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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크라시니칼럼]소심함과 호방함을 관장하는 비장차크라

작성자vikarma sini|작성시간12.06.09|조회수299 목록 댓글 3

 

 

 

 

 

소심함과 호방함을 관장하는 비장 차크라

 

 

 

 

사람은 누구나 바이오사이클에 따라서 같은 일이라도 관용적일때가 있고 옹졸해질 때가 있다.

혈액에 노폐물과 세균이 함께 돌때 비장차크라가 막힌다. 비장은 위장의 샴쌍둥이다.

 

 

 

주황색을 관하는 비장차크라의 질환은  과민한 신경증세로 발생하는데 이는 마음작용에서

주로 부정적인 심소만을 사용할때 생겨난다. 지나치게  생각이 많아 소화력을 담당하는

위장에 기에너지가 돌지 못하게하며, 작은 일도 와전시켜 고민하여 과대망상이 생겨 매사에 소심해진다.

 

 

 

모든 장부의 질환은 마음사용의 미숙함에서 먼저 발생하여 정신감정에 이상이 생기고 그 후에

육체적으로 적신호가 온다. 결국 오장육부의 질환은 마음다스림과 깊은 연관이 있다고 볼 수있다.

 

 

 

 

현대인의 과도한 스트레스는 공간장에 범불안장애를 전염시켜서 현대인들 대부분이

비장과 위장의 역기능으로 인해 소화불량을 앓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음을 내담하며 볼 수

있다.

 

 

 

소위 비위가 상한다,,고 말한다,이는 아니꼽고 치사하고 배알이 틀리는 마음심소의 표현이다.

수행자 마음공부 중에 < 수희 >라는 거룩한 단어가 있다. 남이 기뻐하는 일을 보고 더불어 기뻐함!

 

 

 

대부분 이 수희가 안될 때 , 지나친 승부욕으로 과도하게 애쓸때 , 단순명쾌함이 없는

부질없는 잡생각으로 지략이 많을때 , 작은 일에도 소심하여 과민한 성격으로 마음그릇이

좁아지고 옹졸해질때 , 한마디로 ...... 마음이 좁아질때 수희는 절대 안된다. 도저히 남의 기쁜꼴을 볼 수가 없다.

 

 

 

 

일부러라도 , 인위적으로라도 .. 호방한 척을 해보자! 마음넓은 사람처럼 껄껄거려보자!

육체질환은 다 마음의 씀씀이에서 발생시초 한다. 말기암환자가 진단받고 회사를 그만두고서

자연으로 돌아가 가족들에게 마지막이라며 참회하고 사랑하고 용서하며 하루하루 살다가

20년 이상을 살았다는 실화담도 많다. 즉 마음씀을 대전환 시킨 것이다.

 

 

 

 

마음이 불편하면 가장 먼저 음식이 소화되지 않는다. 먹는 일이 고역이고 짜증이 난다.

맛난 음식을 배불리 즐겁게 맛 볼 수없는 고통은 다시 신경질을 유발하고 계속 반복순환된다.

결국 신경질과 짜증이 난 상태에서 음식을 먹기에 당연히 소화불량이 오는 것이다.

 

 

 

비장과 위장은 생명유지에 중요한 장부이다. 먹어야 활동하고 살지 않겠는가?

마니푸라 차크라는 움켜잡는 힘을 말한다. 뭐든지 너무 쎄게 잡지 말자! 취착심...!!

사람도 목표설정도 계획도 사물도 ..너무 움켜쥐면 타인에게 옹졸해지고 소심해진다.

 

 

 

위장과 비장의 뒤틀림은 ... 요즘 사람들이 듣기 거북해하는 소위 ' 소심하다'의 증거이다.

소심함이란 온갖 세상상황과 다양한 사람을  담을 수있는 마음그릇이 작다!는 뜻이다. 그릇이 작으면 편식적인 배움만먹고 살아간다.

그만큼 인생경험을 다채롭게 하지 못하고 죽는다는 것이다. 혼자있어도 행복하고 편하지도 않다. 그나마 금전복덕이 있다면 그냥 무사안일 할 뿐이다.

 

 

인생에 아무런 도전과 모험없이 지내며 그저 무사하고 탈없이만 사는것이 영혼들의 목적은 아닐것이다.

