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몸속 만성염증을 유발하는 요인 7가지

작성자無空(도경원)|작성시간26.06.12|조회수8 목록 댓글 2

몸속 만성염증을 유발하는 요인 7가지

염증은 몸이 질병과 싸울 때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지만만성염증은 다르다.

혈관을 시작으로 근육·심장 등 여기저기로 퍼져, 전신질환을 부른다.

 

무엇이 만성염증을 만들어내는 걸까? 이를 알면 해결책도 보인다. 몸속 만성염증을

유발하는 7가지 요인에 대해 알아본다.

 

1. 미세 먼지

미세 먼지처럼 작은 입자의 대기오염물질이 염증을 유발한다. 작은 입자의 대기

오염물질은 코에서 걸러지지 않아, 폐로 바로 흡수된다. 이때 몸에서 이물질을 없애기

위해 염증 반응이 생긴다.

 

2. 흡연

담배의 주성분이 니코틴인데, 니코틴이 외부에서 침입한 미생물을 공격하는 백혈구를

과도하게 자극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백혈구 기능이 잘 통제되지 않아 염증이 생길 수 있다.

 

3. 유화제

인공 식품첨가물도 좋지 않다. 인공 식품첨가물의 일부는 잘소화·분해되지 않아 몸에서

이물질로 인식할 수 있다.

 

유화제가 들어간 물을 먹인 쥐는 맹물을 먹인 쥐에 비해 염증·초기당뇨 증상이 더 많이

발생한다는 미국의 한 연구결과도 있다.

 

4. 비만

내장비만은 우리몸 장기 내부나, 장기와 장기 사이 공간에 과도하게 지방이 축적된 것이다.

지방세포는 ‘아디포카인’이란 염증성 물질을 분비한다. 그 때문에 비만·내장비만이면 각종

염증질환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

 

5. 당·지질

혈액 속에 당이나 지질이 많아도 염증이 유발된다. 몸에서는 과도한 당·지질을없애려고

하는데, 이 과정에서 염증물질이 나온다. 또한 당·지질은 혈관을 손상시키는데, 이때 염증

물질이 생긴다.

 

6. 스트레스

스트레스호르몬이 교감신경을 자극해, 염증 반응을 초래한다. 가끔 받는 스트레스는

상관없지만, 지속적인 스트레스가 문제가 된다.

 

스트레스를 주는 사건을 떠올리면, 체내 염증 수치가 20% 더 높아진다는 미국

오하이오대학교의 연구 결과도 있다.

 

7. 과잉 칼로리

평소 몸을 너무 안 쓰거나, 음식을 지나치게 적게 먹어도 염증 반응이 생길 수 있다. 체내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지면서, 체내의 염증 물질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기 때문이다.

 

출처: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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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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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길서 | 작성시간 26.06.14 감사합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無空(도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네 선생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 속에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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