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글을 잘 쓰는 분들이 참 많이 계십니다.
글을 쓰신 분이 김주위님 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으로는 이 분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는 지안 보이스님이 쓰신 글 입니다.
세상에 그 무엇도 이유 없이 태어난 건 없습니다.
길가에 핀 작은 꽃 하나, 발밑을 지나는 작은 미물들조차도 저마다의 소중한 이유를 품고 이곳에 존재합니다.
이 노래는 타인을 향한 흔한 위로 대신, 평생을 방황하고 상처받으면서도 묵묵히 버텨온 '나'의 이름을 가만히 불러주는 곡입니다.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을 온전히 마주하고, 그 누구와도,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스스로의 영혼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치유의 고백을 담았습니다.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WRKZH0NFZSk&list=RDWRKZH0NFZSk&start_radio=1>
바꿀 수 없는 나
노래: 지안 보이스 작사: 김주위
길가에 핀 작은 잡초들
이름 없는 잡초 어디 있더냐
하늘은 굶을 사람 내어 보내지 않고
땅은 이름 없는 풀을 기르지 않는다 하였다
세상에 그 무엇도 이유 없이 태어난 건 없다
작은 꽃 하나, 작은 미물들도
저마다 이유 있기에 태어난 거야
나라는 존재도 무슨 이유 있기에 여기 서 있겠지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고
모든 곳에는 삶이 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것은 내 존재이며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나
우린 정작 나의 삶, 나의 귀함을 모르고 살아간다
지쳐 쓰러져 울고 싶던 수많은 날들도
결국 나를 찾아가는 여정이었음을
이제야 나직히 고백해 본다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고
모든 곳에는 삶이 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것은 내 존재이며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나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나였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