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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크라시니칼럼]차크라정화와 의식의 필터

작성자vikarma sini|작성시간12.06.01|조회수223 목록 댓글 6

 

 

 

 

 

모든 체험을 넘어서 있는 <나> _ 김연수


우리는 어떠한 체험이 있어야 ‘믿습니다’. 자신의 체험을 기반으로 의식이 구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체험 역시 우리를 속이기도 합니다. 이미 구성되어 있는 의식의 필터를 통해 체험이 일어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진정 거짓없는 실상은 체험을 넘어 있는 것을 보아야 합니다. 그것에 대해 이야기합니다(편집자주).

 

 


 

 

 

 

 

 

 

 

차크라정화와 의식의 필터

 

 

 

 

창밖에 아름다운 풍경이 있다. 그런데 유리창에 뿌연 먼지가 가득하다,

안에서 닦지만 밖의 먼지는 닦여지지 않는다, 결국 밖으로 나와 유리창을 닦고서 들어가 다시 바라본다.

맑은 유리창밖으로 명료한 색상들이 보이고 , 새들과 나무잎사귀의 몸짓들이 너무나 싱그럽다,,,,,,,,,,,,,,,,,,,,!!

 

 

 

 

 

 

.................. 창밖 풍경을 바라보는 나의 시야와 유리창 ! 세상과 나..

우리는 어떤 방식과 반응으로 처세하며 인지하고 사람과 대면하고 , 사회와 연결되며 하루하루 현실을 살아내고 있는걸까?

기억속에 저장된 다양한 체험들이 모여 주체성과 고정된 관념과 선입견과 편견과 이해력을 프로그램 한다.

 

 

 

인간은 자기보존욕의 원시본능으로 인해 자아중심적이다.

보고 듣고 맛보고 말하고 생각하고 판단하고 이해하는 소화력은 자신의 직간접 체험만큼까지만 소화하게 된다.

연륜이 있다고해서,다양한 체험을 했다고 해서 그 사람의 자아가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것은 아니다.

 

 

 

육체를 감싸고 있는 제2의 신체 에테르복사체에 거하는 영적인 에너지센터 차크라리딩내담을 하다보면

체험으로 지식은 많은데 그 지식이 자기관념의 주관적해석으로 인해 체험이 오히려 선입견적 판단만을 증폭시킨 결과를 보게된다.

이는 현시대의 정보화 사회에서 다양한 경험을 몸소하지않고, 두뇌정보로서 대리만족을 느끼는 , 자기 구미에 맞는 정보만을

과식흡입하는 젊은층에게서도 고착화된 인생관을 보게된다. 고정관념이 강하면 정보편식으로 인해 개성은 강해지지만 편향성으로 세상과 조화를 이루는데 서툴다.

 

 

 

 

나는 차크라테라피를 통해서 다양한 내담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공명하면서 나의 내적불균형을 관찰하기도 한다.

내담시작과 진행중과 내담이 끝나기까지 그 시간만큼은 철저히 내 개인적 관념과 철학과 경향성과 판단을 내려놓아야만 한다.

적어도 그 내담시간만큼은 상담자가 나를 잊고 마치 투명인간처럼 존재해야만 대상경계가 사라지며 감응력이 시작된다.

내담자의 차크라에서 나오는 파동에너지와 색깔과 영상에 아주 잠시 몰입한 후, 투명한 상태에서 그 입장이 순간 되어 본다.

 

 

 

이때 차크라마다 색이 다르고 파동그래프를 달리하는데 , 이는 선천성 전생습식의 성향과 후천적인 경험의 성향들이 믹싱되어 누구도 똑같지않은 색을 발하게 된다.

차크라는 세상을 바라보는 망원경과도 같아 각 개성마다 자기방식대로 판단하고 이해하고 소통하는 것을 보게 된다.

이에 따라 차크라가 막히거나 거꾸로 돌거나 , 또는 두껍거나 너무 가늘거나 에너지가 약하거나 지나치게 강할때 , 인식기관은 고정관념으로 불투명해진다.

 

 

 

 

한마디로 정화되지않은 차크라로는 제 아무리 바르게 세상과 사람과 상황을 인지하려해도 가려진 틈새만큼만 이해하게되고 그것이 다 인줄 안다.

