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담낭염수술후기. 소화가 너무 안되고 명치쪽이 뻐근해서 밥을 잘못먹어서 몸무게가 8kg 줄어들었고...
작성자단일공복강경 최다집도의김정윤작성시간26.06.15조회수8 목록 댓글 0만성담낭염수술후기. 소화가 너무 안되고 명치쪽이
뻐근해서 밥을 잘못먹어서 몸무게가 8kg 줄어들었고...
만성담낭염수술후기. 소화가 너무 안되고 명치쪽이
뻐근해서 밥을 잘못먹어서 몸무게가 8kg 줄어들었고...
·진단 : 만성 담낭염
·수술방법 : 단일공 복강경 담낭 절제 수술
·집도의 : 김정윤 원장
·성별/나이 : 남성 / 43
·지역 : 베트남
[수술후기]
24년 2월부터 소화가 너무 안되고 명치쪽이 뻐근해서 밥을 잘못먹어서
몸무게가 8kg 줄어들었고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검사를 받아보니
담관에 돌이 많이 생겨서 그렇다고 하였습니다.
바로 수술 결심을 하고 인터넷을 통해 확인해보니 현재 대학병원들은
잔료 받기도 힘들고 수술을 더 더욱 힘들다고 해서 일반 병원들로 알아보고
3군데 정도 직접 방문해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상세히 꼼꼼히 설명해주시고 경험도
가장 풍부하신 김정윤 원장님이 계신 튼튼병원으로 결정하게 되었고
입원해서 수술과 퇴원때까지 간호사쌤들과 여러직원분들에 친절하고
진심어린 간호와 진료로 수술 잘 받고 회복해서 퇴원합니다.
일반 병원중에 가장 가격은 비싸지만 막상 세부 내용과
선생님의 경험과 기술 그리고 빠른 회복까지 생각하면 가장 좋은
가성비라고 생각했습니다. 지나고 보니 정말 잘한 선택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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