을 위함이 아니요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함이니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로소이다)
(눅 22:32)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딤전 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롬 5: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히 9:24)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바로 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히 4:14-16) ((14)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교회는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이러한 교회의 기도는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의 기도는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 것과 같은 것이어야 한다.
그래서 교회의 기도의 태도와 내용은 예수님의 기도의 태도와 내용과 같은 것이어야 한다.
교회가 기도하고 하나님의 대답을 받아야 하는데 하나님의 대답을 받는 교회의 기도는 교회의 기도의 태도와 내용이 예수님의 기도의 태도와 내용과 같은 것이어야 한다.
그래서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여야 하는데 이러한 교회의 기도의 모습이 바로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 것이다.
(요 14:13-14)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14ἐάν τι αἰτήσητέ ἐν τῷ ὀνόματί μου ἐγὼ ποιήσω
(요 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행 4:30)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시옵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골 3: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이러한 말씀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무엇을 행한다는 말씀인데 이러한 말씀은 예수님께서 기도하시고 무엇을 행하신다는 말씀이다.
*기도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대답을 받지 못하는 경우는 기도하는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 것과 반대되고 거슬리는 태도와 내용을 따라 기도하기 때문이다.
잠언 28장 9절을 보면 (잠 28:9) (사람이 귀를 돌려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מֵסִיר אָזְנוֹ, מִשְּׁמֹעַ תּוֹרָה-- גַּם תְּפִלָּתוֹ, תּוֹעֵבָה.
여기서 가증하다는 것은 혐오스럽다, 소름끼치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법을 떠나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의 대답을 받을 수가 없다.
(잠 28:9) (사람이 귀를 돌려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슥 7:11-13) (11) 그들이 듣기를 싫어하여 등을 돌리며 듣지 아니하려고 귀를 막으며
(12) 그 마음을 금강석 같게 하여 율법과 만군의 여호와가 그의 영으로 옛 선지자들을 통하여 전한 말을 듣지 아니하므로 큰 진노가 만군의 여호와께로부터 나왔도다
(13) 내가 불러도 그들이 듣지 아니한 것처럼 그들이 불러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렘 7:23) (오직 내가 이것을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내 목소리를 들으라 그리하면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겠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 너희는 내가 명령한 모든 길로 걸어가라 그리하면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나)
(렘 7:23-24) ((23) 오직 내가 이것을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내 목소리를 들으라 그리하면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겠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 너희는 내가 명령한 모든 길로 걸어가라 그리하면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나
(24) 그들이 순종하지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도 아니하고 자신들의 악한 마음의 꾀와 완악한 대로 행하여 그 등을 내게로 돌리고 그 얼굴을 향하지 아니하였으며)
(사 30:9) (대저 이는 패역한 백성이요 거짓말 하는 자식들이요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하는 자식들이라)
(사 1:15-17) (15)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너희에게서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
(16)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한 행실을 버리며 행악을 그치고
(17) 선행을 배우며 정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 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시 109:7) (그가 심판을 받을 때에 죄인이 되어 나오게 하시며 그의 기도가 죄로 변하게 하시며)
(시 66:18) (내가 나의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요 9:31) (하나님이 죄인의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경건하여 그의 뜻대로 행하는 자의 말은 들으시는 줄을 우리가 아나이다)
(약 4:3)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
(벧전 3:12) (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의인의 간구에 기울이시되 주의 얼굴은 악행하는 자들을 대하시느니라 하였느니라)
(사 59: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렘 11:11)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이와 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리니 그들이 피할 수 없을 것이라 그들이 내게 부르짖을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할 것인즉)
(마 15:8-9) ((8)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9)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미 3:4) (그 때에 그들이 여호와께 부르짖을지라도 응답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의 행위가 악했던 만큼 그들 앞에 얼굴을 가리시리라)
(요일 3:22)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겔 8:18) (그러므로 나도 분노로 갚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며 긍휼을 베풀지도 아니하리니 그들이 큰 소리로 내 귀에 부르짖을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시 66:18) (내가 나의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이 말씀 중에서 여호와의 법에 귀를 기울인다, 계명을 지킨다는 말씀은 교회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고 참되게 알고 깨닫는 것이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행하는 것이다.