마음그릇은 중요한 인생키워드이다. 그릇크면 물론 다사다난한 일들이 많다, 그렇다면 수행을 배워서 지혜를 내면된다.

 

 

 

마음은 쓰면 쓸 수록 마르지 않는 샘물과 같다. 사랑도 마찬가지다. 사랑의마음을 아끼면 마음이 작아지고 남의 기쁨이 나에겐 기쁘지않다.

위장병에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으나, 대물림의 가난,천재지변과 가족의 사망이나 큰불화 또는 배우자의 폭력이나 외도 또는 이혼이나 사별, 

이밖에 육체장애라든가, 사고치는 자녀문제 , 예기치 못한 사고 ..기타등등으로 위장에 탈이 날 경우가 있다.

 

 

 

하지만 그런 굵직한 불행이 아닌, 평소 의식주해결에 큰 문제없고  큰 사건사고가 없는 현실인생에서 비장과 위장에 문제가 생긴다면

내 마음사용법을 한번 객관적으로 체크해보자! 우울증이 한달이상이고  권태롭고 작은 것에도 화가 난다면 마음사용법이 미숙한 심인성증상이다.

위장소화불량은 현재 인생살이를 소화시킬 여력이 없다는 육체적 적신호다. 비위가 상했다는건 현재 지금 현실이 상했다는 뜻이다.

 그렇게 비위가 손상되었다는건 내 가장 가까운 이도 영향을 받고있다는 뜻이고,  서로 사는게 즐겁지않고 그저 무탈하게만 지내는 안일한 가면적 인생인 것이다.

 

 

 

넓고 큰 마음을 쓰는 이들이 점점 줄어든 신경증적시대에 우리는 살고있다. 나부터라도 시작해보자.

상황과 사람과 사건을 탓하지 말고, 그냥 한번 마음그릇을 습관이되게 무작정 넓혀보자. 마음좁으면 인생이 재미없다.!

벤뎅이 소갈딱지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남자나 여자나 겉으로 들어나지 않아서지 속좁게 행동하는 것은 남녀가 따로 없다.

마음이 좁다는 것은 세상보는 시야가 좁다는 것이고,협소한 정신세계로 인해 사람관계도 협소하여

인생이 전쟁터같고, 속을 것 같아 손해볼 것 같아서 사람들을 늘 불신하고,

사랑의상처가 두려워 이성에게 댓쉬도 화끈하게 못해보고 살다 하직하는 사람이 많다.

 

 

 

 

인간관계 지나치게 오지랖넓게 문어발 인맥도 문제있으나 , 내가 힘들때 편하게 찾아가

속마음 나눌 수있는 친구한두명 없다는 것은 인간성문제이다.

그런 인생 행복하지 않다. 큰 불행이다!.. 인생길에서 의리있고 피를 나눈 형제자매같은

그런 어깨동무 할 친구나 스승, 도반, 선배나 멘토가 한두명 없다는 것은 인생절반의 실패다.

 

 

 

멀리떨어져 있어도 안부나누면 가슴이 훈훈해지는 그런 친구, 힘들때 찾아가면

곡차라도 나누며 힘내라고 등두드려주는 ..그런 친구나 도반을 만들라!

내 허물을 다보여도 그저 편안한 친구, 내게 혈압올리며 자기일처럼 충고해 줄 수있는 친구 ,

일때문에 자주 못만나도 가끔 만나 여행하며 ,멀리서 늘 건강을 챙겨주는 친구..그런 만만하고 이심전심의  친구..

인생을 살면서 그런 의리있고 나를 무척이나 신뢰하면서도 형제보다 만만하게

대할 수있는 친구나 도반은 적어도 한두명은 있어야 한다.

 

 

 

위장과 비장의 트러블은 대부분 대인관계 트러블에서 많이 도출된다. 편치않은 것이다. 집에서도 밖에서도 편치않은 마음!

마음바꾸기...를 해보자! 내 가장 가까이 앙팔벌려 닿는 이에게 먼저 시도해보자! 그는 현재 나로인해 즐거운지 , 심난한지..

만일 수행자라면 나로인해 내 곁의 가장 가까이에 거하는 사람이 울거나 , 비참해하거나 , 불행하거나 .그 이유가 자신때문이라면 ,,

그건 수치스러운 일이다.

