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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멋 낭만 추억(2026. 6. 6.)

작성자山垈里|작성시간26.06.09|조회수147 목록 댓글 0

타향살이 할수 밖에 없었던 산대1리 새태 비미골 포사출신

형 누나들

멀지 않은 여생을 고향 친구들과 고향을 잊지 않기 위해

옛날 자주 찿던 고향의 곳곳을 답사 하며 추억울 이야기 하며 

그시절 그 얼굴을  잊을랴 매년 만나 서로 의 안부를 확인 하는 만남을 가지 시는 형 누나들 

작년  대구에서 만날 때만해도 진규 형 삭뿌리(이혁우) 형이 참석 하셨는데 

올해는 진규 형은 다리가 심 하게 아파 서

혁우 형은 건강이 안좋아 병원에 계셔서 못 오시고...

갈수록 친구들 숫자가 줄어 드는 안타까운 세월을 많이도 보내 셨네요..

옛날에 펄 펄 날아 다니던 당당 하고 멋 있는 형들이 였는데

지금은 백발에 멋 이 남으신것 같습니다..

고향 동네 후배로서 할 말은 그저 건강 유지 잘 하셔서 더 많이 만나시기를 빌 뿐입니다.. 

사진제공: 홍장식 (괘정댁 막내 아들)

사진 편집 계시자 : 홍순조

비미골 뻐든못밑 카페에서 ..

이 자리에 이런 카페가 지어 질줄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한번 가 보고 싶어지네요..

옥산 서원 외나무 다리 옛날엔 좁아 꼰들꼰들 했는데 엄청 넓이지고 매끄랍게 만들어 놨네요..

멋 있고 낭만이..   진짜 멋 있습니다..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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