그런데 교회가 교회 자신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행하는 것은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수가 없다.
2. 하나님의 뜻/ 너희는 모두 안에서 항상 고마워하라.
하나님의 뜻에 대한 말씀인 데살로니가 전서 5장 18절을 보면
(살전 5:18) 범사에 감사하라(너희는 모두 안에서 항상 고마워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왜냐하면 이것이 예수님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 안으로 하나님의 뜻이다.) 18ἐν παντὶ εὐχαριστεῖτε· τοῦτο γὰρ θέλημα θεοῦ ἐν Χριστῷ Ἰησοῦ εἰς ὑμᾶς
라는 말씀이다.
이러한 말씀은 교회는 모두 안에서 항상 감사하라. 라는 말씀이다.
교회는 교회가 이 땅에서 살아가는 날 동안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는 자들이다.
(살전 5:18) 범사에 감사하라(너희는 모두 안에서 항상 고마워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왜냐하면 이것이 예수님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 안으로 하나님의 뜻이다.) 18ἐν παντὶ εὐχαριστεῖτε· τοῦτο γὰρ θέλημα θεοῦ ἐν Χριστῷ Ἰησοῦ εἰς ὑμᾶς
이 말씀과 관련된 말씀을 보면
(엡 5:20)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빌 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골 3: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엡 5: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롬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시 100: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시 136: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 107: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대상 16:34)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히 13:15)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롬 1:8) (먼저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 모든 사람에 관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됨이로다)
(빌 1:3)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골 1:3)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감사하노라)
*참된 감사를 하시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러므로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모두 안에서 항상 감사드려야 한다.
3. 하나님의 뜻/ 교회의 거룩함
하나님의 뜻이 교회의 거룩함이라는 말씀을 보면
(살전 4: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3τοῦτο γάρ ἐστιν θέλημα τοῦ θεοῦ ὁ ἁγιασμὸς ὑμῶν ἀπέχεσθαι ὑμᾶς ἀπὸ τῆς πορνείας
교회는 거룩한 자들인데 교회가 거룩한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교회가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살아가는 것은 예수님이 교회의 삶을 사시는 것이다.
교회의 거룩한 삶에 대한 말씀인 데살로니가 전서 4장 3절부터 12까지의 말씀을 보면
(살전 4:3-12) ((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4) 각각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 대할 줄을 알고
(5)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과 같이 색욕을 따르지 말고
(6) 이 일에 분수를 넘어서 형제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고 증언한 것과 같이 이 모든 일에 주께서 신원하여 주심이라 (7)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하게 하심이 아니요 거룩하게 하심이니
(8) 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
(9) 형제 사랑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너희들 자신이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아 서로 사랑함이라
(10) 너희가 온 마게도냐 모든 형제에 대하여 과연 이것을 행하도다 형제들아 권하노니 더욱 그렇게 행하고
(11) 또 너희에게 명한 것 같이 조용히 자기 일을 하고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
(12) 이는 외인에 대하여 단정히 행하고 또한 아무 궁핍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거룩한 교회에 대한 말씀을 보면
(벧전 1:14-16) (14) 너희가 순종하는 자식처럼 전에 알지 못할 때에 따르던 너희 사욕을 본받지 말고
(15)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16)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히 12:14)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고후 7:1)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행 15:29)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고전 6:18-20) ((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엡 5:3)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에게 마땅한 바니라)
(골 3: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롬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갈 5:19-21) ((19)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요일 3:3)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마 5:27-128) (27)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롬 6:19)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
(고전 7:2) (음행을 피하기 위하여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두라)
(벧전 4:1-3) ((1)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는 죄를 그쳤음이니
(2)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3)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향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따라 행한 것은 지나간 때로 족하도다)
(벧전 4:14-19) ((14)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욕을 당하면 복 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살인이나 도둑질이나 악행이나 남의 일을 간섭하는 자로 고난을 받지 말려니와
(16) 만일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으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17)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은 어떠하며
(18) 또 의인이 겨우 구원을 받으면 경건하지 아니한 자와 죄인은 어디에 서리요
(19)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자들은 또한 선을 행하는 가운데에 그 영혼을 미쁘신 창조주께 의탁할지어다)/ 곁에 놓다, 앞에 두다, 내놓다, 넘겨주다, 제출하다./
19ὥστε καὶ οἱ πάσχοντες κατὰ τὸ θέλημα τοῦ θεοῦ ὡς πιστῷ κτίστῃ παρατιθέσθωσαν τὰς ψυχὰς ἑαυτῶν ἐν ἀγαθοποιΐᾳ
4. 하나님의 뜻/ 교회가 고난당하는 것
*교회가 고난당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인데 교회는 고난을 통하여 좋게 되기 때문이다.
