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
어느 누구를 만나든지...
좋아하게 되든지..
친구가 되어도
진정 아름다운 우정으로 남고 싶다면
아무 것도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그냥 나의 친구가 되었으므로
그 사실 만으로도 기뻐하고 즐거워 해야 합니다.
어쩌다 나를 모질게 떠나 간다고 해도
그를 원망해서는 안됩니다.
친구가 내 곁에 머무는 동안
내게 준 우정으로..
내게 준 기쁨으로..
내게 준 즐거움으로...
내게 준 든든한 마음으로...
그냥 기뻐 하면 됩니다.
진정한 우정은.....
세월이 지날수록 더 아름다워 집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가까히 느껴져야 합니다.
보이는 것으로만 평가 되는 이 세상에서
보이지는 않지만 서로 서로 마음을 맡기며
서로에게 마음의 의지가 되는
참! 좋은 친구
아플 때나...
외로울 때나...
가난한 때나...
어려운 때나...
정말 좋지 않은 때나...
정말 비밀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흉보지 말고
정말 몹쓸 환경에 처 할수록.....
우정이 더 돈독 해지는 우리들의 만남이 많아 졌으면
참, 좋겠습니다. 진짜 진짜로.......
좋은 친구 을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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