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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크라시니칼럼]이 시대, 좀비포제션 잠복자가 늘고있다.

작성자vikarma sini|작성시간12.06.27|조회수169 목록 댓글 3

 

 

 

 

이 시대, 좀비포제션 잠복자가 늘고있다.

 

 

 

날씨와 기분은 인간의 감정과 마음에 영향을 미친다.

태양을 자주 볼 수없는 환경과 계절이 우울증 유발을 촉진시킨다.

침체성기운 (타마스구나)이 보름이상 지속된다면 포제션 숙주가 되기 쉽상이다.

지구파동이 극대화되고 사람들의 마음높낮이 고저가 심한 이 시대는 감정기복이 심해진다.

나 하나만 잘 다스린다고 만사 태평해지는 것이 아니다. 나와 타인의 생각은 파동이고 전달되기에 상념파동은 스며든다.

 

 

 

카르마탕감의 기회인지도 모를 혼돈의 시대!.. 개화된 아즈나차크라로 지혜를 내면 오히려 전화위복의 시대이기도 하다

그래서 가장 먼저 지혜의 정견이 서는 아즈나차크라가 먼저 개화되고 그러면서도 아나하타 차크라가 더욱 중요하다.

닫힌 가슴으로는 지혜든 견문이든 받아들일 수없고 왜곡하여 해석하기에 아나하타가 닫히면 아즈나도 닫힌다.

차크라는 어떤 계기를 통해 활짝 개화되었어도 , 감정적 분노나 적개심 증오와 미움과 우울의 부정성으로 인해 쉽게 닫혀버린다.

 

 

 

 

위험한 경우는 수행을 어중간하게 하는 과정중에 어설프게 열린 수행인들의 미숙한 차크라센터이다.

섬세해진 기감은 에너지스펀지화가되어 공간에 떠도는 에너지뭉치나 타인들의 감정상념에너지를

고스란히 받고서 그것을 통과시키지 못하고 보름이상을 품고있다보면 자기자신의 지병이되고 감정이되어 성격이 변한다.

만일 , 강한 부정성이 열흘이상 올라올때는 모든 수행과 수련을 중지해야 한다. 내장된기운을 증폭시키기 때문이다.

그때는 가볍게 영화를 보거나, 산행을하고 강이나 바다로가서 여가를 즐기거나, 긍정적인 친구들과의 가벼운 만남이 좋다,

 

 

 

 

우리가 사는 공간장에는 다양한 에너지체들이 공존하는데, 자기자신의 차크라센터에서 내뿜는 정신수준과 일치하는

에너지가 라디오주파수처럼 연결되기 마련이다. 유유상종!!.. 저급한 감정은 낮은계열의 분노파장을 끌어들이고

자비와 사랑의 파장은 아름다운 천사이미지의 빛들과 연결된다. 만일 자기마음이 마음대로 안된다면 거울을 보라.

 

 

 

그리고 자신의 눈빛과 표정과 호흡의 길이와 가슴느낌과 육체의 질환을 살펴보면 주변장에 같은 파동이 일렁임을 느끼게 될 것이다.

남은 카르마를 알려면 현재 자기의 성격을 보면된다. 나와 가장 가까이에 사는 사람과의 관계성을 보고 현실상황의 불만족도가 남은 카르마이다.

 

 

 

 

 

이성보다는 감정이 앞서는게 인간이다. 감정억압형은 감정폭발형과 다르지않다. 기파동은 속일수없고 침묵으로도 타인을  해칠수가 있기때문이다.

지나친 슬픔은 강한 분노의 억압이어서 여자는 비열한 눈물로 펑펑나오고, 남자는 억압된 기에너지로 공간장을 검붉게 만들고 긴장시킨다.

파장의 세기가 셀 수록 즉 분노의 감정이 거세고, 살기를 띨 수록 , 더 멀리 기에너지파가 방사되어 먼 곳의 부정파도

자석처럼 주르륵 끌어들인다. 에너지염체는 끌어들인 당사자의 각 육체차크라에 합당한 센터자리로 들어가 자릴 잡는다.

 

 

 

 

정신의학 용어 포제션(영적질환)은 감정가진 모든 인간이라면 걸릴 수있는, 혼체가 병드는 질병인 것이다.

감정이 곧 의도이고 의도는 언행과 마음씀을 내게하는데, 초스피드를 달리는 네트워크시대에는 접속되는 속도가 빠르다.

포제션에너지파는 전류와 같다. 접속되는 순간 감전되듯 전봇대역할을 하는 차크라가 교란되거나 고장나고 질병의 조짐을 보인다.

이는 먼저 성격에서부터 알아 볼 수가 있다. 감정제어가 안되고 만일 겉으로는 억압하더라도 육체와 의식지수가 점점 떨어져 마음이 악한쪽으로  변한다.

 

 

 

 

낮은 진동파의 육체적 증세는 온 몸이 무겁고 쑤시며, 두통이오거나, 속이 타고, 메스껍거나 소화불량이 오고, 체온기복이 심하고, 호흡길이가 짧아진다.

정신적 증세로는 신경질과 짜증이 늘고 , 옆사람을 괴롭히며, 모든게 불만족스럽고, 화가 치밀며, 본능제어가 안되고, 온종일 집요하게 한 생각에 잠긴다.

 

 

 

 

이때 가장 안좋은 건 그런 증세를 숨기거나 자기자신을 인정하기 싫어서 반대적으로 활발하게 언행하려고 가식적으로 살아갈때이다.

