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목편>2009년 11월
1. 교목 감나무, 대추나무등 낙엽활엽 교목이며 심근성 이다. 매실나무로 낙엽활엽 교목이면서 천근성 나무다. 숲속에 들어가면 나무의 키가 훌쩍 크고 오랜 세월의 풍파를 맞고 살아가는 외줄기 형태의 키큰 나무를 교목이라고 한다. 2. 뿌리의 형태 가)심근성 : 땅속으로 깊이 뿌리를 뻗어내리며 위로 키가 곧게 뻗어나가는 특성이 있다(감나무, 포플러, 소 나무등) 나)천근성 : 뿌리의 대부분이 지표면 하 20-30cm밑에 80%이상이 있다.(의외로 천근성 뿌리를 가진 나무들이 겨울 냉해에 강하다.(노간주나무, 향나무, 매실나무등) 3. 이식하기 가)계절 : 휴면기와 여름 장마철에 이식한다. 나)굴취 나 - 1 : 심근성인 나무는 나무 근원경(지표면의 나무굵기)의 좌우는 3.4배, 깊이는 5배까지 분을 떠서 이식하면 활착률에 도움이 된다. 나 - 2 : 천근성인 나무는 심근성의 반정도 깊이로 굴취한다.(좌우폭은 심근성과 같이) 다)이식 다 - 1 : 심근성 나무는 토심이 깊은 곳에 심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나무의 수형이 굽어지고 결국은 나 무가 도태 된다.(토심이 얕은 곳에 심어진 '리기다송'은 좌우로 굽어지며 수년후에는 나무가 고 사한다.) 다 - 2 : 천근성 나무는 이식한 당해 년에는 뿌리가 얼지 않도록 보온의 조치를 해 주는게 좋다. 그리고 거름을 많이 주면 뿌리가 썩어 버릴수 있다. 4. 전지하기 가)심근성 나무의 중심줄기는 어린나무 일때는 전지하지 않는게 좋다. 강한 가지를 길게 자라게 하면 나무의 뿌리도 길게 내려간다. 나)천근성 나무는 직립한 가지를 전지하면 특근과 부정아가 많이 발생한다. 즉 전지하여 잔가지를 발생 시키면 잔뿌리도 많이 발생한다. 5. 수형다듬기 가)심근성 나무는 직근을 잘줘야 나무의 잔가지가 많이 발생한다. 조경수용나무는 직근을 잘라 줘야 나무의 수형이 아름다워 진다. 나)천근성나무는 직근과 측근을 잘라줘야 잔가지가 많이 발생한다. 특히 세근(가는뿌리)를 활성화 시켜 야 수형도 아름다워 지고 열매도 다 수확 할 수 있다.
<관목편> 한 뿌리에서 많은 여러가지 가지가 나와서 하나의 나무를 형성하여 살아가는 특성이 있다. 1. 키가 낮다(개나리, 철쭉, 진달래) 2. 뿌리번식이 잘 된다. 3. 뿌리가 지표면 근처에 모여있다.(천근성) 4. 삽목과 취목(높이떼기)이 잘 된다. 5. 휘묻이(취목 및 높이떼기)가 잘 된다. 6. 관목을 줄기 하나만 남기고 다른 가지를 전부 전지하여 재배하면 잔가지가 많이 나온다. 7. 각가지의 형성층을 벗겨 묶어 버리면 가지끼리 붙어 한줄기의 나무를 만들 수 있다. 8. 관목을 재배할씨는 미 발효된 퇴비를 주면 뿌리썩음이 올 수 있다.(교목중 심근성 나무는 크게 좌우되지 않음) 9. 굴취시는 지표면에서 20여cm 파 들어가고 측근(옆뿌리)만 자르고 굴취한면 된다. 10. 산지에 자생하는 관목 나무는 거의 반음지 식물이다. 반음지 식물이란 직사광선에 노출되지 않아야 한다. 여름에 특히 정오 무렵이나 오후빛에 잎이 직사 광선에 노출 되면 반음지 식물은 잎이 타 버린다. 그리고 생명력이 강하다. 11. 뿌리가 천근성이라 가뭄에 약하다. 12. 관목류는 집단 재배시 많은 거름이 요구 된다.(발효된 거름만)
*나누어 심기는 뿌리를 씻어 짤라 심으면 된다. 가뭄에 약하고 많은 비료를 요한다. 가뭄에 노출되면 열매가 작개 열린다. *밤에 공기를 호흡한다.(통기성 - 비닐 멀칭하면 통기성을 나쁘게 한다.) 사과나무는 물을 많이 필요하다.
