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나의 모두이시다./ 청송
예수님은 나의 모두이시다.
예수님은 내 모든 삶을 사신다.
예수님 없는 삶은 죽은 것이고 무가치한 것이다.
예수님과 분리된 생각과 말과 행동은 헛되다.
자기 부인과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은 예수님을 온전히 인정하는 것이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살아간다.
교회는 날마다 순간순간마다 죽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산다.
교회는 예수님과 함께 죽고 예수님과 함께 산자이다.
교회가 복을 갖고 복을 누리는 것은 복 자체인 예수님께서 교회와 항상 함께 살고 계시기 때문이다.
교회가 살아 있는 것은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께서 교회 안에 계시기 때문이다.
교회는 교회의 모든 삶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해내는 예수님의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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