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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크라시니칼럼]선택적 상담은 필수! 상담자가 자신의 한계를 아는 것

작성자vikarma sini|작성시간12.06.07|조회수290 목록 댓글 8

 

 

 

 

 

 

 

선택적 상담은 필수이다. 상담자가 자신의 한계를 아는 것!

 

 

 

 

 

차크라내담 또한 인연따라 간다. 차크라상담이 필요한 사람이 있고 현재 상담이 불필요한

사람이 있다. 나는 무작위로 상담을 받지 않는다. 특수전공이 있듯이 이 테라피기능에도

전공분야가 다 다르다. 테라피스트는 많다. 하지만 각 과목의 주요기술은 다 다르다.

 

 

내담자가 자기자신에게 적합한 상담자를 찾는 것도 시간과 금전과 인생을 낭비하지 않는 지혜이다.

그렇듯 상담에 있어서 능력이외의 것이 요할때 내담자에게 ..NO!! ...라고 말 할 수있는 상담자도 필요하겠다.

 

 

 

 

카운셀링효력의 가능성이란 것이 있다. 그것은 상담자가 자기의 주특기를 알아야 하고 , 신체를 체크해야하고

자신의 상담한계의 임계치를 명확히 정해야 한다. 무작위적 상담은 내담자에게도 상담자에게도

횟수가 거듭할 수록 효과보다는 전이나 역전이가 일어날 뿐이다.

전이현상이란 ,,내담자가 상담하면서 무의식의 투사가 상담자에게로 투사되는 정서현상이다.

역전이란 ,,

 상담자가 내담자에게 투사되는 정서이다. 때론 무의식을 건드려줌으로서 표현을 유도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기법은 상담기간이 어느 정도 지나야하고 그 기간동안에 서로를 신뢰할 수있어야 효력을 본다.

 

 

 

 

상담효과에 대해 탐구를 많이 한다. 차크라테라피의 기능은 광범위하지만 , 서로간의 파동대가

어느 정도 일치화될때 상담을 거듭할수록 긍정적효과로 변화된다.

차크라테라피는 막혔던 영적센터가 열리기도 하고 억압된 무의식이 올라오기도 하기에 내담자가 그에 대한

스스로의 책임을 어느 정도 감당할 수 있어야만이 흡수성의 근기를 지켜보고 기록하며 지속적 상담이 가능하다.

 

 

 

 

제 아무리 유능한 상담가라 하더라도  내담에 대한 미해결점과 부족한  미비점은 있기 마련이고,

그에 맞게 내담자와 상담자간의 신뢰와 가능성의 임계치를 명확히 선을 긋는 일이 중요하다,

자기권위를 내세워 자신의 힐링기법이나 치유상담이 만능인양 홍보하는 치료사나 상담가가 많다.

그러한 상담자나 치료사나 의사나 성직자힐러들의 오만이야말로 불치병이라고 나는 진단한다. 중증정신병!

 

내 개인적 경험으로 볼때 적어도 영적상담을 하는 카운셀러는 내담자의 카르마에 불간섭원칙을 계율로 삼아야 한다.

 

 

 

 

세상에 만능 의사는 없다. 모든 병을 다 고치는 병원도 없다. 모든 내담자의 우울증을

완치시키는 만능카운셀링 상담가도 없다. 오직 환자나 내담자의  자가치유 면역력을 키우도록 돕는

보조가이드만 있을 뿐이다. 각 개인이 자기병의 의사이고 또 환자이며 , 내면의 스승은 곧 자기자신이기 때문이다.

 

 

 

 

선택적 상담은 필수이다. 병원에서도 기계장치가 없을때 더 큰 병원으로 이송한다.

상담도 자기능력의 한계밖이거나 , 상담자나 내담자의 카르마가 아직 시기가 적절하지 않고

쌍방의 카르마가 허용하지 않을때 상담을 하지 않는게 서로에게 유용하다.

나는 맨투맨으로 집중상담하며 일주일에 일정인원만을 카운셀링한다.

상담사례에 관해 나머지는 탐구하고 분석하고 공부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의 육신적 컨디션과 현실상황이 가장 적합할때만 내담을 받는다.

내담장소는 일상적 편한 방으로 하고 또한 상담시간 내내 가장 편하고 차마시며 노는듯한 자연스러운 분위기조성을 최대한 연출한다.

즉 나의 적성에 맞게 상황과 장소공간과 컨디션조절과 카르마법칙에 어긋나는지를 명상사유해 본 후에 자연스러움을 연출하여 업무에 임한다.

