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말
한마디의 말이 있습니다.
진실로 다른 사람의 가슴속에서 한 점 별빛으로 빛나는 말.
그 말만으로도 어떤 사람은 일생을 외롭지 않게 살 수가
있습니다. 반면, 또 다른 한 마디의 말이 있습니다.
비수처럼 다른 사람의 가슴속을 헤집는 말.
그 말로 인해 어떤 사람은 일생을 어둡고
암울하게 보낼 수도 있습니다.
- 이정하의《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중에서 -
말은 곧 그 사람입니다.
생각이 반영되고 행동이 동반됩니다.
자라온 모습과 습관을 보여주고 인품과 인격을 드러냅니다.
빛나는 말 한마디가 사람을 다시 살리고
세상을 태양처럼 환하게 만듭니다
밝은 미소는 행복한 하루를 예감합니다
일상속에 무거운 삶에 짐일랑
다 내려 놓으시고
가실적엔 미소와 행복만 챙기시고 가세요
행복 기쁨 미소 사랑 가득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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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낭송치유협회(서울시비영리민간단체 제175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