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 및 미술치료의 대상은 누구인가?
쉽게 짜증이 나거나 화, 분노가 잘 일어나는 경우
많이 떠들고 주의가 산만한 경우
공부나 어떤 일에 집중을 하지 못하는 경우
유난히 고집이 센 경우
분리불안이나 애착이 있는 경우
심한 반항과 공격적인 행동을 하는 경우
평소 어떤 일이나 친구관계에서 주눅이 들거나 위축되는 경우
평소 불안하거나 걱정, 두려움, 공포가 많은 경우
사랑, 관심 받고 싶어하는 경우
부부갈등(이혼위기, 외도, 의처증, 의부증)으로 고민하는 경우
인터넷, 게임 중독
......................
이런 증상을 갖고 있거나 이 병원 저병원 다 다녀도 나아지지 않을 경우에면 심리치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
[출처] 심리 및 미술치료의 대상은 누구인가 부부간에 갈등이 있으면 이혼을 하든 안 하든 간에 지금 당장은 남편 또는 아내의 문제가 크지만,.... 그 보다는 자식문제가 더 큰 괴로움이 될 수도 있다. 아내가 어떻게 하든 그 인연을 남편이 받아들여야 한다. 아내가 어떤 행동을 하든 남편이 좋은 마음으로 받아들이면.. 그저 부부갈등이 심해서 ... 그래서 이렇게 좋은 마음으로 상대를 받아 들이기가 싑지는 않다. 그렇다면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아야 한다. 적어도 자식에게는 그런 피해를 주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부부 서로가 자신의 문제를 좋은 마음으로 받아들이지기 어렵다면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보아야 한다. 유능한 부부갈등 치료 전문가에게 그 갈등의 근본원인을 치료받아 보고도 헤어지는 것은 늦지 않다.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는 본인도 잘모른다. 왜냐하면 그것은 수십년간 자신의 습관처럼 살아왔기에 그것이 자신의 문제인지를 모르고 살아왔기 때문이다. 전문가에게 치료받고, 그런 연후에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그때는 이혼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해도 늦지 않다.... [출처] 부부갈등, 그것이 자신의 문제인지를 모르고 살아왔기 때문이다 남자와 여자는 서로 다르다. 부부는 서로가 가진 원기질과, 가식적인 성격이나 습관 등의 차이가 있다. 그것은 서로가 ‘틀리다’가 아닌 ‘다르다’로 인정해야 한다. 일상생활의 간단한 예를 하나 들어보자. 비교적 여자들은 전화로 긴 시간 수다를 떨고 나서도 만나서 더 자세하게 이야기하자 면서 전화를 끊는다. 그러나 남자들은 '무슨 할 말이 그렇게도 많아?'라며 오히려 무안을 주거나 시잘데 없는 소리 고만하라고 짜증을 낸다. 그게 벌써 남자와 여자가 다르다. 남성들과 여성들이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여가 결혼을 하게 되면 남편과 아내라는 이름이 붙여진다. 그 이름이 있기 이전에 한 남자와 한 여자라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한다. "남자는 자존심이 강해서 자신에 대해 좋지 못한 말을 하면 버럭 화를 내는 성향이 강하다. 반면에 여자는 아주 사소하고 작은 것에 관심을 가져주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작은 이벤트에도 쉽게 감동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되기 이전에 남자와 여자의 기본적인 성향을 아는 것도 서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다. 부부는 서로에게 이해를 한다고 해도 갈등이 아주 없을 수는 없다. 문제는 부부 갈등을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중요하다. 갈등이 있으면 회피하지 마라. 오히려 싸우지 않는 것이 더 큰 문제를 만든다. 부부가 서로 불만이 있으면 서로 진정한 소통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렇지 못하고 가슴에 꿍하니 간직하면 그것은 크나 큰 불씨를 안고 살아야 한다. 그리고 그 불씨는언젠가 활활 타오르게 된다. 그때는 겉잡을수 없는 화재가 된다. 갈등한다고 사랑이 없는 것이 아니다. 또 사랑한다고 갈등이 없는 것도 아니다. 단지 그 갈등을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중요하다. 이 갈등해결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부부가 더 가까워지거나 멀어질 수가 있다. 그래서 싸우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다. 문제는 잘못 싸우는 것이 문제이다. 싸우더라도 올바른 방법으로 싸워야 한다.