<넝쿨나무편> 넝쿨나무는 자생지를 보면 바위나 다른 키큰나무(교목)를 넝쿨로 감아서 자란다. 각종 나무 중에 가장 재배하기 쉽고 번식력이 뛰어나다. 1. 일년중 동절기만 빼고 삽목이 잘 된다.(보온시설이 있으면 동절기도 가능함) 2. 취목(높이떼기)과 휘묻이(줄기를 땅속에 묻어 활착 시킴)가 잘 된다. 3. 근삽(뿌리삽목)도 잘 된다. 4. 뿌리가 천근성(거의 지표면)이므로 가뭄에 약하다. 5. 배수가 다소 불량한 점토질에도 잘 살아간다. 6. 나무의 뿌리는 음습(그늘지고 습기가 많음)을 좋아한다. 7. 넝쿨식물은 거의가 반 음지 이고 양지에서도 재배가 가능하다.(한여름 직광을 피하는게 좋다) (능소화, 다래, 오미자, 찔레등)단 포도나무 종류는 예외임. 8. 넝쿨식물이 일광을 좋아하지 않을 것 같지만 의외로 햇빛을 좋아하는 나무가 많으르로 수종마다 자생지에서 생육되고 있는 위치를 살펴 보는게 좋다. 뿌리 번식하기 : 나무는 씨앗으로 거의가 후손을 번식하지만 씨앗과 더불어 나무의 뿌리에서 자손을 번식 할 수 있는 나무가 많다. 근삽을 실험 해본 수종은 다래, 찔레, 머루, 능소화, 동백나무, 두릅, 오미자, 진달래, 꼬리진달래, 엄나무, 오갈피, 물푸레, 개나리, 대추 등이다.
*줄기 자체가 뿌리라고 생각하면 된다. 다래나무는 거꾸로 심어도 싹이난다. (장마때 줄기 5cm정도를 땅에 묻어놓으면 뿌리를 내린다.) *생명령이 우수하나 비료를 많이 요구하고 가뭄에 약하다. *습도는 나무가 살아가는데 매우 중요하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연퇴비 가까운 산에 있는 미생물 퇴적된 발효물에 왕겨와 풀을 섞어서 발효시키면 된다. 소나무밑에 하얀 미생물은 건조한것을 좋아한다. 심근성 교목(미생물과 공생) 나무에게 가장 좋은 물은 빗물이다. (장마직전 옮겨심기가 제일좋다.) 장마 비에는 산소가 포함되어 있어 가지와 잎이 왕성하게 한다. (퇴비하는 시기는) 1. 제일 좋기는 휴면기 때다. (3월이전) 새순이 움직이기 전이다. 2. 가을 낙엽이 지고나서다. 3. 휴면기가 짧은 나무는 8월말~9월중순 사이에 퇴비를 준다.(초봄에 꽃을 피우는 나무) 왕겨는 보온이 뛰어나고 습도 이탈을 방지한다. 통기성 때문에 봄에는 걷어낸다. 큰나무, 묘목은 흙을 북돋아준다음 왕겨를 올리고 흙을 덮어준다. 봄에는 반드시 걷어낸다.
<자연과 환경> 유기농재배시 중요하다. 산초나무 - 뿌리에 독이 있어 뱀이나 잡벌레들이 근접하지 않는다. (석회유황합제)는 친환경자연 약제다. 꽃이 피기전 15일전에 과목에 뿌린다.(2월경) 잎이 있을땐 안된다. 여름에 부득하게 칠 경우에는 1시간후 물로 샤워를 시킨다. 헷가루(깍지벌레)에는 기계유와 석회유황합제와 혼합해서 뿌리면 된다. 매실효소에는 살균성이 있어 아무 나무에나 좋다.(500 : 1 ~ 1000 : 1) 여름에는 매실효소를 잎 뒤쪽에 뿌려준다. 진딧물에는 유황합제를 사용한다. 노루발풀은 상록수로 뿌리로 번식한다. 효소나 술을 담궈 3개월후 건져내고 다시 숙성시킨다. 공기흐름이 좋으면 모든식물에게 좋다. 그러나 흐름이 막히면 냉해 흰가루병이 올 수 있다. (통풍성, 고온 저온 지역이 아닐것, 통심이 깊을 것, 배수가 잘 될 것) 사과나무는 물을 좋아하지만 배수가 잘 되어야한다. 극양수는 성목이 되면 햇볕을 좋아한다.(잔디는 극양수다. 음지면 죽는다.) 천근성 : 지상부 낮게 뿌리를 내리므로 올해의 영양으로 올해의 열매를 키운다. 심근성 : 잔가지가 별로 없고 깊게 뿌리를 내림 전해의 영양으로 올해의 영양으로 살아간다. 유실수 묘목 : 가을 심기가 좋다.( 휴면기간동안 몸의 상처를 치료한다.) 봄에 굴치해서 심으면 보름 ~ 한달 동안 치료기간을 갖는다. (분 뜨는 것은 봄에 일찍 심는다.) 묘목 : 잔뿌리가 많은 나무는 사지 않는다. 굵은 뿌리를 심는다. *천근성 나무는 폭 30cm 깊이 20cm 구덩이를 파고 심으면 된다.(평균 한삽은 20cm다.) *구덩이는 나무심기 보름전에 파 놓는것이 좋다. *나무를 심을 때 영하5도 이하에 심으면 된다. *혹서기(무더운 여름)와 혹한기는 나무심기를 피한다. *일반적으로 아침, 안개나 비, 흐린날, 심고나서 비올때가 좋다. *나무뿌리가 절취되면 지상부도 절취를 해준다.(봄에는 반드시, 가을에는 절취를 하지 않아도 된다.) (묘목이나 유실수는 40cm를 남긴다. 가는 가지는 3cm 굵은 가지는 5cm위를 짜른다.) *나무를 짤랐을 때 석회유황합제를 발라 수분 이탈과 병원균을 침입을 막아준다. *접목부위는 흙으로 덮지 않는다. *가을에 심을때 물기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물을 주지 않아도 된다. *심근성으로 감과 호두는 뿌리를 짜르면 않된다. *성목은 봄에, 유실수는 가을에 심으면 좋다. |
유실수 나무 심기 1 - 심근성과 천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