차크라테라피스트로서 내담자들에게 늘 강조하는 것은 차크라정화이다. 차크라는 곧 의식이기에 의식의 필터가 막혀있거나

갖가지 감정의 찌꺼기로 흐려있거나 하는 경우에 , 그는 사람상대의 인간관계가 원할하지 못하고 , 연인과 연애를 하거나 부부 결혼생활에서 오랜동안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받게 된다.

차크라는 소통의 나팔과도 같아서 배우자와 수십년을 살아도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사랑에 대해서 각자 고정관념이 있기에..

 

 

 

 

의식의 필터링 능력이 저하된 경우가 만성우울증이다. 따라서 거기에서 파생되는 임상정신학적 정서장애가 연결되어 합병으로 파생되어 나온다.

의식확장은 인생을 사는 체험속에서 이루어지는데 때론 상처받은 체험으로 인해 의식퇴행이 일어나며 나이들어서까지 모라토리엄현상을 앓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모라토리엄 : 금융용어인데 정신학에서 지불유예기간이라는 의미로서 자라나지 못한 고착퇴행적 의식을 말한다)

필터기능이 저하되면 특히 무의식속에 저장된 기억들은 자기관념속에서 부풀어올라 곪게되는 것이 바로 정신질환 또는 성격장애와 감정장애이다.

 

 

 

 

인간은 누구나 크고 작은 정서장애를 적어도 3가지는 가지고 있고 , 또 찾아낼 수가 있다.

차크라통로의 정화능력과 의식필터의 정화능력은 바로 그 개인의 정신적 탄력성인 ,,, 위기극복능력과 타자이해력과 더불어 수행에 관계된 영적승화력과 비례한다.

탄력적인 정신줄을 가진 사람들은 위기상황에서 똑같은 두려움을 가지지만 대처능력이 기발하고 좀더 낙천적이며 유연하게 처리한다.

정신탄력성은 곧 차크라정화와 의식필터의 청정력에 달려 있다. 그리고 이 청정력은 몸과 마음의 충분한 이완능력이 관건이다. 즉 무장해제...긴장해체능력!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었다고해서 그 사람이 영적으로 성장했다고 볼 수없다. 차크라통로와 의식필터가 깨끗하지 못한 경우에는

오히려 그런 다난한 체험으로 인해 범죄자가 되거나 겉으로 정상적인 생활을 하더라도 , 학식배움이 높고많더라도 은밀한 성격파탄자가 많음을 알 수있다.

체험하되, 어떤 차크라로 어떤 의식필터를 가지고 체험하느냐는 하늘과 땅차이가 나며 영혼의 성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명상에서 집중응시를 하더라도 또는 실적업무나 연구공부에 몰두하더라도 , 차크라와 의식의 창이 정화되지않으면 목적으로가는 과정중에 인체손상이 온다.

 

 

 

 

의식의 필터링은 건강과 상호연결되어 있어 이는 혈관이 막히고 어혈이 많은 모세혈관을 가진 사람이 온갖 보약을 다 먹어도 소용없는 경우와 같다.

이처럼 차크라통로가 막히거나 탁한찌꺼기가 고여 타마스기운의 뭉친에너지가 붙어있으면 건강하고 평등한 성격을 가질 수가 없다.

타인을 바라보는 시선이 따스해질 수없고 흐리게 보이기때문에 불안정하고 두려움으로 신중함이 지나쳐 경계심이 내포되어 대인관계가 힘들며

제 아무리 개인능력이 좋아도 관계부적응으로 도태되는 경우가 많다. 미래는 지능보다 감성이다. 두뇌의 일을 컴퓨터가 처리하기에 기계가 할 수없는

분야를 인간이 떠맡게 된다. 그 분야는 바로 창의성과 감수성 그리고 그것을 대중에게 연결하는 부드러운 카리스마기질과 내적매력의 아우라체에 달려 있다.

 

 

 

 

외모나 학위,자격증보다 인간본능을 사로잡는 것이 바로 아우라체의 마력(포스)이다. 그 힘은 느낌으로 방사되는데 그것은 머리가 아닌 심장에서 나온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편견없이 훈훈하고 너그러우며 호방하여 포용력이 큰 사람들이 드물지만 있다. 이들은  자기일로서 생을 즐기며 또 기쁨을 타인들과 기꺼이 나눈다.

