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F 시 & 수기 공모전에 박광선, 정해철 시인 등 입상

작성자고종원|작성시간13.08.20|조회수225 목록 댓글 10

 

 

UPF 시 & 수기 공모전에 박광선, 정해철 시인 등 입상

 

문선명 총재님 성화1주년을 맞이라여 천주평화연합(UPF)이 시, 수기 등을 공모하여 입상한 분들에 대한

시상식이 어제(2013년 8월 19일 오후 3시에 열렸다. 청파동 소재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본부 8층 대당당에서

열린 DL 행사는 전 MBC 아나운서 실장 정경수 평화대사가 사회를 맡아 수고했으며 UPF 윤정로 회장,

김민하 평화대사 협의회장, 양창식 한국총회장, 박노희 통일재단 이사장, 설용수 남북통일국민운동연합 회장을

전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장 대우스님, 비롯하여 600여 명의 평화대사들이 모였다. 

 

    박광선 시인

                                  

이날 영광의 대상은 수필부분에 응모한 조금숙(전북편화대사 협의회 회장, 전국 광복회 지부장)여사가 받았다.

금상엔 시부문 신준우(전 여수 MBC 사장, 현 방송평화포럼 회장),  수필부문 최옥주(한국미래교육학부모회 전국회장)

씨가 받았다. 은상은 시부문에 서상은(전 구미시장), 수필부문 강부일(전 인천광역시 시의회 의장)이 받았고

동상은 권혁풍(전 충북교육위원회 교육위원) 박옥규 평화대사 등 2명이 받았다.

장려상은 시4명(박광선, 우동휘), 수필 6명(신흥균, 김태권, 스스키 유까리, 박수빈, 김병규, 최한규, 변석규)이 받았다.   

 

입선작은 시부문 29명, 산문부문 28명이 나왔고 이 작품들을 묶어

<그리움에서 사랑으로>라는 책을 출판하여 출판기념회도 열었다.  

 

이날 영광의 수상자 가운데는 심정문학회 회원이 2명 끼어 있었다.

박광선 시인이 <님이 그리운 때면>이란 시로 장려상을 받았고, 미국 거주 정해철 시인이

<평화의 바다를 만드신  참아버님>이란 시로 입선의 영광을 맛보았다.

  

 

    충남 입상자 촤한규(천안), 박광선(천안), 김태권(청양)

 

이자리에서는 축하시와 입상작 시 낭송회도 있었는데 정말 감동적이었다.

 

시조시인인 전 대한불교 조계종 포교원장 대우스님이 <문선명 선생님>이란 시를

신준우 전 여수MBC 사장의 <그리운 총재님>, 서상은 전 구미시장이 <하나의 빛으로 오신 분>이란

시를 낭송하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위의 세 분 가운데 대우스님과 신준우 평화대사님을

이번 31일 개최하는 <문선명 총재 천주성화 1주년 추모 시낭송예술축제>에 초빙하여

다시 한 번 낭송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도록 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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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상헌 | 작성시간 13.08.21 박 광선선생님께는 협회공지 뜨자마자
    연락드려 축하를 전했습니다.
    그때 기뻐 하시던 음성 기억 합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어젯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회장님. 박 광선 선생님께 송구합니다.
    정 해철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섭리의 최일선에 계시면서 수상 소식이
    큰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 작성자후암안중태 | 작성시간 13.08.21 정해철 시인님.박광선 시인님
    축하드립니다
    심정문학에 큰 기쁨 함께 합니다.
  • 작성자이혜정(한국포엠아트) | 작성시간 13.08.22 두 분 축하드립니다, 심정문학에 경사가 겹쳤군요 므흣,
  • 작성자동곡 심현남 | 작성시간 13.08.22 수상자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해철 박광선님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정해순 | 작성시간 13.08.27 기라성 같은 분들이 대거 진출 하시어 하늘앞에 영광 돌려드려 셨군요
    수상자 모둔분들 축하 드립니다 짝 짝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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