 

 

 

 

언젠가 여건이 당도하면 상담공간을 숲속처럼 또는 인디언티피처럼 또는 우주선처럼.각각의 상담방을 만들어 카운셀링 해보고 싶다.

가급적이면 나는 상담하는 공간을 편안하게 유지하려고 보이지않는 노력을 한다.자연스러움의 인위적 연출!

그리고 나의 내면에서 나오는 파동을 자연파동으로 고르게 유지시키려 상담전 몸을 풀고서 선정에 들어 깊이 호흡명상하고 나온다.

 

 

 

 

상담가들에게도 무기력증이 오고 자기한계의 자괴감이 오는 정신상담가들이 양심적으로 쓴 도서사례들이 있다.

무리한 상담이 지속되었을때 어느 정도 상담한계를 긋지못하고 내담자의 투사전이가 무의식에서

투사되었을때 그에 대한 책임을 감당해야만하는 유감스러운 일이 간혹 발생하는데 , 문제원인은 내담자의 가족사에 있고 가정내에서의 불화까지 겹친 경우가 허다하다.

그때 부정적감정장애로 포제션(빙의)까지 합병이 온 내담자의 전이는 무대포적 감정투사로 대부분의 상담가들이 그때 마땅한 고뇌에 빠진다.

 

 

 

 

 

상담기간이 아무리 길어도 그리고 상담내내 좋은 결과가 있고 내담자의 정서장애나 감정장애가

호전이 있었어도 ,

근본원인이 가족내 관계에 있는 경우가 많고 서로 연결되어 있기에 통합적 가족상담이 이루어지지않으면  근본해결이 되지않는 일이 부지기수다.

내부갈등이 있는 부모와의 관계 결혼생활의 배우자와의 관계 부모자식간의 관계에서 가족상담이 통합적으로 이루어져야만 치유효과가 서서히 발현된다.

상담소에서 치유가 있은 다음 다시 집에 돌아가 가족갈등으로 인해 우울증등 각족 정서장애가 재발되는 경우로 인해 상담효과의 진전이 없는 경우가 많다.

 

 

 

 

 

또하나 상담카운셀러들의 고초가운데 하나는 내담기간 도중에 내담자의의 무의식에서 올라온 전이투사현상이다.

억압된 무의식이 상담자에게 대리투사되는 것이다. 비약적으로는 스릴러물 영화같은 현실이 일어나기도 한다고 상담사례에 보고 된 바있다.

금년 초에 나또한 이 일을 하면서 포제션까지되어 2년이 지나 ,느닷없이 연락 온 내담자의 무의식 전이투사에 잠시 슬럼프에 빠진 적이 있다고 솔직하게 밝힌다.

상담기간에 호전된 상황에서 1년의 공백 후,다시 재발된 급성우울증과 정신장애에 대한 무한책임을 지라는

내담자의 온갖 협박과 살기어린 분노에너지투사에 며칠은 이 일에 회의를 느끼기도 했다.

하지만 그 당혹스럽고 힘든사건은 지금 내게 상담한계를 명확히 긋는 방편지혜를 주었고 ,

내 자신의 상담가치와 효용성에 대해 자성하며 더욱 탐구하게 했다.

 

 

 

 

 

그리고 몇달의 칩거동안 연구논문들과 수많은 상담사례와 임상정신학 교제를 다락에서 다시

꺼내어 정독하며 마치 수혐생처럼 공부하였다.

그리고 결론은 상담효율성을 미리 측정하는 것.. 그리고 상담자 또한 자기의 결함을 인지하는 것 .. 마음공부와 수행을 반드시  해야 할 것.,.,

나를 고통스럽게 만든 그 오래전 내담자 덕분에 겸손할 수있었고 , 상담이라는 것이 나에대한 지속적인 인생공부임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현재는 차크라리딩의 효용과 가능성을 측정해보고 선택적 상담을 한다.

내담자와 상담자의 팀웤이 중요하다. 내담의 기간이 햇수를 넘긴 내담자와 상담자간에는

서로간에 배움을 주는 도반관계로 변화되기도 한다.

선택적 상담은 모든 카운셀러에게 필요하다.자신의 주요담당 분야와 내담상담기능의 효용성을 아는 것..

무작위적인 내담으로인해 상담자로서 간섭관여하지 말아야 내담자의 카르마원칙을 깨는 일은 마음공부의 과정을 걷는 학도로서 상담자격이 없다고 해야 할 것이다.

