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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내 삶의 이유이니까요
몸에 박힌 가시는
뽑으면 그만이지만
내 가슴 깊숙히 가시처럼 박힌 그대는
도저히 어찌할 수 가 없내요..

비록 뽑히지 않는 가시가되어
나를 아프게 하는 그대일지라도
그대가 없는 삶은
상상 조차 할수 없기에
그대를 사랑함 으로 말미암아
그 어떤 시련이 따를지라도
그대 사랑 하기를 멈추기 않으렵니다.

누가 머라해도 그누가 않된다 하더라도
나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은
멈추지 않고 달려 갈겁니다
내 목숨보다도 더 소중한
그대는 내 삶의 이유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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