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만찬을 아이들과 함께했습니다
해랑이가 건넨 꽃다발도 만찬에 한몫합니다
고마워 해랑아~
편해문 선생님의
아이들이 이 세상에 온 이유는 이라는 시를 들려 줬어요.
졸업생 최서윤이 엄마랑 같이 후배들 준다고 아이스크림을 사왔어요~서윤아 고마워~많이 컸네..
만율아빠다~
만율 누나가 손편지랑 꽃다발을 보냈대요.
놀이터 마지막이 아쉽고 속상하대요..
그립고
보고 싶을겁니다.
지원 할아버지가 따신 대추차를 보내왔어요..마지막이 아쉬운 거겠죠..감사합니다
놀이터를 사랑했던 동생이 응원차 왔어요.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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