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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나간 시선

작성자솔로몬|작성시간26.06.13|조회수6 목록 댓글 0



페스탈로찌가 죽은 후, 그를 기념하기 위해서 그의 고향에 동상이 세워졌습니다.
그 동상은 어린 아이가 페스탈로찌의 얼굴을 바라보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생전에 그를 잘 알던 사람들은, 그 동상이 크게 잘못되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 동상이 개조되었는데, 그것은 페스탈로찌의 손을 잡은 어린 아이가 하늘을 올려다 보는 모습이었습니다. 
페스탈로찌가 생전에 아이들에게 자신이 아닌 하나님을 바라보도록 가르쳤음을 잘 나타내 주는 바른 동상이 드디어 세워졌던 것입니다.

무엇을 기대하며 봉사하십니까? 무엇을 소망하며 하나님의 일을 하십니까? 
우리는 흔히 하나님의 이름을 내세워 하는 많은 일들의 결국에 인간의 이름만이 메아리침을 경험하지 않습니까? 
빗나간 시선과 초점을 바로 잡으십시오! 
당신의 모든 헌신과 봉사의 초점을 하나님께로 바로 맞추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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