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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문 - 눈오는 밤(1987)

작성자성민이a|작성시간26.06.15|조회수15 목록 댓글 0

 ★ 조하문 - 눈오는 밤(1987) 

https://youtu.be/6MSmpouxY1E?si=Bm9XnP00YuXNzVit

조하문 - 눈오는 밤(1987)  
  (조하문 作詞 / 조하문 作曲)  


 우리들 사랑이 담긴 조그만 집에 
 옹기종기 모여 정다운 이야기들 
 서로의 즐거움 슬픔을 나누던밤 
 지금도 잊을수 없는 즐거운 시절 
 내마음속에 추억만 남아 
 오늘도 눈오는밤 그날 생각하네 

 그시절의 친구들은 어디에서 무얼할까 
 우리들의 얘기할까 누구를 만나든지 
 자랑하고 싶은 우리들의 친구 이야기들 
 세월이 흘러흘러가서 먼훗날이라도 
 그때 그친구들 다시 만나겠지 
 오늘도 눈오는밤 그날 생각하네 

 어두운 밤하늘에 수놓듯이 
 하나하나 오는 조그만 눈송이 
 우리의 마음 활짝 열어주네 
 세상은 변하고 변해 달라지지만 
 어린시절 그때 그 눈처럼 
 내마음을 마냥 들뜨게하네. 

 조하문(趙夏文)
 가수, 작사가, 작곡가, 목사이다, 
 출생1959년 12월 24일,
 가족 배우자 최지원, 아들 조태관, 
 학력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 
 데뷔1980년 MBC 대학가요제수상1992 골든디스크 10대 가수상, 
 사랑의빛공동체 교회 담임목사, 

 서울특별시에서 출생한 조하문은 연세대학교 지질학과에 재학 중이던 
 1980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헤비 메틀 록 음악 밴드 마그마(Magma)의 
 베이스 기타리스트 겸 보컬리스트로 참가하여,〈해야〉라는 노래 작품으로 
 은상을 수상하면서 연예 분야에 정식 데뷔하였다. 

 조하문은 1982년에는 뮤지컬 배우로 데뷔하였고, 
 1987년 솔로 가수로 데뷔하여 《해야》,《이 밤을 다시 한 번》, 
 《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 등을 발표하여 인기를 얻었다. 
 이후 배우 최수종의 누나이기도 한 영화배우 겸 뮤지컬배우 최수원과 3년 연애 
 끝에 결혼하여 이후 그녀와의 사이에 슬하 2남을 얻었다. 

 어린 시절부터 기독교 신자이기도 한 그는 1990년대 중반 시기부터 우울증, 
 공황장애 등을 앓고 자살까지 생각할 만큼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다가 
 1997년 이후부터 기독교 신앙을 적극 받아들이며 개신교 계열 신학대학을 
 졸업하고 목사가 되었다. 
 캐나다에서 목사로서 활동하다가 2011년 귀국하였다,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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