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쳐 헌신한 분들의 뜻을 기리고
그 공헌에 보답하는 맘으로 기념하는 것을 호국보훈이라 합니다.
6월 6일의 현충일과 여러 기념일이 모여 있어
이달 유월을 호국보훈의 달이라 합니다.
그래서일까요? 유월의 하늘은 비교적 푸르고
나무는 녹색과 연두의 중간인 초록으로 싱그럽고
바람은 새벽엔 차고 낮엔 부드럽고 밤엔 서늘합니다.
나라를 사랑하여 공헌한 이들의 맑은 영혼같은 날씨입니다.
해남 끝에서 서울까지 천리.
서울에서 함경북도 온성리까지 이천리를 더해
우리나라를 삼천리 금수강산이라고 시인은 노래했습니다.
비단으로 수놓은 것 같다하여 금수강산이라고 말하는 우리 강산은
국가를 위해 공헌한 국가유공자들의 희생으로 지켜졌습니다.
그것은 지금도 계속되어 나이 어린 젊은 청년들의
나라사랑인 군복무로 인해 현 2026년도의 인구 총계인
51,095,330명의 국민이 안전한 삶을 영위합니다.
국군 장병여러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미가 4:4절) 각 사람이 자기 포도나무 아래와 자기 무화과나무 아래에 앉을 것이라
그들을 두려워하게 할 자가 없으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의 입이 이같이 말씀하셨음이라
2026년 6월 셋째주에
복음과성령교회
담임목사 강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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