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루비작성시간26.06.19
추운 칼바람 맞으며 백두대간 함백산을 넘고 황홀한 일출을 보며 주목 앞에서 사진 찍어주시던 두꺼비대장님 덕분에 아홉정맥도 무사히 걷게 되었네요. 지난 주 졸업을 앞두고 함백산을 다시 찾았는데 대간의 추억들이 눈 앞에 선하게 펼쳐졌습니다. 늘 따뜻한 말씀으로 격려해주시고 살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종종 행복한 동행 기대합니다.
답댓글작성자루비작성시간26.06.19
고수 총괄대장님! 대장님께서 리딩하신 한북정맥팀에 얼떨결에 합류하여 한 해 두 해 걷다보니 어느덧 종착역에 다가섰습니다. 대장님 후광으로 아홉정맥길에 무사히 안착하게 된 것도 영광인데 값지고 소중한 1대간 9정맥 기념패까지 선물해 주셔서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오래도록 잘 간직해 아름다운 삶의 주춧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