 

 

 

 

물론 카르마적 인연관계로 현재 가까이에서 어떻게 해줄 수없는 상대이거나 상황일때를 제외하고 말이다.

지금 당장 손뻗어서 얼굴 매일 보는 공동체사람들,, 가족이나 직장도 마찬가지다.

결국 나의 속좁고 이기적인 마음씀으로 내 가까운 이가 불행을 느낀다면 나는 절망스러울 것이다.

내 자신에 대해 비참함을 느낄 것이다. 오래전 직장에서 나로 인해 우는 사람들을 보고 혀깨물고 싶었다.

아마 지금도 내가 혐오스러울 때가있다면 그럴때일 것이다.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주의 ..온갖 지식으로 위선을 가장한 설득,,,

사바는 그런 사악한 기술을 교육시킨다.

 

 

복이 도달하지 못하여 수행을 접하지 못하고 사바에서 성공욕에 불탈때 , 호텔에서 근무하며

승부욕으로 라이벌직원들에게 참으로 사특하게 처신했다.

돌이켜보면 탐진치 삼독심에 사로잡혀 불선업만 증식시킨 어린영혼의 질풍노도 시기였다.

그때 호텔사진을 보면 지금도 부끄럽다.

사람속에 천사도 있고 악마도 있다. 직장초년생일때 서울에서 날고긴다는 동료들 사이에서 버티며 난 내 속의 악마를 보았다.

사바에서 누리는 거의 모든 것을 맛보고 허영을 채우고 또 개인사업으로 승승장구하며

 1년 365일을 유흥으로 탕진하다가 IMF를 맞아 쫄닥 망하고 .....

사고,...기억의 절반이 날아가버린 측두엽두뇌를 다치는 사고를 당했다.

한동안 실어증증세로 말도 어눌했다. 그당시 혼자였고 뼈져린 고독을 처절히 느꼈다...허무했다.

 

 

 

 

그 후,,수행을 만나고부터 새 인생이 열렸다. 무지가 정말 무섭다는걸 깨달았다. 나로인해 속상한 이들을 관찰하게 되었다. 가슴이 심난했다.

그리고 그 이유가 뭐든간에 옆사람들에게 내 마음씀때문에 행복하지않게 만들면서 무슨 수행자라고 명상을 한다고..하는 자괴감도 여러번 있었다.

나는 감정적인 다혈질이라 본의 아니게 상처 준 적이 돌아보면 많다, 그래서 난 종종 달보면서 나의 에고에게 욕만트라를 하며 맹비난한다.ㅡ,.ㅡ;;

그래서 나는 내 천성에 맞게 적어도 결혼은 하지말자고 인생프로그래밍 했다. 누구를 홧병하게 하려구...ㅋㅋㅋ

 

 

 

 

나로인해 내 곁사람이 눈물흘리는 일,,평생 두고두고 가슴아플 것이기에...지금도 난 옛 친구들에게 마음으로 참회한다.

그 이유는 잠수타서 ... 가 가장 많다. 잘 지내가다 사라져서 시간오래 지나서 나타나고...! 불치병이라 아직도 안고쳐진다.

일단은 현재 곁에 누군가가 있으면 편안하게 해주려 한다. 적어도 나로 인해 불편하고 불행하고 우울증이 생긴다면 ,,,

그건 영겁을 내 발목잡은 내가 지은 그리고 또 전생습처럼 짓고있는  불선업반복 ,,, 무서운 윤회의 고리이기에..!!

 

 

 

 

현재 가족이 아닐지라도 매일 보거나 양팔벌려 손닿는 이가 지금 현재 형성발현된  카르마갚아야할 인연이다.

매일 보는 사람에게 대하는 모습이 자기 마음씀이고 인간성이며 , 전생습식이다. 금생의 현재 성격은 전생에서의 성격과 거의 흡사하다.

멀리 사는 이는 제쳐두고라도 현재 카르마인연의 매일 보는 이에게 마음공부하며 카르마탕감하고 수행으로 지혜를 배워 서로가 해원하자!

 

 

 

현재 내 앙팔벌려 손닿는 곳에 사는 그 사람이 전생에 서로 갚아야 할 빚이 있는 전생연이다.