[출처] 사랑한다고 갈등이 없는 것도 아니다 부부 갈등 문제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부부 각각의 원기질과 어린시절에 성장한 과정을 먼저 분석해야 한다. 성장 과정에서 이루지 못한 기대, 소망, 욕구가 현재의 부부 문제에서 어떤 갈등을 일으키고 있는지를 분석해서 치료해야 한다. ................. 부부갈등 치료에 있어서 "이렇게 하지 말라" "저렇게 하라"는 등의 설교 식의 상담은 부부갈등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하지는 못한다. 또 조언식의 치료는 부부갈등 문제 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 그것은 일시적인 미봉책일 뿐이다. 다시 말해 설득이나 충고는 부부문제의 이해에는 도움을 줄지 모르나 부부갈등의 문제 해결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유능한 치료사는 배우자나 자녀들에게 어떻게 욕구, 기대, 소망이 투사되고 있는지를 분석해야 한다. ......................... 또 어린시절에 부모와의 관계가 현재의 결혼 생활에서 되풀이 되고 있는지를 분석하고 해석해서 부부가 무엇이 문제인지를 알게 함으로써 부부갈등의 문제를 해소시켜주어야 한다. 자기분석을 통하여 부부갈등의 원천적인 문제를 찾아 분석하고 그를 바탕으로 치료를 함으로써 부부문제는 해결의 실마리를 찾게 된다. [출처] 자기분석을 통하여 부부갈등의 원천적인 문제를 찾아 분석하고 가족치료는 가족 구원성 전부가 참석해서 서로의 상호관계 패턴, 커뮤니케이션 패턴, 감정 패턴, 사고 패턴 등을 분석해서 수정해 나가는 것이다. 다만 환자 가족의 치료편의상 또는 가족의 상처를 감안하여 여러가지 방법으로 치료 방향을 정하기도 한다. 배우자 중심으로 치료를 시작하거나 가족 중에서 증상이 심한 사람을 먼저 치료하기도 한다. 부부가 같이 참석하는 경우에는 한쪽 배우자가 이야기를 하고 있을 동안에 상대 배우자은 잘 경청할수 있도록 해야한다. 이야기 할 기회를 줄 때까지는 상대 이야기를 잘 들어야 한다. 그런데도 막상 심리치료를 시작하면 상대배우자의 이야기를 다 듣기도 전에 끼어들기를 하는 배우자가 다반사이다. 그런 경우에는 결국 서로 싸우는 것을 말리느라고 시간을 다 보내는 경우가 많다. 또한 배우자 앞에서 상대 배우자의 단점 약점을 일일이 이야기하기가 어렵기도 하다. 또 자녀들이 부모들의 단점을 마음대로 이야기할 수 없다는 점도 있다. 그리고 자녀들 앞에서 자녀의 문제를 일일이 부모가 이야기를 하는 경우에 듣고 있는 자녀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는 것 등을 감안해야한다. 그렇다가 보니까 자녀 문제나, 부무 문제의 경우에는 지금 현재에서 고통을 심하고 받고 있는 사람을 먼저 치료를 받게 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상대 배우자는 중간에 한번씩 나와서 배우자를 도와주는 방식으로 치료를 하고 그 다음으로 상대 배우자를 치료해 나가는 방식을 사용하기도 한다.
[출처 - 가족치료 ]
그러나 그것은어쩌면 부차적인 문제가 되고,
갈등이 심화되면 부부는 안 살면 되겠지만, 부모자식 관계는 끊어지지가 않는다.
그래서.. 젊은 사람들은 더 귀담아 들어야 하는 부분이다.
인연을 지으면 과보가 생기고, 그 과보가 또 새로운 인연을 짓게 만들고
또 과보가 생기고, 또 그 과보가 인연을 짓게 만들고.. 이렇게 반복되는 게 바로 윤회이다.
이렇게 맞물려 돌아가는 윤회의 수레바퀴에서 벗어나질 못하는 것을 고(苦)라고 한다......
그러니 제일 좋은 것은, 자신의 원기질, 성질을 미리 알았으면 결혼 안 하는 게 제일 좋았을 것이다. 그런데 그것을 몰라서 인연을 지었으면, 그 인연을 받아들여야 한다.
즉, 남편이 어떻게 하든 그 인연을 아내가 받아들여야 하고
남편이 어떤 행동을 하든 아내가 좋은 마음으로 받아들이면..
내가 좋은 마음으로 받아들여도 상대가 행동이 좋아진다는 보장은 없지만
그래서 10년이고 20년이고 계속 구박을 할 수는 있지만..
적어도 그 사이에서 낳은 자식에게는 피해가 안 가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