*교회가 고난당하는 것이 교회에게 좋은 것이다. 라는 말씀을 보면
(시 119:67,71) (67)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 나는 고난 당하지 않습니다. 나는 잘못한다.(그릇된 일을 하다.) 그러나 이제 나는 당신님의 말씀을 지킵니다./
טֶרֶם אֶעֱנֶה, אֲנִי שֹׁגֵג; וְעַתָּה, אִמְרָתְךָ שָׁמָרְתִּי.
(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나에게 좋아요. 그까닭은 내가 고난당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내가 당신님의 율례(하나님의 법들)들을 배웁니다./
טוֹב־לִי כִי־עֻנֵּיתִי-- לְמַעַן, אֶלְמַד חֻקֶּיךָ.
교회가 고난당하는 것이 교회에게 좋은 것은 교회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이 되어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더 확실하고도 온전하게 드러내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교회는 교회자신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항상 증거하여 나타내어야 하는데 교회가 시달리지 않을때에는 교회 자신을 드러내지만 교회가 고난당할 때에 교회는 교회 자신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마땅하게 증거하여 나타내기 때문에 교회에게 있어서 고난은 참으로 좋은 것이다.
여기서 시편 119편 71절 말씀인 내게 유익이라. 라는 말씀은 나에게 좋습니다. (טוֹב־לִי, 토브)라는 말씀이다.
여기서 좋은 것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은 것이다. 라는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은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시고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은 자들이다.
교회는 예수님과 결합되어 예수님을 입고 있는 자들이기 때문에 교회의 모습은 예수님에 의하여 감추어지고 예수님만 보이기 때문에 교회는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은 자들인 것이다.
교회가 고난을 당하지 않는 상태에 있을 때에 교회는 죄와 악을 행하고 잘못을 하게 되는데 이러한 교회가 고난을 당하게 될 때에 좋게 되는 것은 교회가 고난을 당함으로 교회 자신의 좋지 않는 것에 대하여 반성하고 회개하게 되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은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교회로 하여금 고난에 처하게 하시는 것은 교회가 교회자신이 아닌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살도록 하시기 위한 것이다.
교회가 좋고 복된 삶을 산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고 복된 삶을 사는 것인데 교회 자체의 삶은 좋고 복된 삶이 될 수가 없으므로 하나님께서는 교회가 교회 자신의 삶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교회의 삶을 살도록 하시기 위하여 교회에게 있는 옛사람을 항상 계속하여 죽이고 사라지게 하시는데 이것이 교회에게 고통인 것이다.
교회의 옛사람은 자신이 운동경기를 할 때에 잘하고 이겨서 다른 사람들에게 칭찬과 박수를 받기를 원한다.
