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있느냐 작성자김진구| 작성시간08.02.13| 조회수1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주옥 작성시간08.02.28 살아간다라는것은 오늘도 내가 혼자임을 아는것이다!!!올때나 갈때나 혼자인것을......사는동안 잘 어우러져 살아가야할것을...이외수를 보면 춘천 공지천이 생각난다...이외수~ㅎㅎㅎ덕슈는 이외수 시러하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명자 작성시간10.07.18 오늘 문득 이글이 가슴에 와 닿는것은.....보고픈이가 있어서도 그리운이가 있어서도아니고 다만 먼저간 친구가 생각나서 ....흐르는 눈물을 억지로 참으며 오늘도 오늘도 내멋진 친구가 그리운밤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