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좋은생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꽃을 보고도 아름답다고 못할.때가 많지요?
우린 꽃보다 가시에 더 민감한듯합니다..
짧은 인생을 상대방의 가시보다
상대방에게 꽃이 된다면 더 밝은
세상이 오지 않을까요?
오늘도 따뜻한 마음 포근한 사랑 속에 12분함께 청담공원들렸다 덕계에서 간식의 여유를 즐기며 신나게 달려온
즐거움과 행복한 시간으로 멋진 하루 되셨을거라봅니다..
앞에서 전종필오라버님,이영우오라버님 뒤에서 손은하언니와 장희영 오라버님 진오라버님 오늘 애쓰셨어요
집에들 들어가시면 편히들 쉬세요 -
작성자좋은생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아미소의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