교회의 옛사람은 운동경기를 할 때에 자신의 팀이 패배할 수 밖에 없는 상태에 있을때에 기도하기를 주님 이 경기를 이기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한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교회의 옛사람이 원하는대로 교회에게 행하시지 않고 경기에 패배하게 하시고 칭찬이 아닌 비난을 받게 하실 때에 교회는 큰 고통을 당하게 되는데 이러한 고통이 교회에게는 아주 좋은 것이 되는데 그것은 교회자신은 죽고 없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삶을 사시고 예수 그리스도가 교회의 삶 모두에 온전히 드러나시기 때문이다.
시편 119편 말씀 중에서 좋음(토브, טוב) 이라는 말씀이 있는 말씀을 보면 (시 119:65,68) (65)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종을 선대하셨나이다 (토브, טוב)
(시 119:66) (내가 주의 계명들을 믿었사오니 좋은(토브, טוב) 명철과 지식을 내게 가르치소서)
(시 119:68) 주는 선하사(토브, טוב) 선을 행하시오니 주의 율례들로 나를 가르치소서)
(시 119:72)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좋으니이다(토브, טוב)
*말씀 중에서 좋다((토브, טוב)라는 말씀을 보면
(민 11:18) (또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몸을 거룩히 하여 내일 고기 먹기를 기다리라 너희가 울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랴 애굽에 있을 때가 우리에게 좋았다 하는 말이 여호와께 들렸으므로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실 것이라)
(신 15:16) (종이 만일 너와 네 집을 사랑하므로 너와 동거하기를 좋게 여겨 네게 향하여 내가 주인을 떠나지 아니하겠노라 하거든)
(렘 32:39)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과 한 길을 주어 자기들과 자기 후손의 복을 위하여 항상 나를 경외하게 하고)
(호 10:1) (이스라엘은 열매 맺는 무성한 포도나무라 그 열매가 많을수록 제단을 많게 하며 그 땅이 번영할수록 주상을 아름답게 하도다)
(욥 10:3) (주께서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학대하시며 멸시하시고 악인의 꾀에 빛을 비추시기를 선히 여기시나이까)
(애 3:27) (사람은 젊었을 때에 멍에를 메는 것이 좋으니)
(삼상 16:16) (원하건대 우리 주께서는 당신 앞에서 모시는 신하들에게 명령하여 수금을 잘 타는 사람을 구하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왕에게 이를 때에 그가 손으로 타면 왕이 나으시리이다 하는지라)
(민 24:1) (발람이 자기가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심을 보고 전과 같이 점술을 쓰지 아니하고 그의 낯을 광야로 향하여)
(스 1:19) (왕이 만일 좋게 여기실진대 와스디가 다시는 왕 앞에 오지 못하게 하는 조서를 내리되 바사와 메대의 법률에 기록하여 변개함이 없게 하고 그 왕후의 자리를 그보다 나은 사람에게 주소서)
(느 2:5) (왕에게 아뢰되 왕이 만일 좋게 여기시고 종이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를 유다 땅 나의 조상들의 묘실이 있는 성읍에 보내어 그 성을 건축하게 하옵소서 하였는데)
(스 5:17) (이제 왕께서 좋게 여기시거든 바벨론에서 왕의 보물전각에서 조사하사 과연 고레스 왕이 조서를 내려 하나님의 이 성전을 예루살렘에 다시 건축하라 하셨는지 보시고 왕은 이 일에 대하여 왕의 기쁘신 뜻을 우리에게 보이소서 하였더라)
(아 4:10) (내 누이, 내 신부야 네 사랑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네 사랑은 포도주보다 진하고 네 기름의 향기는 각양 향품보다 향기롭구나)
(삼상 25:26) (내 주여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주도 살아 계시거니와 내 주의 손으로 피를 흘려 친히 보복하시는 일을 여호와께서 막으셨으니 내 주의 원수들과 내 주를 해하려 하는 자들은 나발과 같이 되기를 원하나이다)
(삼상 25:36) (아비가일이 나발에게로 돌아오니 그가 왕의 잔치와 같은 잔치를 그의 집에 배설하고 크게 취하여 마음에 기뻐하므로 아비가일이 밝는 아침까지는 아무 말도 하지 아니하다가)
