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향살이 할수 밖에 없었던 산대1리 새태 비미골 포사출신
형 누나들
멀지 않은 여생을 고향 친구들과 고향을 잊지 않기 위해
옛날 자주 찿던 고향의 곳곳을 답사 하며 추억울 이야기 하며
그시절 그 얼굴을 잊을랴 매년 만나 서로 의 안부를 확인 하는 만남을 가지 시는 형 누나들
작년 대구에서 만날 때만해도 진규 형 삭뿌리(이혁우) 형이 참석 하셨는데
올해는 진규 형은 다리가 심 하게 아파 서
혁우 형은 건강이 안좋아 병원에 계셔서 못 오시고...
갈수록 친구들 숫자가 줄어 드는 안타까운 세월을 많이도 보내 셨네요..
옛날에 펄 펄 날아 다니던 당당 하고 멋 있는 형들이 였는데
지금은 백발에 멋 이 남으신것 같습니다..
고향 동네 후배로서 할 말은 그저 건강 유지 잘 하셔서 더 많이 만나시기를 빌 뿐입니다..
사진제공: 홍장식 (괘정댁 막내 아들)
사진 편집 계시자 : 홍순조
비미골 뻐든못밑 카페에서 ..
이 자리에 이런 카페가 지어 질줄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한번 가 보고 싶어지네요..
옥산 서원 외나무 다리 옛날엔 좁아 꼰들꼰들 했는데 엄청 넓이지고 매끄랍게 만들어 놨네요..
멋 있고 낭만이.. 진짜 멋 있습니다..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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