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6년 6월 사임당문학 시문회 월례회 - 제 51집 사임당문학 발간 축하 및 신입회원 환영회

작성자전 미리|작성시간26.06.05|조회수36 목록 댓글 0

일시 - 6월 5일 금요일 11시

장소 - 명동 주부회관

 

*사무국장의 월례회 시작을 알리다

오늘 사임당문학 51집과 함께 사임당문학 시문회의 새로운 동행이 되어주신 시문회의 새 회원을 맞이하였습니다

편의 시가 세상을 바꾸지는 못할지라도 한 사람의 마음은 충분히 바꿀수 있다고 봅니다 소중한 시간 

잘 보내시길 바라고, 신입회원 환영회 및 출판기념회를 시작하겠습니다.

 

1. 회장님 말씀

사임당 예능대회 후 한 달만에 뵙네요 그동안 애쓰는 노력은 많았는데 미흡하지 못 한 점으로 회원님들

심려를  끼친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항상 좋은 일만 있는 것도 아니고 이런 장애물을

만난것도 그것을 해결해 가면서 발전할 수도 있겠고 잘 해결하려는 마음으로 개인적으로 감사하다 생각했습니다

회장의 자리가 봉사하는 자리인데 봉사가 부족했나 생각도 해 보고, 부족하고 만족을 드리지 못한 점은

이제부터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여러분을 즐겁게 또 섬기는 마음으로 잘해 보겠습니다.

 

2. 이사장님 말씀

안녕하세요 사임당문학 51집 발간을 축하합니다 애쓰셨습니다

오늘 신입회원들이 오셨는데 좋은 분들이 왔어요 축하하고 환영합니다

여러분들 이곳 시문회에서 좋은 글 많이 쓰기를 바라고, 선배들 대단한 분들 많으니 신입회원 분들도

뭔가 업적을 남기고 선배는 부끄럽지 않게 후배들을 잘 이끌어 주고, 후배들은 선배들 잘 따르며

함께 성장하는 아름다운 시문회가 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3. 신입회원 소개

26클럽으로 함께하실 분들 인사(무순,존칭생략)

김영희 -생각했던 것보다 기대보다 더 좋은 자리인 것 같습니다 열심히 활동하겠으니 잘 부탁드립니다

신중숙 - 이렇게 좋은 자리 불러주셔서 영광입니다 많이 이끌어 주시기 바라고 부탁드립니다

손효선 - 사임당 예능대회 백일장에 참여했어요 이렇게 훌륭한 모임이 있구나 참 좋고 잘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숙 - 처음 참가한 백일장 대회였는데 이렇게까지 뵙게 되어 떨리고 기대도 됩니다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전해주 - 오래전부터 알고 있는 단체였는데 이제 오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신입회원의 축하 케잌 커팅과 사진 촬영

 

4. 사임당문학 제 51집 발간 축하

축하 케잌 커팅과 편집위원들과의 사진 촬영

 

* 참석 회원들의 한마디 말씀 나눔의 시간을 가짐 

 

* 회장님의 기타 광고 말씀

- 우리 단체는 사임당문학 시문회 입니다

- 쉬다가 다시 오시는 회원은 입회비 10만원과 회비 납부하셔야 합니다

- 시문회 월례회는 매월 모임이 있으며 8월은 쉽니다

- 회비로 어려운 단체들은 후원금으로 운영되듯, 우리 시문회도 좋은 후원 기대합니다

 

5. 사진촬영 후 점심 뷔페 식사

 

* 참석 명단(무순, 존칭 생략)

조정임 박옥선 현옥희 현종길 김남희 신중숙 양남열 이란 성정희 황순애 최원영 윤영남 오경자

유수연 손효선 이현숙 김영희 박미향 전해주 고화순 박주영 김정자 박두화 허윤정 이주남 김동진

남지연 윤영남 양아림 노복희 전미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