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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크라시니칼럼]상념부메랑의 법칙 ... - 반사염력 -

작성자vikarma sini|작성시간12.06.14|조회수647 목록 댓글 6

 

 

 

 

상념부메랑의 법칙 ... - 반사염력 -

 

 

 

마음씀이 부정적이거나 어둡거나 화가 많으면 포제션숙주의 표적이 된다.

만일 보름 이상 부정성이 올라온다면 조심해야 한다. 포제션이되면 타인을 괴롭히려는 성질을 가진다.

감정과 기분이 늘 저조하며 음울하고 타인의 즐거움을 보면 짜증이나고 방해하고픈 심술이 늘어난다.

인간이 가진 고유한 성격에는 긍정적 개성이 있고 부정적 개성이 있다.

주로 부정적 개성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과 남과 주변에 부정성을 유포하며 어둠으로 몰아간다.

긍정적 개성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의 독특한 발상과 행동으로 자신과 남과 주변인들을 즐겁게 한다.

 

 

 

 

만일 수행이나 수련을 하는 자가 부정성이 보름이상 올라온다면 수행과 수련을 바로 멈추어야 한다.

에너지증폭현상으로 인해 전신으로  기파장이 세지면서 그 센기운을 주변에 방사하여 어둠으로 물들인다.

유유상종의 법칙 , 어둠을 어둠을 낳고 빛은 빛은 빛을 낳는다!  빛의 인간이 되자!

어둠의 세력에게 양식을 주는 불선업은 윤회의 고통으로 이어진다. 밝은 마음과 경쾌한 기분으로 수희하자!

우울함을 지속시키는 마음도 습관이다. 바르지않은 습관에서 인생이 불행해진다. 바른마음 바른생각 중심잡기!

 

 

 

 

 

나에게서 나아간 생각은 다시 나에게로 돌아온다. 상념부메랑의 법칙!

현재 나는 존재자체로 어둠인가? 빛인가? 내 감정의 고통을 타인에게 투사하지 말자!

반응하는 마음을 관해보면 외부대상보다는 내 반응에 문제가 있다. 사소한 것의 과민한 반응은 결국

다양한 상황에 대한 면역력과 저항력이 부족한 상태를 말한다. 현실에서 누구나 고통스러운

상황은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회복력은 각 개인별로 천차만별이다. 취착심이 강할수록

고통회복능력이 느리다. 집착이 강하면 고통의 기억을 잡고 놓지 않는다. 그게 바로 앙심이다.

 

 

 

 

슬픔과 우울은 분노의 다른 이름에 지나지 않는다. 깊은 슬픔은 강렬한 분노가 억압된 상태이다.

내 뜻대로 되지않을때 아이들은 눈물을 흘린다. 마찬가지로 어른은 뜻대로되지않을때

화를 내거나 아니면 상심으로 우울해 한다. 둘 다 내 뜻대로 되지않음으로 인한 고집이다.

집착이 강하면 현실이 늘 심각하고 진지하지만 즐거움과 소소한 기쁨이 없다. 수행자에겐 독이다.

해탈길의 과정에서 즐거운 마음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은 곧 붓다의 자비와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사랑과 자비가 없는 마음으로하는 수행은 빙의포제션을 낳는다.

 

 

 

 

염력..생각의 힘!

쉽고 단순하게.,.좀더 선하게 마음내자.

화가나도 연민을 가져보자. 악한 마음은 표정에도 나온다.

누구나 화나는 일과 대상은 있다. 수행이 증장되면 단단한 마음은 부드러워진다.

만일 수행할수록 마음에 판단이 늘어나고 생각이 많아지고 심기가 무거워진다면 .. 수행 잘 못한 것이다.

 

 

 

 

요즘은 밝게 웃는 일이 선업인 것 같다.

따스한 시선으로 사람과 세상을 보는 사람들과 선우지으라!

부정성은 전염된다. 나의 삼독심이 주변과 세상을 오염시키는 오염원으로 오늘도 사는지 사유해보자!

우울증이 넘쳐나는 현시대상황,,,적어도 나부터라도 웃어서 화안보시를,,,돈안드는 선업짓기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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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영적인 기운을 가지고 있다.

수련을 많이 하고 공력을 쌓은 사람들은 염력이 두터워지게 되는데

염력이 약한 사람이 센 사람을 공격하게 되면

부메랑처럼 오히려 자기에게로 되돌아와 치게 되는 현상을 반사염력이라 한다.

