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재혁작성시간09.05.27
아이들을 닭장차에 태우고, 유모차 몰고 나온 엄마들을 범죄자 취급하고, 노인들을 두들겨패고, 국민들에게 물대포 쏘고, 먹고살겠다고 버티는 없는 사람들은 불태워 죽이는 대통령과는 완전히 다른 분이었죠...투표소에 안빠지고 꼭 다니겠습니다.
작성자김주현작성시간09.05.27
처음으로 사회인이되서 투표를 한것이 노무현 대통령이셨습니다... 기타로 노래를 부르시는 모습이 너무나 친근해보여 한번에 반해버렸습니다.. 지금 그분은 현실속엔 존재하지않으시지만.. 제가 살아있는동안은 제일 높으신 왕으로 존재될것입니다..ㅠㅠ.....하지만..지금은..그분이... 무척이나..그립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