카르마가 지나가면 다시 인연장은 바뀐다.

대부분 가까운데 거하는 사람에게 소홀하다. 먼 곳에 사는 이에겐 잘 한다.

그 반대로 처세해야 한다. 먼 곳에 사는 이는 현재 그가 함께 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카르마를 풀어야 한다.

내 옆에 가장 가까이에 배우자나 연인 또는 가족 또는 친구 도반이 산다면 그들이 지금 현재 내 카르마탕감의 인연이다.

 

 

마음씀씀이 내 곁에 거하는 이에게라도 팍팍 쓰고 아낌없이 풀자!

죽을때 가져갈 소심도 아닌데,,매일 보는데 그것아껴서 뭐하는가?..싸워도 먼저 악수내미는 마음,.,

옳고그름보다 더 소중한것은 '심장 후끈한 휴먼'이다. 코끝찡한 인간미 ,,, 화냈다가도 먼저 풀어주는 마음..

따지고 들지말라~ 시시비비 가리지 말라~ 소심하고 옹졸한 사람들 특징 .. 시시비비 따지고드는 것 특기다.

 

 

 

 

 

적어도 수행한다면 , 나로 인해 내 곁의 친구나 가족이 불행해선 안된다.

같이 거하는 사람이 나만보면 긴장해서도 안된다. 나를 만만하게 보도록 해야 한다.

편하다 못해 내가 못나게 굴면 " 에이구~이 찌질아~~~ " 핀잔주면서 맛난거 사주는 그런 사이..ㅋㅋ

 

 

 

 

소심함과 호방함을 관장하는 비장차크라!

호탕하게 ,, 재미있게... 멋지게 살다가 신나게 가자~~!!!

 

 

 

내가 즐거우면 주변이 환해집니다. 옆 사람이 즐거우면 나도 즐겁습니다.

남의 기쁨이 나의 기쁨입니다. 나로인해 불행하다면 그것은 불선업이겠죠...

저도 본의아니게 많이 짓습니다만~ ㅡ,.ㅡ; 보름달 포살(참회)을 빠지지않고 하긴하는데 ! 노력해야죠.,

 

 

감정다혈인 이 필자도 매사 마음그릇 넓히기가 잘 안되지만 , 가증(?)스럽게라도 일부러 수희 해볼랍니다.ㅎㅎㅎ

습관붙이기...남의 기쁨..더불어 기쁨!!!,.... 더불어 좋아하는 것!! 내 곁의 상대가 행복해지고 건강해지는 일을  기꺼이 돕는 것,,

진짜 수행자라면 이 정도는 기본인데 ,,잘 안되져!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방편으로 반복적 명상수행을 하면 못된 천성도 서서히 중화되더군요..

 

 

 

암튼 소심하면 인생 재미없고 수행증장이 퇴보합니다. 수행자처세는 범부와 달라야하지않을까..사유하며!

호방한 성격개조... 성격은 바뀝니다. 오늘부터 남의 비위(비장 &위장)도 지켜주고 내 비위도 지키자!!

 

 

 

_()_

 

 

 

 

 

 

부신과 신장에 가까운 비장과 연관이 있는 오렌지컬러는
비장 차크라가 건강하면 사교성 풍부,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다.
불균형이 생기면 소화체계 문제로 식욕부진, 피로와 활기가 부족하다.

 

 

정서적으로 기쁨, 즐거움, 유쾌함 관대함을 자극하며
긍정적으로 작용할 때 용기와 자신감, 타인과 자유롭고 개방된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하고
부정적인 감정으로 표현될 때는 두려움, 소심함, 수줍음을 드러낸다.

 

 

건강한 주황색 차크라를 갖고 있다면
정신적으로 사고 과정에서 인생과 미래에 대한 행복한 관심이 작용한다는 뜻으로
기대감, 긍정적이고 생산적으로 전진하려는 열정, 인생의 즐거움을 최대한 활용하려는 상태가 되며,

 

 


부정적으로 작용하면 너무 힘들게 노력하려는 경향이 나타나고
엄청난 스트레스에 빠져 결국 정신적인 고갈을 느낄 수 있다.

 

 

 

 

복애(왼쪽 아래쪽 갈비뼈 가운데-즉 좌측 앞가슴 바로맡)

우울한 사람은 이차크라가 고갈되어있다.