 

 

이 세상을 살면서 생각외로 반사염력으로 상처를 입게 되는 경우가 많다.

남을 험담하지 않는 것이 좋은 이유도 이런 이유중 하나이다.
세상을 살아가려면 항상 겸손도 필요하며,

아무리 좋은 방식이라도 태도가 옮지 않으면 도리어 자신이 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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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 초기에는 꿈에 나타나서 집안에 우환을 오게 한다든지 교통사고, 알콜중독, 불면증, 변비, 우울증 등 몸을 아프게 하거나 이혼이나 직업이 없는 등 부부지간 갈등도 겪는다. 그 후 서서히 빙의된 사람의 몸에 집을 짓게 되는데 머리, 어깨, 배, 가슴, 목, 자궁, 엉덩이, 허리, 손끝, 발끝, 임맥과 독맥을 통해 주로 자리를 잡아 각종 암, 불치병 등을 유발한다. 병원 치료를 해도 재발하거나 치료가 되지 않고 여러 가지 합병증을 불러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임신도 아닌데 배가 불러 행동장애를 받기도 하고, 폭력, 생떼, 환청, 죽는다는 소리를 하기도 하며 매사에 비정상적인 민감반응을 보일 때가 많다.

50대 이후 가슴에 빙의되어 자리 잡을 경우 보통 입 안이 쓰며 가슴이 답답하고, 짜증이 자꾸 일어나며 매사가 귀찮고 잠 못 이루는 밤이 많고 악몽을 많이 꾸게 된다. 자식들의 혼사가 잘 이루어지지 않거나, 평소 속을 썩이지 않던 자식이 사업실패, 이혼, 실직 등의 이유로 걱정이 많아지기도 한다.

 

 

어깨가 무겁고 피로를 자주 느낄 경우는 주로 낙태아의 영혼이 빙의된 경우가 많은데 여성일 경우 갱년기 증세가 빨리 오고 불면증, 변비, 남편의 외도 등을 일으킬 수 있다. 또 하단전 아래가 냉하거나 굳어져 있을 때 손발이 차가우며 중풍, 우울증 등도 오기 쉽다.

목 부근, 입안 염증, 입이 소태처럼 쓰고 목이 잘 걸리거나 소화가 잘 안되어 자주 체하는 사람은 주로 자살 영가가 빙의된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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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마음을 비우지 않고서 기도나 명상을 하게 되면 그 마음속에 있던 욕망이나 안좋은 생각들이 증폭되게 됩니다. : 일반적으로 수련이나 기도를 하기 전에 화가 나있거나 누군가를 미워하고 있었으면 그런 마음이 가라앉은 다음에 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마음이 산란한 상태에서 무조건 명상을 하거나 기도를 하게 되면 의식이 자꾸 어두운 방향으로 흐르게 되고 심지어 명상에 들어가기 전의 마음상태가 증폭이 되어 버린다. 그런 이유 때문에 일반적으로 기도나 수련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들의 기대와는 달리 안좋은 기운을 소유하는 경우가 많은 것을 볼 수가 있다.

 

 

 

 

 

-- < 자연치료 , 빙의 ...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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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돌고래 | 작성시간 12.06.15 마자요 마자요..김밥 가지고 사람 염장 지르면 배탈 나효~~~^^;;
  • 답댓글 작성자vikarma sin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6.15 ~~저야 눈으로라도 드시라는 선업을 쌓코저 ...ㅋㅋ 배탈은 안나구 똠배는 좀 풍만해졌쎄요~흐흐
  • 작성자지니스 | 작성시간 12.06.18 시니님~ 궁금한게 있어요 ^^ 정화 하는 과정에서 자기 잠재의식에서 올라오는 부정성과 주위에 어둠이 몰려들어서 오는 부정성을 어떻게 구별할수 있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vikarma sin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6.18 외부부정성은 환경과 상황을 바꾸어주면 대부분 사라지는데 내부부정성은 타고난천성과 맞물려 반복되는 고통이 있어요.
    결국 그 둘다는 외부든 내부든 거기에 반응하는 나의 마음균형이 깨져셔인데,,,체력이 받쳐주면 호흡을 지켜보면서 부정성의 상황에서 교훈을 얻는게 고통의 목적이죠...
  • 작성자다슬기 | 작성시간 12.10.25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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