이는 육체적 두뇌와  장부심장이 아닌 육체보다 정묘한 오라체를 말하는 것이다. 암이 걸린 사람이 산속에서 3년을 살면서 치유되어 공동체마을을 만들어 사람살리는 일을 하기도 한다.

그의 아우라체는 육체적상흔은 이미 점같은 흔적에 불과하고 오라체에서 방사되는 에너지는 암으로 절단된 신체부위보다 더 정상적인 아우라신체를 가지고 있었다.

 

 

 

 

차크라정화력은 세상과 사람보는 눈을 바르고 지혜롭게 보는 바로미터이다. 의식필터의 정화는 고통을 승화시키는 지성과 창의성을 아즈나차크라에서 영감으로 나타나게 한다.

육체만을 정화하고 보존하는 것보다 영적필터를 수시로 깨끗이 정화하라! 7차크라를 자주 정화하고 청소해주라..!! 대자연과 수시로 접속하라!

차크라는 인간의 몸처럼 수시로 닦아주고 양식을 주어야 막히지 않고 나날이 자라나고 멀리까지 에너지장이 날아가 방사된다.

의식으로 들어가는 정보들로 인해 부정적으로 변하는 이들이 있고 긍정적으로 변하여 사람과 세상에 대한 편견이 적고 우호적으로 사는 사람이 있다.

 

 

 

 

인간의 차크라와 의식두뇌는 아직 판도라상자처럼 보물이 가득한데 개인의 부정적기억과 관념의 찌꺼기들이 황금탄광을 돌더미처럼 막고 있다.

고정관념을 깨는 것, 한번도 해보지않는 것에 도전하는 것 , 호기심을 머리로만이 아닌 직접 온 몸으로 체험해보는 것, 무판단으로 다양한 사람을 상대해 보는것..

체험에서 나온 결과는 다 같지 않다. 체험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인생항해에 있어 내 마음의 창이 더러운가 깨끗한가를 확인하는 일이다.

창은 매일 닦아야 보다 높이 멀리 보인다. 차크라의 창이 투명하면 세상살이가 훨씬 손쉬워지고 단순해지며 각 사람을 보는 시야가 유연해진다.

 

 

 

 

 

 

 

 

멋진 모험가들은 발상자체가 남다르다,  자기답게 조율한 인생을 직접탐험하며 배워나간다..이상. 글을 마치며

 

 

 

 

차크라는 유기체이다, 하늘에 수많은 우주선처럼,,,, ㅎㅎㅎ

달나라가는 이 시대에 이 곳 인류들에게는 미지세계인.. 두뇌의95%가 아직 미개봉이다....ㅡ,.ㅡ;;

한가지 팁 : 살아있는 우주를 보고싶으면 , 차크라를 정화하고 프리에너지 자연력으로 양식을 주라!

부메랑의 차크라는 살펴준만큼 그리고 닦아주고 아껴주는 만큼 우리에게 수백배의 보상을 되돌려준다.

 

 

영적성장의 배움의 도정에서 , 이 저녁 차크라의 창을 닦으러 .,..별보이는 옥상으로 총총총!!!

 

 

옴 샨티 평화로 ,,, 차크라테라피스트 :  SINI 합장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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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vikarma sin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6.02 별달꽃 같은 밤되세요.. ㅎ
  • 작성자현광 | 작성시간 12.06.10 끊임없는 정화가 필요하군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vikarma sin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6.10 ^^ 수행도 삼매의 각 단계를 반복적으로 닦아야하더군요 .
    소중한 참도반 현광선사님.. 금생 해탈길 언제나 기도드립니다 _()_
  • 작성자아가여우별 | 작성시간 12.06.11 차크라 정화와 오라정화는 뭐가 틀린건가요? 둘다 의식을 다루는거 아닌지요?
  • 답댓글 작성자vikarma sin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6.11 차크라는 대표적으로 인체 7지점의 볼텍스 영적에너지센터구요. 오라체는 모든 생명질료에 기에너지를 나타냅니다... 카페 각 코너에 그에 대한 공부자료가 많아요~ ㅎㅎ 천천히 정독하시면 궁금증이 풀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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