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당도 (金塘島)
주소 : 전라남도 완도군 금당면 금당로 50-1
면적 : 12.983㎢
해안선길이 : 28.2㎞
섬구성 : 본섬1(금당도), 부속섬2(비견도,허우도)
위치 : 동경 127°01’, 북위 34°23’(완도군 동북쪽 약 30km)
섬산행지 : 삼랑산219.8m , 오봉산175.5m , 봉자산188.6m, 금당산178m
완도항에서 가장 동북쪽에 위치한 섬으로 고흥 녹동항과 더 가깝다. 면적은 15.5㎢, 해안선의 길이는 28.2㎞이다. 4개의 유인도와 14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진 금당면의 면 소재지가 있는 섬이며, 가학리, 육산리, 차우리의 3개 리가 있다. 지난 1980년까지는 완도군 금일면에 속했으나, 금일면이 읍으로 승격됨에 따라 금당면으로 분리·승격되었다. 이렇다 할 만한 해수욕장은 없지만 억겁의 세월 동안 파도에 씻기고 해풍에 깎인 해안절벽이 장관을 이룬다. 특히 육동리 해안의 '부채바위'라 불리는 주상절리 해안절벽은 여느 섬에서는 볼 수 없는 절경이다.
원래 금당도(金堂島)라 불리었으나, 일제강점기 이후 현재의 금당도(金塘島)로 바뀌었다. 지명표기가 변화한 이유는 확실하지 않다. 이곳 일대에 금일(金日), 금당(金塘), 생일도의 금곡(金谷) 등 ‘금(金)’자의 지명이 많아 금이 채굴된 고사에서 연유된 것으로 추정되기도 한다.
관광안내
출처 : 금당도 갯벌 섬마을 : http://island.invil.org/index.html?menuno=569912&lnb=20201
질마도해수욕장
마을명 : 전남완도 금당도 갯벌 섬마을
유 형 : 섬/해변/해수욕장
위 치 : 전남 완도군 금당면 금당해변로
연락처 : TEL. 061-843-4077
금당섬 주변 무인도에 있는 곳으로 말이 질주하는 것 같은 형상을 닮은 해수욕장 섬 중앙에 샤워를 할수 있는 우물이 있으며 무인도 체험을 할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금당8경
금당의 일출
금당 33경
마을명 : 전남 완도 금당도갯벌섬마을
유형 : 레저/스포츠
바다와 섬이 아름다운 완도, 가족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바다낚시 여행...
해변의 사색을 즐길 수 있는, 금당도 갯벌섬마을!!
화려하진 않지만 아늑하고 소박한 멋을 간직하고 있다. 조용한 어촌 풍경에 아직 때 묻지 않은 인심, 깨끗한 바다, 고즈넉하게 떠 있는 섬 등 바다의 정취를 한껏 즐길 수 있다.
기타사항
연락처 : 061-843-4077(센터), 017-602-0261(팀장 신부길)
정보센터 및 위원장에게 연락주시면 예약가능합니다.
금당무인도체험
마을명 : 전남 완도 금당도갯벌섬마을
유형 : 섬/해변/해수욕장
사서 고생하자,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체험~!
가족답사 단체 '아빠와 추억 만들기'의 여름방학 간판 행사다. 지난해 여러 TV 프로그램에서 소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올해는 업그레이드된 고생길이 기다리고 있다. 그만큼 추억은 오래 남는다.
권오진 단장은 "최소 30년짜리 추억"이라고 장담한다.
아빠랑 아이가 인천 앞바다 사승봉도란 무인도에서 2박3일 동안 갇혀 지낸다. 그 기간에 부자가 헤쳐나가야 할 생생한 체험 프로그램이 20여개나 된다. 섬에 도착하자마자 텐트부터 친다. 부자지간에 서로 '이게 맞다, 저게 맞다'며 싸우다 보면 집 얼개가 갖춰진다. 장작불을 피워 직접 밥을 해먹기도 한다. 제대로 된 밥을 기대하는 건 애당초 무리. 먹는 것, 자는 것 모두 성가시고 험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
가장 인기가 높은 행사는 한밤중 백사장에서 게 잡기. 손전등을 들고 백사장에 나가면 불빛에 당황한 게들이 해변을 사방팔방으로 뛰어다닌다. 그 게를 잡으러 아이들이 뛰고, 아빠도 뛴다. 게에 물려 우는 아이들, 아이들 보다 더 신이 나 소리치는 아빠들. 그 아우성 속에서 추억이 새록새록 쌓인다. TV도, 컴퓨터도 없는 사흘. 아빠에게도, 아이에게도 쉬이 잊히지 않는 시간이다.
섬에서 야영하는데 필요한 몇 가지 지식
우선 해안주변에 떠내려 온 20리터짜리 사각 플라스틱 통을 두 개 확보해 내부를 해수로 깨끗이 소독한 후 사람들이 붐비지 않는 틈을 이용해 우물가로 가서 두 통 가득 담수를 채운 후 하나는 태양 볕 아래, 하나는 그늘에 두었다.
