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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키우기

녹차나무 기르기

작성자꼬꼬|작성시간08.12.05|조회수687 목록 댓글 0

녹차는 사철식물이며 직근성이 많습니다.

꽃은 10월~11월사이에 흰꽃을 피며 이듬해10월~11월에 열매가 익습니다.

1년생묘목이 지리산 쌍계사에서 판매한다고 들었습니다.

직접 키워보실려면 씨앗을 채취해서  바로 포트에담아서 땅에 묻어두고 다음해 6월쯤 싹이

나오기 시작 합니다.

키우는 재미가 있지만 더디크는 나무 이므로 인내가 요합니다.

****차나무는 옮겨심으면 잘죽는 단점이 있으니 싹이나면 바로 큰화분에 옮겨서

재배하면 수십년동안 분재처럼 키울 수 있을겁니다***

 

차에 대한관심이 높아지면서 차나무를 가정에서 직접 심고 키워 차를 우려마시는 즐거움에서 차잎이 자라는 모습을 즐기려는 사람이 늘고 있다.
차나무는 다른 식물을 가꿀때보다 즐거움이 크다고 한다. 3년만 키우면 작설같은 차잎을 따 직접 차를 만들어 봉 수도 있고 꽃이 피면 연녹색 찾잔에 차꽃을 뛰워 멋을 부릴 수 있기 때문이다.
차씨는 대개 11월 초순부터 차밭에 가면 주워 올 수 있다. 가을에 구한 차씨는 그냥 두지 말고 아파트의 경우 키가 높은 화분에 자갈 흙을 담고 차씨를 묻어 두었다가 이듬에 파종을 하면 싹이 빨리 돋는다. 차씨에 함유된 수분을 빼앗기지 않기 위함이다.
차씨는 3월 하순이나 4월초에 파종을 한다. 파종하기 전에 차씨를 3일 정도 물에 담가 불린다. 묻어 두었던 씨도 마찬가지이다.
씨를 감싸고 있는 껍질이 너무 단단해 물에 불리지 않으면 싹이 돋는 것이 더디다. 이때 물에 가라앉지 않고 뜨는 씨는 불량품으로 내버리고 가라앉은 씨앗을 골라 깊은 화분에 심는다. 씨는 2,3cm 가량 흙 속에 3,4알 정도 심으면 된다.
산모래나 혼합토에 물을 부어 흙이 촉촉해지면 차씨를 심고 그 위에 모래나 와겨를 가볍게 덮어둔다.
씨를 심 은 후 물을 부으면 물이 고루 스며들지 않아 실패할 수도 있다.
차씨가 발아할 때까지 화분은 햇볕이 잘드는 따뜻한 곳에 둔다. 분이 마르지 않도록 습도를 유지하는데 신경을 써야 한다. 온도에 따라 물을 주는데 겨울에는 일주일에 1벙 정도 봄, 가을에는 2번 정도 주면된다.
발아는 화분 속의 온도에 따라 1개월에서 늦어도 3개월 후면 싹을 튀운다.
차씨는 표면이 단단해 발아기간이 길어 잘못 심은 줄 알고 파버리는 수가 많다. 인내심을 갖고 싹이 돋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싹을 튀우면 반음반 양에 신경을 써야 한다.
잎이 7,8개 나오면 먼저 나온 잎을 따주어야 영양이 다른 잎으로 고루 간다. 아파트 베란다는 따뜻하기 때문에 2년째 되는 11,12월 사이에 황금색 꽃심이 달린 하얀 꽃잎의 차꽃이 핀다.
한 해가 지난 후 꽃 한송이가 3개 정도의 씨앗이 영글어 꽃과 열매가 마주 본다. 해실상봉수나 모자상봉수라고도 부른다.
3년 정도 키우면 키가 30cm정도 자라고 잎새도 무성해 진다. 차나무는 뿌리가 자란만큼 잎을 따 주어야 한다. 뿌리가 건강하게 내리기 전에 잎만 무성하면 영양공급이 제대로 안돼 잘 자라지 못하기 때문이다.

 

1. 차나무 화분은 보통 실내에서는 7일 간격으로 충분히 물을 줍니다.

 

2. 차나무 화분은 영하 5도 이하로 관리하면 낙엽이 지면서 서서히 죽어 감으로 향상 영상의 기온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차나무는 강한 햇빛보다는 적당한 햇빛이 들어오는 곳에서 키우시면 진초록의 싱싱한 잎을 연중 볼 수 있습니다. 집안에 둘때는 베란다나 거실이 적당하고 마당에서 그늘진 곳에 심으면 질좋은 녹차를 키워낼 수 있습니다.

 

4. 봄에는 적당한 시비를 하여 수세를 강화 시켜주어야 여름철 왕성하게 자란 잎에 양분을 충분히 공급하여 건강한 차나무를 관리 할 수 있습니다.(완전 발효된 거름을 연하게 줍니다)  

 

5. 여름철에는 수분 증발이 빠르게 진행됨으로 3-4일 간격으로 충분히 물을 주어야 합니다.

 

6. 간단히 말하면 차나무도 화초나 일반 나무와 같이 관리한다고 보면 됩니다.

 

7.집에서 키우는 차나무의 흙으로는 통기성, 투수성, 보수성이 좋은 마사토가 좋으며, 심근성인 차나무를 생각한다면 화분은 깊이가 있는 것이 좋겠다. 물은 흙의 상태를 보면서 마르지 않게 주면 된다.

 

8.만약 장기간 외출할 경우는 화분 밑받침에 물을 약간 부어놓으면 보름정도는 상관없다.

 

9.녹차나무가 습한 것을 좋아하긴 하나 물기가 너무 많으면 뿌리가 썩어 들어가기 때문에

너무 자주 물을 주는 것은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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