육체적 정신적 에너지 레벨에 영향을 준다

 

 

 

1. 비장(지라)의 위치

 

 


비장은 왼쪽 갈빗대가 끝나는 곳에 위치합니다.
정확히 명치 밑 위장의 뒤편 등 쪽에 붙어있습니다.

2.비장의 형상과 구조
비장의 무게는 약200g정도이고, 길이는 약 12Cm정도이며 편편하고 둥근 모양으로 얇은 피막에 쌓여 있습니다.

바깥쪽은 불룩하고 안쪽 면은 위와 신장(콩팥)에 붙어 있으며 오목한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3.비장의 역할
우리는 흔히 속이 울렁일 때 ‘비위가 상한다.’라는 말을 합니다. 비위가 바로 비장과 위장을 말하기 때문에 결국 이 말은 기능이 떨어졌다는 말이겠지요?
비장의 기능이 저하되면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납니다.
공부하기 복잡하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 원리를 찬찬히 생각해보면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그만큼 여러 가지 역할을 수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기이기 때문에 철저하게 공부를 하셔야합니다.
그럼 비장의 기능이 저하될 때 나타나는 증상들을 정리해볼까요?

1. 비장의 기능이 저하되면 자주 울렁이고 매스꺼움을 느끼고, 몸에 찌꺼기도 잘 생겨서 가래 등이 많이 생기기도 합니다.
비장과 위장은 땔 수없는 사이이기 때문에 비장기능이 떨어지면 동시에 위장의 기능도 떨어져서 소화가 안 되는 것입니다.

2. 비장은 인체에서 가장 큰 ‘임파기관’입니다.
비장은 위장에서 일차 소화된 것을 재차 소화 흡수 과정을 거쳐 인체에 이용될 수 있는 물질로 변화시켜 각 조직이나 장기에 수송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그러므로 비장이 약하면 복부가 더부룩하게 팽창하고, 수액이 체표 밑에 머물러 부종이 되는 것입니다. 또 수액이 장에 머물면 설사를 하며, 수액이 위장에 머물면 꾸르륵거리는 소리가 자주 나고, 수액이 한곳에 모이면 담이 생깁니다.
비장이 약한 사람은 형상 시 피로감, 권태감, 무기력증에 시달리며, 바짝 마르게 되고 영양장애 등 여러 증상이 나타납니다.

3. 비장은 인체의 사지와 살집을 반영하기 때문에 비장이 약하면 사지가 저리거나 마비감을 느끼기도 하고, 몸이 무겁고 심하면 붓습니다. 또 내장의 살집도 무력해져서 이완 또는 하수증상이 나타납니다.

4. 비장은 입술과 입에도 반영되어 비장이 약하면 입맛이 없고 입안이 텁텁하며 단내가 나고 입술이 창백합니다.

5. 비장은 피를 총괄 감독하는 작용을 하므로 비장이 약하면 피하출혈로 부딪치지 않아도 멍이 잘 들고 대변 출혈이나 부정기적 자궁출혈을 하기도 합니다.

6. 비장은 습을 담당하는 장기입니다.
쉽게 말하면 사람 몸에 있는 물들과 영양을 운반하는 장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장의 기능이 문제가 생기면 몸에 있는 수분이 제대로 돌 수가 없기 때문에 살이 찌거나 거꾸로 살이 많이 빠지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만큼 비장은 습한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비장이 약해지면 설사와 함께 물이 제대로 순환되지 않으므로 붓기도 합니다. 이를 비장성 부종이라고 합니다.

 

대사증후군 잡는 비장의 비밀 !!

비장의 기능이 떨어지면 온몸은 세균이

뒤섞인 혈액이 전신을 돌게 되어 대사증후군의 유발합니다.

비위가 약하다는 것은 비장과 위장이 약하다는 것으로

비장은 청소부처럼 혈액을 정화시킨답니다.

비장을 건강하게 하는 영양요법을 짚어봅니다.








위장 보다 중요한 비장

비장은 횡경막과 신장 사이에 존재하는 혈액 속의 세균을 죽이고

늙고 기운 없는 적혈구를 파괴합니다.

지라 라고도 하며 혈액의 저장 장소이며 낡은 혈구의 파괴 장소이기도 합니다.

