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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어머니

작성자옥천네|작성시간26.06.11|조회수21 목록 댓글 0

요양병원에 입원하신지 한달이 되어간다
식사도 안하시고 집에간다고 침대에서. 내려와서. 모두를 힘들게 하시더니 요즘은 적응이 되시는것같다. 식ㄱ사량도 조금씩 늘고 매일아침
아들이 준비해서 가져가는 과일도 잘드신다 나는 2ㆍ3일에 한번씩 간다. 얼굴을 보면 불쌍하지만. 우리인생의
마지막 안식처가 되어주는곳이 요양병원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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