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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거지의 불만

작성자김복순 2회|작성시간09.05.06|조회수52 목록 댓글 2

 

거지 하나가 지나가던 신사에게 물었다...





"선생님 재작년까지 내게 늘 만원씩 주시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작년부터 왜 오천원 으로 줄었으며,

올해는 천원으로 줄었습니까?"

그 신사가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전에야 내가 총각이었으니 여유가 있었지....

하지만 작년에 결혼을 했고,

이제는 애까지 있으니... ."

그러자 거지가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아니 ,,, !!

그럼 내 돈으로 당신 가족을 부양한단 말입니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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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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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위도석-1회 | 작성시간 09.05.13 ????.......................미친거지???
  • 작성자marry 신승옥4회 | 작성시간 09.05.13 푸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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