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꺼진 약국을 '제 집 마냥'…신뢰했던 직원의 '두 얼굴' 작성자Simon|작성시간26.06.18|조회수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youtu.be/qukXRcuvT7w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