(삼하 13:28) (압살롬이 이미 그의 종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제 암논의 마음이 술로 즐거워할 때를 자세히 보다가 내가 너희에게 암논을 치라 하거든 그를 죽이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너희는 담대히 용기를 내라 한지라)
(왕상 8:18) (여호와께서 내 아버지 다윗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으니 이 마음이 네게 있는 것이 좋도다)
(전 11:9)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들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들과 네 눈이 보는 대로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겔 33:32) (그들은 네가 고운 음성으로 사랑의 노래를 하며 음악을 잘하는 자 같이 여겼나니 네 말을 듣고도 행하지 아니하거니와)
(창 6: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
(출 2:2) (그 여자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니 그가 잘 생긴 것을 보고 석 달 동안 그를 숨겼으나)
(삿 15:2) (이르되 네가 그를 심히 미워하는 줄 알고 그를 네 친구에게 주었노라 그의 동생이 그보다 더 아름답지 아니하냐 청하노니 너는 그를 대신하여 동생을 아내로 맞이하라 하니)
(창 24:16) (그 소녀는 보기에 심히 아리땁고 지금까지 남자가 가까이 하지 아니한 처녀더라 그가 우물로 내려가서 물을 그 물동이에 채워가지고 올라오는지라)
וְהַנַּעֲרָ, טֹבַת מַרְאֶה מְאֹד--בְּתוּלָה, וְאִישׁ לֹא יְדָעָהּ; וַתֵּרֶד הָעַיְנָה, וַתְּמַלֵּא כַדָּהּ וַתָּעַל.
(창 1:31)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וַיַּרְא אֱלֹהִים אֶת־כָּל־אֲשֶׁר עָשָׂה, וְהִנֵּה־טוֹב מְאֹד; וַיְהִי־עֶרֶב וַיְהִי־בֹקֶר, יוֹם הַשִּׁשִּׁי. {פ}
(신 15:16) (종이 만일 너와 네 집을 사랑하므로 너와 동거하기를 좋게 여겨 네게 향하여 내가 주인을 떠나지 아니하겠노라 하거든)
(신 19:13) (네 눈이 그를 긍휼히 여기지 말고 무죄한 피를 흘린 죄를 이스라엘에서 제하라 그리하면 네게 복이 있으리라)
(삼상 16:16,23) ((16) 원하건대 우리 주께서는 당신 앞에서 모시는 신하들에게 명령하여 수금을 잘 타는 사람을 구하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왕에게 이를 때에 그가 손으로 타면 왕이 나으시리이다 하는지라
(23)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사울에게 이를 때에 다윗이 수금을 들고 와서 손으로 탄즉 사울이 상쾌하여 낫고 악령이 그에게서 떠나더라)
(시 128:2)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렘 22:15) (네가 백향목을 많이 사용하여 왕이 될 수 있겠느냐 네 아버지가 먹거나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정의와 공의를 행하지 아니하였느냐 그 때에 그가 형통하였었느니라)
(삼하 14:32) (압살롬이 요압에게 대답하되 내가 일찍이 사람을 네게 보내 너를 이리로 오라고 청한 것은 내가 너를 왕께 보내 아뢰게 하기를 어찌하여 내가 그술에서 돌아오게 되었나이까 이 때까지 거기에 있는 것이 내게 나았으리이다 하려 함이로라 이제는 네가 나로 하여금 왕의 얼굴을 볼 수 있게 하라 내가 만일 죄가 있으면 왕이 나를 죽이시는 것이 옳으니라 하는지라)
(사 3:10) (너희는 의인에게 복이 있으리라 말하라 그들은 그들의 행위의 열매를 먹을 것임이요)
(민 24:1) (발람이 자기가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심을 보고 전과 같이 점술을 쓰지 아니하고 그의 낯을 광야로 향하여)
(삼하 3:19) (아브넬이 또 베냐민 사람의 귀에 말하고 아브넬이 이스라엘과 베냐민의 온 집이 선하게 여기는 모든 것을 다윗의 귀에 말하려고 헤브론으로 가니라)
(삼하 15:26) (그러나 그가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기뻐하지 아니한다 하시면 종이 여기 있사오니 선히 여기시는 대로 내게 행하시옵소서 하리라)
(왕상 21:2) (아합이 나봇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 포도원이 내 왕궁 곁에 가까이 있으니 내게 주어 채소 밭을 삼게 하라 내가 그 대신에 그보다 더 아름다운 포도원을 네게 줄 것이요 만일 네가 좋게 여기면 그 값을 돈으로 네게 주리라)