림프구를 만들며 혈관이 많아 암자색을 나타냅니다.

비장의 수축은 출혈, 긴장, 운동의 긴장이 지속되어 작아진

비장은 저장된 혈액을 혈류 속으로 내보냅니다.

비장에 비밀이 있다.

혈액, 체수분, 점액은 몸 속의 수분의 성분들의 여건으로

충분해야 기능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몸 안의 수분은 노폐물을 희석시켜 이동하기 좋은 상태로 만드는 비장입니다.

수분량 증가로 혈류 속도를 빠르게 진행되어 염증배출이 잘 되지요.

비장의 기능이 떨어진 증상은 혈액이 정상화되면서

비장세포에 쌓여있던 염증인자들을 흡수하여 몸 밖으로 배출시킨답니다.

이는 기능이 회복된 세포 수가 늘어나

부었던 부위도 가라앉으며 비장이 정상화 된답니다.






비장이 허약하면 대사증후군 유발

비장이 허약하여 기능이 떨어지면 혈액 속의 세균과 노폐물을

정화되지 못한 혈액이 전신을 돌게 된답니다.

노폐물이 쌓인 혈액은 노폐물과 뭉쳐서 좁은 혈관들 말초혈관을

막히게 된답니다, 막힌곳으로 혈액이동은 중지되며 저림 떨림 증상 후에는

대사증후군 증상이 유발되어 심해지면 괴사까지 일어나게 된답니다.




비장 영양보충은 대사증후군 동시에 잡는 영양요법

우리 인체는 5대 영양소로 생명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며 혈액이

깨끗하고 정상적인 성분을 유지해야 12만km 지구를 세바퀴

가량의 길이를 도는데 장애가 없는 것이지요.

이를 위한 건강한 비장은 노폐물을 걸러내고 혈액속의

세균을 잡아먹고 혈액과 체수분 점액등이 정상적이어야 합니다.

이는 아미노산 단백질이 부족되면 수분이 조직밖으로 즉시 이동하여

수분 부족은 점액과 혈액의 조성이 불량해진답니다.

실크미인의 안전한 펩타이드아미노산으로 오장 비장을

위한 영양대안을 자신있게 권해 봅니다.

아토피,건선,안구건조증,피로 수많은 대사증후군들의

초기 증상은 아미노산결핍과 부족으로 인한 증상들입니다.

[출처] 비장의 중요성|작성자 워리만

 

 

 

 

 

비장의 질병 증세

ㅇ 외증 : 얼굴이 누렇고 트림을 자주하며 생각이 많고 맛을 잘 몬다

ㅇ 내증 : 배꼽에 동기가 있고 누르면 단단하거나 통증이 있다.

ㅇ 허증 : 사지를 쓰지 못하고, 배가 불러 오고, 뱃속에서 꾸르륵 소리가 나며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설사를 한다.

ㅇ 실증 : 복창이 있고 대소변이 잘 안나오고 몸이 무겁고 배가 자주 고프며 살이 위축되고 다리를 쓰지 못하며 걸어가다가 자주 오그라 들고 발바닥이 아프다.

3. 비장을 튼튼하게 하는 법(도인법)

ㅇ 다리를 펴고 앉은 후 한쪽 다리는 펴고 한족다리는 굽힌다. 양손을 뒤로 향한 후 3-5회 끌어당긴다.

ㅇ 꿇어 앉아서 양 손으로 땅을 짚고 돌아보며 호랑이 처럼 보는 것을 3-5회 반복한다. 이렇게 하면 비장의 적취나 풍사를 제거하고 잘 먹을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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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자스민 | 작성시간 12.06.10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억지라도 수희 해볼랍니다 억지라도 하다보면 자연스럽지 않을까요 비장의 역활이 정말 중요하군요 ^^* ....
  • 답댓글 작성자vikarma sin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6.10 저도 비장에 대해 다시 차크라공부를 하면서 많이 자성했습니다.. ㅎㅎ 간혹 사소한것에 삐지거든요..제가~ ^^;;
    바다가면 다 풀리지만서두~ ㅎㅎ 비장사랑하기...
  • 작성자다슬기 | 작성시간 12.10.25 비장에 문제가 있는데, 잘 보았습니다.호방함과 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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