애들이나 어른이 찬 바닷물에 수영 후 몸을 닦을 땐 태양열에 데워진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한다. 그늘에 둔 건 조금씩 따라 식수로 사용하면 된다.
다음으로 물을 최대한 아껴 샤워를 하는 법이다. 우선 버려진 1리터짜리 생수통(페트병) 중에 뚜껑이 있는 걸로 두어 개 준비한다. 뚜껑을 송곳으로 구멍을 여러 개 낸 후 물을 담아 한사람이 뿌려주면, 물 한통으로도 성인남자 한사람이 충분히 샤워할 수 있다.
그 다음은 샤워 후 발에 묻은 모래를 완전히 제거하는 방법이다. 역시 쓰레기 재활용차원에서 임시로 마련된 쓰레기장이나 해변가를 둘러보면 코카콜라 박스 같은 구멍이 숭숭 뚫린 플라스틱 박스가 있다. 이걸 발판으로 삼아 샤워하면 발등, 발바닥의 모래도 나름대로 깨끗하게 해결할 수 있다.
다음은 음식 관련 문제. 우선 남는 음식 처리하는 법을 살펴본다. 밥을 한 솥 푸짐하게 하여 일단 먹고 남는 밥은 절대 버리지 않는다. 코펠로 밥을 하는 관계로 약간 타는 걸 감안해 아예 누룽지를 만든다.
빈 코펠에 남은 밥을 일부 들어내고 누룽지가 있는 코펠에 물을 충분히 붓고 끓이면 구수한 누룽지 밥이 된다. 나머지 들어낸 밥도 물을 붓고 다시 끓여 죽같이 만들어 식혀 놓으면 상하지도 않고 다음 식사 때 다시 활용 해 먹을 수 있다. 섬에선 군것질 할 거리가 별로 없기 때문에 배고픈 아이들은 군말 없이 김치 하나만 가지고도 잘 먹는다는 사실.
설거지는 먼저 물 티슈와 휴지를 이용한다. 그 다음으로 깨끗한 물로 헹구면 끝
마지막으로 해수에 젖은 옷 말리기. 담수와 달리 해수에 젖은 옷은 잘 마르지 않는다. 대부분 텐트 주위에 빨래 줄을 만들어 늘어놓거나 텐트위에 늘어놓는데, 그보다 더 잘 마르게 하려면 갯바위를 이용하면 된다.
바위는 고체로 열 전달이 빠르다. 따라서 금방 햇볕에 데워지기 마련이다. 대충 물기를 짜낸 옷을 바위 위에 잘 펴놓고 바람에 날라가지 않게 위에 조그마한 돌을 하나씩 얹어 놓으면 훨씬 뽀송뽀송 잘 마른다.
삼랑산
높이 : 220m
위치 : 전남 완도군 금당도
고흥반도 남서쪽에 위치해 있으며, 주위에는 거금도를 비롯한 금일도, 충도, 신도, 비견도, 허우도, 도각도, 대화도 등 크고 작은 섬들이 산재해 있다. 최고봉은 삼랑산(220m)으로 서쪽에 솟아 있다.섬 전체가 바위산으로 되어있으며, 보기드문 섬 풍광에 모든 여행객들과, 등산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섬으로 향하는 교통편은 고흥 녹동항과 장흥 노력항에서 배편을 이용해야 한다,
수만 년 동안 파도와 바람에 씻겨 신비로운 형상을 지닌 기암괴석이 만들어낸 풍광. 완도군 금당면에는 이름하여 ‘금당 8경’이 있다.
코스
율포항-동능-금당산-육산리-동막재-삼랑산-오봉산-봉좌산-신흥리 온금포구 (약13km 5시간 30분)
1 코스 : 울포항 - 금당산 - 육동리 - 동막재 - 221봉 - 삼랑산(220m) - 163봉 - 능선오거리 - 오봉산(176m) - 임도횡단 - 봉지산(195m) - 신흥마을 - 율포항(10,482km) (약약 6시간)
2 코스 : 울포항 - 남도갯길 들머리 - 몽돌해안 - 168봉 - 금당산(178m) - 굽은소나무 - 울포리(금당도 동능선 약8,3km)
3 코스 : 울포항 (세포전망대 경관둘레길 3.5Km) - 세포마을 - 세포전망대 - 사봉서우 - 목섬
금당팔경 : 1경 병풍바위, 2경 부채바위, 3경 스님바위, 4경 교암청풍, 5경 금당절벽, 6경 집바위, 7경 코끼리바위, 8경 남근석 (금당팔경은 배로 섬일주 하면서 구경합니다)
블랙야크 섬산행 50곳 인증위치
GPS 트랙
금당도 공산 금당산 삼랑산 오봉산 봉좌산 13.8km.gpx
숙 박
해상교통
- 녹동 신항 → 금당도
(평화훼리3호 1일4회, 차량탑재가능) 평화해운(주) : ☏843-2300 (http://www.sea-4u.com)
* 출처 : 금당도 갯벌 섬마을 : http://island.invil.org/index.html?menuno=2183&lnb=10402
* 작성일 : 2018년 3월 22일
완도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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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관광 안내 책자
출처 : 완도 문화광 : 2018년 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