(렘 40:4) (보라 내가 오늘 네 손의 사슬을 풀어 너를 풀어 주노니 만일 네가 나와 함께 바벨론으로 가는 것을 좋게 여기거든 가자 내가 너를 선대하리라 만일 나와 함께 바벨론으로 가는 것을 좋지 않게 여기거든 그만 두라 보라 온 땅이 네 앞에 있나니 네가 좋게 여기는 대로 옳게 여기는 곳으로 갈지니라 하니라)
(슥 11:12) (내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좋게 여기거든 내 품삯을 내게 주고 그렇지 아니하거든 그만두라 그들이 곧 은 삼십 개를 달아서 내 품삯을 삼은지라)
*시편 119편 71절과 관련된 말씀을 보면
(고후 4:17-18) ((17)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히 12:10-11) ((10)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약 1:2-4) ((2)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3)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신 8:2-3)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3)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시 94:12-13) ((12) 여호와여 주로부터 징벌을 받으며 주의 법으로 교훈하심을 받는 자가 복이 있나니
(13) 이런 사람에게는 환난의 날을 피하게 하사 악인을 위하여 구덩이를 팔 때까지 평안을 주시리이다.
(욥 36:8-10) ((8) 혹시 그들이 족쇄에 매이거나 환난의 줄에 얽혔으면 (9) 그들의 소행과 악행과 자신들의 교만한 행위를 알게 하시고 (10) 그들의 귀를 열어 교훈을 듣게 하시며 명하여 죄악에서 돌이키게 하시나니)
(롬 5:3-5)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벧전 1:6-7) ((6)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는도다
(7)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
(욥 5:17-18) ((17) 볼지어다 하나님께 징계 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나니 그런즉 너는 전능자의 징계를 업신여기지 말지니라
(18) 하나님은 아프게 하시다가 싸매시며 상하게 하시다가 그의 손으로 고치시나니)
(잠 3:11-12) ((11)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
(12)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 같이 하시느니라)
(벧전 5: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애 3:32-33) ((32) 그가 비록 근심하게 하시나 그의 풍부한 인자하심에 따라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라
(33)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게 하시며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시로다)
(사 48:10) (보라 내가 너를 연단하였으나 은처럼 하지 아니하고 너를 고난의 풀무 불에서 택하였노라)
*하나님께서 교회에게 고난을 주신 것은 교회가 교회의 옛 자아가 죽고 없어지고 새로운 자아 곧 예수님께서 교회의 삶을 사시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가 고난을 당하는 것은 교회에게 있어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은 것이다.
하나님의 선택함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함을 받은 참된 교회는 고난 속에서 항상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확실하고도 온전하게 증거하여 나타내 보이게 되어 있는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이다.
**뜻에 대한 말씀을 보면
*(마 6: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당신님의 뜻이 이루어져라, 나타내져라./
10ἐλθέτω ἡ βασιλεία σου· γενηθήτω τὸ θέλημά σου ὡς ἐν οὐρανῷ καὶ ἐπὶ τῆς γῆς·
*이 말씀에 있어서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라는 말씀은 당신님(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라, 나타내져라. 라는 말씀이다.
