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귀한 희생 가슴깊이 새깁니다 작성자예비역 임재민(父)782본부|작성시간26.06.06|조회수9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6월은 호국 보훈의달 당신이 있었기에오늘 우리가 있습니다,조국 위해서희생하신분들의 명복을 빕니다그들이 있었기에 오늘이 있다 내가 있을때 나라도있다!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예비역 송호범엄마(78전투지원중대) | 작성시간 26.06.06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께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맞습니다.그들이 계셨기에 우리가 평안하게 살고 있지요.그래서 늦잠도 잤습니다ㅎ행복하게 누리십시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