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호박 계란말이밥
오늘은 전에 올려드렸던 애호박 계란말이밥의 응용버전!
애호박을 길게 썰지 않고 동그란 단면이 보이게 썰어 부치는 애호박 계란말이밥입니다.
햄이나 소세지가 안 들어가도 애호박이 익으면서 나는 단맛에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요리하고 남은 애호박 처리하기도 좋고 바쁜 아침에도 10분이면 만들 수 있어서 아침 메뉴로도 추천입니다^^
📍재료 - 애호박 1/3개, 달걀 2개, 밥 1공기, 소금 후추 참기름 약간씩, 후리카케 약간(생략가능)
1. 애호박을 얇게 썰어 위에 소금을 뿌리고 5분 정도 뒀다가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2. 밥에 소금, 통깨, 참기름 약간 넣어 간을 해줍니다.
(저는 후리카케도 넣었어요.)
3. 달걀 2개에 소금 약간 넣고 풀어 줍니다.
4. 팬에 오일을 두르고 잘 펴준 후에 애호박을 깔아주고 애호박이 살짝 익어 팬에 달라 붙으면 그때 달걀물을 부어 줍니다.
5. 위에 밥을 올리고 말아주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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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