여기서 이루어져라. 라는 말씀은 수동태 명령형인데 이러한 말씀의 의미는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은 사람들의 반대와 거부와 방해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이루어진다.
여기서 하나님의 뜻이 그 하늘 안에서처럼 땅위에서도 이루어져라. 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나라 안에 들어와 있는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것 곧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들인데 이러한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들은 항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들, 곧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대로 온전히 행하는 자들이어야 한다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들인 교회이지만 항상 하나님의 뜻을 행하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을 뜻을 거스르고 반대되는 것을 따라 행하게 되는데 이러한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를 원하는 기도가 바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하나님의 뜻이 하늘 안에서와 같이 그 땅위에서도 이루어지라.(γενηθήτω τὸ θέλημά σου ὡς ἐν οὐρανῷ καὶ ἐπὶ τῆς γῆς·) 라는 기도이다.
예수님만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시기에 하나님의 뜻을 온전하게 해내시는 분이시다.
그러므로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뜻을 해내는 자들이다.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뜻을 해낸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해내는 것과 같은 것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에 대하여 바르고 참되게 알고 깨달아 하나님의 뜻을 온전하게 행하시었다.
그러므로 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성령의 역사로 바르고 참되게 알고 깨달아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신 것 대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여야 한다.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은 교회가 교회 자신의 뜻 곧 교회자신의 사상과 생각과 소원과 기쁨을 제쳐두고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와 말씀 안에서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것을 행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는 자신의 옛사람을 버리고 새사람 곧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기도를 하는 것이다.
*(마 12: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 어떤이든지 하늘들 안에 내 그 아버지의 그 뜻을 해낸다면 그이야말로 항상 내 아우이고 내 누이이며 내 어머니이다./
50ὅστις γὰρ ἂν ποιήσῃ τὸ θέλημα τοῦ πατρός μου τοῦ ἐν οὐρανοῖς αὐτός μου ἀδελφὸς καὶ ἀδελφὴ καὶ μήτηρ ἐστίν
이러한 말씀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뜻을 행하신 것대로 (행하신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되어 있는 자는 예수님의 가족이다. 라는 말씀이다.
여기서 예수님의 가족은 영적 가족인데 이러한 가족인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은 새로운 창조물이다.
교회는 새사람인데 새사람 자체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결합된 자들이기 때문에 새사람이 마땅히 할 일인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은 교회자신으로서는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가 없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의 역사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되는 것이다.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다는 것은 교회의 머리이신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교회는 교회 자신의 이름과 교회의 행적을 드러내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예수 그리스도의 행사를 드러내어야 한다.
예수님과 교회는 가족인데 이러한 가족의 머리이시고 가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심에 있어서 자신을 드러내시지 않으시고 오직 하늘들 안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을 드러내시고 예수님의 뜻이 아닌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행하시었다.
그러므로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다는 것은 교회가 교회를 드러내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며 교회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신다는 말씀을 보면 (요 4: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34λέγει αὐτοῖς ὁ Ἰησοῦς Ἐμὸν βρῶμά ἐστιν ἵνα ποιῶ τὸ θέλημα τοῦ πέμψαντός με καὶ τελειώσω αὐτοῦ τὸ ἔργον
여기서 예수님의 양식, 곧 음식은 예수님을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다. 라는 말씀이다.
여기서 예수님을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다. 라는 말씀은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구원하시는 일을 하신다는 말씀이다.
예수님을 보내신 아버지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선택함을 받은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는 것인데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신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선택함을 받은 자들이 구원을 받도록 하기 위하여 고난과 죽음을 당하시는 것이고 하나님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는 것이다.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신대로 교회가 교회 자신에게 속한 삶을 사는 것이 아닌 예수님께서 교회의 대표와 주관자가 되시어 교회의 삶을 사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다는 것은 교회의 머리이시고 주인이시며 대표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대로 행하는 것이다.
