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에 입문한지 1달반만에
5번홀에서 홀인원을 했다ᆢ
날이 뜨거워 아침 7시부터 9시반까지
인근 하천변에 만들어진 18홀 구장에서
주 2회 라운딩을 하는데 재미있다ᆢ
생활이 바빠지고 활력도 생긴 것 같다
아마도 우리 심자매의 자랑ㅡ굵은 하체가
파크골프하기에 좋은 조건이지 싶다 ㅎㅎ
어떤 운동을 하든지 건강을 유지하는것이
노년에 최고의 비결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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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옥천네 작성시간 26.06.11 골프 입문한지 한달반만에 홀인원이면 대단한건데 일찌기 재능을 발견 못해서 아쉽군. 심자매중에 골프선수가 나올수도 있었을텐데. 우리 부모님 가난이 유죄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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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순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홀인원은 초보들이 아무생각없이 칠때 나온다고ᆢ
파크골프는 골프와 달리
누구나 할 수있는 노인들의 취미활동 같은 거 입니다
언니들도 접근하기 쉬워요
자치단체에서 무료강습있으면
한번 신청해보시길ᆢ -
작성자심순애 작성시간 26.06.12 나는 가까운데 파크골프가 있는데도 안가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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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순애 작성시간 26.06.12 주민센터 취미교실에 요가.라인댄스 당첨되었으니 열심히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