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를 하던중.....
박카스와의 관계를 모라 써야하는지......
갑자기 머리가 띠웅~ 했어염....^^
그래서...모지모지?
했더니...모가? 하더라구요.
그래서 ,
"처의 반대말은?"
했더니만......뛰웅~ 박카스두 뛰웅~ 하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 그냥...고민고민하다.....
남푠~이라두 기재를 했죠....ㅋ
직원하나는 ....
처~의 반대말은 몬줄 아냐는 질문에.....
안쳐~! 하더라구요.....농담이었지만....ㅉㅉㅉ...
그래서.....인터넷에 검색을 해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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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의 반대말은 두 가지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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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이런 대답이 나오데요~^^
갑자기 궁금했던 궁금증도 요즘은 컴만 있음...
즉각 알아볼수 있네요...ㅎㅎㅎ
오늘도 한가지 알았네요^^
요즘 날씨가 갑자기 따뜻해져서리.....
옷 얇게 입으셨죠? 그러다 감기드셔요~~
항상 따뜻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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