교회는 예수님 없이 교회자신만으로서는 그 어떤 것도 할 수가 없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만 어떤 것을 행하신다.
요한복음 5장 30절을 보면 (요 5:30)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내가 내 자신에게서 아무것도 아니고 항상 행하는 것을 행할 힘이 항상 없다./
30Οὐ δύναμαι ἐγὼ ποιεῖν ἀπ' ἐμαυτοῦ οὐδέν· καθὼς ἀκούω κρίνω καὶ ἡ κρίσις ἡ ἐμὴ δικαία ἐστίν ὅτι οὐ ζητῶ τὸ θέλημα τὸ ἐμὸν ἀλλὰ τὸ θέλημα τοῦ πέμψαντός με πατρός
이러한 말씀은 예수님 자체로서는 아무것도 아니고 어떤 것을 행하는 것을 항상 행할 힘이 없다. 라는 말씀이다.
이러한 말씀은 예수님은 하나님과 사람이신데 삼위일체 하나님 밖에서 자신만으로는 그 어떤 것도 할 수가 없고 자신을 보내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일을 하신다는 말씀이다.
여기서 우리는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 되는데 여기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게 된 것과 예수님께서 하나님과 사람으로서 죄인들을 구원하시는 일을 하시었는데 이러한 모든 일들은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결정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예수님 자신이 결정하고 원하는 대로 말씀하시고 죄인들을 구원하시는 일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 삼위일체 하나님의 결정대로 말씀하시고 죄인들을 구원하신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역에 대하여 말하는 사람들 중에 어떠한 사람들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역에 대하여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함께 모든 사역을 하셨으나 창조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앞서서 주도하시고 죄인들을 구원하시는 사역은 예수님께서 주도하시고 그 이후에는 성령께서 주도하신다고 말하는데 이러한 말은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하여 마땅한 말이 아니다.
우리가 삼위일체 하나님의 존재와 행사에 대하여 알고 믿는 것은 삼위일체 하나님은 항상 함께 실존하시고 함께 행사하시는 것이다.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다는 것은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것을 행한다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것인데 교회는 교회의 머리이신 예수님과 결합되어 있으므로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교회는 하나님을 뜻을 행한 후에 교회 자신이 하나님을 뜻을 행하였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행하신 예수님을 드러내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예수님의 뜻이 아닌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행하신다는 것은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결정하신 것을 행하신다는 것이다.
그 당시 유대인들은 그들이 기다리고 있었던 메시야이신 예수님께서 그들의 땅에 오셨지만 이러한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아버지 하나님만 알고 있었으므로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 행하시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행하시는 것과 같은 것이다. 라고 말씀하시었던 것이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 있는 자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은 자들이고 이 세상 사람들은 결코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가 없다.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은 교회자신만으로서는 행할 수가 없고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는 자신을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진 상태 곧 자신은 죽고 없으며 무가치하기 때문에 자신은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가 없고 오직 예수님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시는 분이시다. 라는 믿음과 지식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신 분은 교회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이신 예수님이십니다. 라고 신앙 고백하는 자들이다.
여기서 로마서 8장 5절부터 11절까지의 말씀을 보면
(롬 8:5-11)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살 안에 있는 항상 있는 자들은 하나님께 기뻐하는 것을 할 힘이 없다./
8οἱ δὲ ἐν σαρκὶ ὄντες θεῷ ἀρέσαι οὐ δύνανται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여기서 로마서 8장 8절 말씀인 육신에 있는 자들은 예수님이 없는 자들 곧 예수님을 믿지 못하여 구원받을 수 없는 자들을 가리키고 있고 옛사람을 가리키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교회는 예수님 없이 교회 자신만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뜻을 곧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일을 행할 수가 없다.
교회의 모두는 예수님이시고 예수님께서 교회의 모든 삶을 사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