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인산과 식장산 자락, 대전역에서 금산방향으로 약 10km 지점에 있는 상소동산림욕장
돌단풍 꽃이 많이 피고
마가렛 꽃도 예쁘게 피었다.
자연체험과 휴양을 할 수 있는 각종 시설이 조성되어 있고,
특히 수많은 돌탑이 조성되어 있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상소동 산림욕장’ 내에는 400여 개의 돌탑이 있는데
이중 17개는 동남아 사원을 연상케 하는 모양을 해 ‘한국의 앙코르와트’란 별칭으로 불린다.
이 돌탑은 2003년 대전시 동구청이 ‘1000개 돌탑 쌓기’ 캠페인을 할 때 참여한 시민 이덕상 선생이 4년간 쌓은 것이란다.
‘돌탑 할아버지’가 쌓은 이색 돌탑 덕분에 상소동 산림욕장은 대전 여행의 필수 코스로 자리 잡았다.
한쪽엔 나만의 돌탑을 쌓아볼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단다.
산림욕장 내 메타세쿼이아 숲,
사방댐 둘레길까지 이어 걷기 좋다.
각계각층에서 가족의 건강이나 여러 가지 염원을 담은 돌탑을 쌓을 수 있는 공간도 있다.
봄부터 가을까지 수많은 야생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가벼운 마음으로 찾아와 산책과 등산과 휴양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제 점심식사를 하러 왔다.
만첩홍도와 벚꽃이 만발한 곳
한편에는 장독대도 넓게 놓여 있어 포토존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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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낭송치유협회(서울시비영리민간단체 제175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