 

 

 

 

 

내담이 없는 날은 명상과 함께 수험생처럼 정신학교제 임상사례 문헌 정신학 책등을 책상위에

수북히 쌓아놓고 ,,, 유익한 고뇌를 하면서 탐구분석 한다. 끝없는 배움이다.

그리고 이 일이 진리로 가는 과정 중에 나의 영적취향에 맞고 카르마를 갚는 길이기에 기꺼이 내 근기에 맞게 일한다.

상담도 궁합이 맞으면 상담자의 능력 그 이상의 효과가 내담자에게서 자체발생한다.

부정적인생에서 긍정적 인생으로 대변환을 이루는 사례는 상담자에게 큰 보람이다.

 

 

 

 

나는 나의 업에 오만하지 않을 정도의 내 일에 대한 '긍정적 프라이드'를 가지고 있다. 한계없는 영적성장에

내 자신도 지속적인 노력을 하며  더 나은 차크라테라피 리딩을 위한 새로운 공부도전을 항상 연구 한다.

한계를 알고 선택적인 내담을 하지만, 그 언젠가 실력이 더 나아지면 그 한계의 막을 거둘것이다.

내 현재 근기를 알고 카르마현실을 알고, 인연업을 알고... 육체정신적인 건강만큼의 능력한계에 적정하게  일하는 것 !

멀리가고 높이 가려면 ..자기근기를 알고  나의 보폭에 맞게 걷는 것임을...내 상담능력과 한계성을 밝히며,,,,,,, ^^

 

 

 

선택적 상담이란..?

 

 

카르마인연이 아직 무르익지 않았을때 ,

더 이상의 상담이 효력없을때 , 즉 상담기간이 지난 후, 스스로의 정신력을 배양해야 할때

현실인연장이 바뀌느라 더이상의 지속적인 상담이 필요치 않을때 ,

양학이나 한의학 병원상담이 필요한 육신적 상황일때

의식주파수대가 현저히 다른 파동일때 ,

상담기간동안 내담자에게 무의식이 올라와 당분간 스스로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때

차크라상담에 관해 지나치게 맹신하거나 의존할때 ,

마음공부나 수행에는 전혀 관심없고 오로지 세속적성공욕으로 전생 등의 영적상담을 원할때 ,

내담자의 가족중에서 교리나 관념으로 상담을 반대하는 자가 있을때,

그때는 내담자가 원해도 하지않는게 서로간에 이롭다. (부정성의 반대상념이 날라오기때문)

 

 

 

 

....내담자의 권익을 위해서 ...  대체로 이러한 사례로 인해 나는 선택적 상담을 한다.

 

 

 

 

일을 놀이처럼~ 놀이를 일처럼~ 인생좌우명이다!

일이 놀이처럼 자연스러우려면 대자연의 치유력에게서 상담가는 배워야 한다.

자연속을 거닐며 나는 사색하기를 좋아한다. 자연을 닮은 상담,,,,그것이 늘 골몰하는 과제이다.

 

 

그럼 놀이는,,,???...무척 신중하게, 주도면밀하게, 완벽주의자처럼 ...노는데 온 신경을 다쏟는다!!

내담자의 시간과 금전과 에너지를 효능없이 빼앗지않는 상담자가 되려고 늘 고뇌한다. 과정걷는 학인으로 나름 마음공부를 해나간다.

 

 

 

윈윈카운셀링... 서로가 상생하는 내담상담!

오늘도 나는 내 자신을 차크라리딩 상담 할 것이다.

상담자는 가장 먼저 자기자신이 멀쩡한 인간(?)인지를???

...........가장 먼저 체크상담하고 업무에 임할 일이다..ㅎㅎㅎ

 

 

자기자신, 나를 아는 일,,,

모든 현실을 사는 이들의 태어남에 대한 의무가 아닐까?,,,

 

 

 

 

나의 귀여운 힐러 .. 베리 할리 제리- 굿보이삼형제에게 ~

사랑과 감사의 뽀뽀를 보내며... _()_

 

 

베리

 

 

할리

 

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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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vikarma sin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6.08 다나님이시군요... 상담일을 하신다니 적성에 잘 맞으실듯 해요..^^
  • 작성자자스민 | 작성시간 12.06.08 감사합니다 늘 배움하시며 살피시는 지혜로운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vikarma sin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6.08 부끄럽습니다.. 마음공부를 현실에 일체화시키는 것이 쉽지만은 않네요.. 노력하겠습니다.._()_
  • 작성자다슬기 | 작성시간 12.10.12 잘 보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sin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0.12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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