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부 | 나를 숙성시킨 하느님
1990년대를 풍미했던 곡,
"사랑과 우정 사이"로
일약 스타가 된 김성면 루카.
그가 고통의 골짜기를 지나
다시 무대에 설 수 있었던 건..
하느님의 손을 놓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쓰러지고 일어서며
눈물과 기도로 단련해 온
믿음의 여정, 그 길을 함께 따라가 볼까요?
23부 또 하나의 봉우리를 향하여 | 가수 K2 김성면 루카 형제의 이야기 (2)
주저 앉고 원망도 했지만
끝내 하느님을 다시 일어선
가수 김성면 루카.
자신 만의 봉우리를 향해 걷는
그의 하느님 이야기.
두 번째 시간이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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