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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옥마을에는

아내를 뜻하는 '처'의 반대말은?

작성자hanol|작성시간06.01.03|조회수6,377 목록 댓글 2

 

기재를 하던중.....

박카스와의 관계를 모라 써야하는지......

갑자기 머리가 띠웅~ 했어염....^^

그래서...모지모지?

했더니...모가? 하더라구요.

그래서 ,

"처의 반대말은?"

했더니만......뛰웅~ 박카스두 뛰웅~ 하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 그냥...고민고민하다.....

남푠~이라두 기재를 했죠....ㅋ

 

직원하나는 ....

처~의 반대말은 몬줄 아냐는 질문에.....

안쳐~! 하더라구요.....농담이었지만....ㅉㅉㅉ...

 

그래서.....인터넷에 검색을 해봤죠....

 

************************************************

 

'처'의 반대말은 두 가지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처'는 아내, 혼인 관계에 있는 정식 아내입니다.

혼인 관계가 아닌 아내도 있는데, 이를 첩이라고 합니다.

처첩(妻妾)은 정식 아내와 비정식 아내입니다.


아내의 상대어는 남편입니다.

'처'를 부부 사이의 여성으로 볼 때 상대어는 남성인 남편 '부(夫)'입니다.

부처(夫妻)는 남편과 아내입니다.


따라서, 처의 상대어는 '첩, 부' 두 가지라 할 수 있습니다.

 

**************************************************

 

그랬더니....이런 대답이 나오데요~^^

 

갑자기 궁금했던 궁금증도 요즘은 컴만 있음...

즉각 알아볼수 있네요...ㅎㅎㅎ

 

오늘도 한가지 알았네요^^

요즘 날씨가 갑자기 따뜻해져서리.....

옷 얇게 입으셨죠? 그러다 감기드셔요~~

항상 따뜻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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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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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장주 | 작성시간 06.01.03 저두 서류의 관계 란에 기재 할 때 남편이라고 썼어요. '부' 란 단어는 아비 '부'와 혼동 되기도 할거 같아서....
  • 답댓글 작성자hano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1.03 전엔 보호자가 아빠였는뎀....갑자기 보호자관계를 물어보니깐....막막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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