억압은 신체증세를 악화시키며, 혼자있을때 두 배로 스프링처럼 튕겨진 부정파동이 거세져서 포제션빙의의 숙주가 되기 쉽상이다.

차라리 이때는 억압보다는 솔직한 자기상태를 글로적거나, 믿을 만한 상담가를 찾거나, 자기분석에 들어가 냉철하게 자기를 인정해야 한다.

 

 

 

 

한국사회는 억압문화로서 예의지국이라는 말의 오명을 한국 밤문화가 말해준다. 또는 청교도인들처럼 점잖을 빼는 이들의 홧병이 말해준다.

성인들의 건강한 성문화나 청소년들의 자율정신을 발현시켜 줄 창의적인 교육제도가 미개한 한국은 경제는 진화했으나, 정신수준은 낮다고 본다.

 

 

 

 

 

결혼적령기가 늦어지고, 솔로들이 많으며, 이혼률이 높아지고, 노령화 시대와 빠르게 조숙해지는 아동들의 스피디한 진화를 국가는 발맞춰야 한다.

감정이 격해지는 사람들이 늘어난다고 한다. 인터넷은 발전했지만, 인간관계는 더욱 어렵고 소통의 부재가 심각해지는 부조화의 사회현실이다.

 

 

 

 

우울증은 이제 병도 아니며, 감기쯤으로 여긴다. 자살률은 늘어가고 그에 대한 방안책은 속수무책이다. 그렇다면 내 스스로 돌봐야 한다.

자신이 환자요 의사인 것이다. 내 정신건강은 스스로 지켜야 하고 정보화시대에는 찾기만 하면 얼마든지 검색으로 지식을 찾을 수있다.

한국가정의 내부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가족집단주의가 팽배하여 겉으로 화목하게 보이지만, 소통의 부재로 서로가 억압당한다는 피해의식이 내재되있다.

 

 

 

 

 

또 한국인들은 저력도 강한만큼 기도 다들 쎄서 외국인들이 놀란다고 한다, 어쩌면 이는 그만큼 영적기운이 발달한 유전자의 나라라고 볼 수있다.

한 정신과 의사의 책에서 말한다. 한국인들은 포제션되기 쉬운 기질을 가졌다고 ..! 특히 서구문화처럼 감정이나 본능을 표현할 수있는 문화가 아니기에

속으로 억압하고 어둠으로 파고드는 섹스문화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 이중적 삶을 조장하며, 자유로운 정신으로 발산하며 사는 행복을 막는다.

 

 

 

 

언제까지 국가나 사회 뉴스 탓만 할 일은 아니다. 그러기에는 이미 각자의 현실이 버겁고 피로사회여서 서로 간섭조차 귀찮기만 하다.

두뇌호르몬에서 기쁨과 즐거움을 막는 감정이 분노호르몬이다. 분노는 억압하면 육체질환으로 나타나고 ,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며 가식적이 된다.

 

 

 

 

 

요즘은 작고 사소한 일에도 살기를 띠며 화를 내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학교에서 공공장소에서 칼날같이 곤두선...신경과민의 시대!

밖에서 발산하지 못하는 억압형들은 집안에 들어와서 드러낸다. 가장 영향받는 이는 자녀들이다. 결국 그 아이들이 청소년이되면 일탈행위를 한다.

자녀를 보면 어버이를 알 수있고 어버이를 보면 자녀를 알 수가 있다. 서로가 가장 많이 영향을 주고받기에 질병도 비슷하고 싫은점은 닮는다.

 

 

 

 

분노조절이 안되는 학생들이 선생님을 폭행하는 사건이 늘고 있다. 이정도면 영적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인격이 분열된 감정 해리현상인데

감정이 이탈하면 그 자리에 공간장에 수많은 에너지체중에서 유유상종의 영적 감정파장이 빠르게 접속되어 급기야 포제션증세를 일으키게 된다.

 

 

 

 

 

특히 분노감정이 강할 수록 세고 강하고 원한이 많은 영적장애를 가진 병든 혼체가 칩입한다. 특히 과로가 심하거나 육체적 질병이 있거나

스트레쓰상황이 심하거나, 무기력과 우울증이 만성이 되었거나, 면역력이 떨어져 알레르기가 심하고 위장병이 자주 발생한다면 포제션숙주로서 위험한 상황이다.

 

 

 

 

또한 중요한 것은 가장 가까운 주변인들이, 부정성이 강하거나, 완벽주의자라서 늘 예민하여 옆사람들이 조심해야하거나

거친 파동의 기가 쎄어서 제압하는 사람이 있다면 서로가 거리를 두는게 상책이다. 같은 증세인 사람들이 한 집에 있거나 한 직장이나 학교등에서

매일 만나면 둘 다 증폭되어 포제션되기 쉽상이다. 포제션이 부분적으로 옮겨다닐때는 가족들 사이를 스며들며 서로의 감정을 조종하고 불화를 일으킨다.

 

 

 

 

 

분노가 많은 포제션에너지체는 가족내의 갈등을 심화시키고, 자식이 말썽을 일으키게 만들거나, 외부인들이 시비를 걸게하고, 부부간에 다툼을 만들어낸다.

정신 바짝 차리지않으면 바로 부분포제션되어 상대를 괴롭하게되고 말을 안할지라도 방사되는 기운이 불쾌하고 눈빛에 칼날이 서고

괜한 일로 시비나 짜증을 부리고, 서로의 건강을 해치면서 옳고그름을 몇날 며칠 따지고 드는 일이 인생에서 잦다. 그런 상황이 열흘이상이면 적신호다.

 

 

 

 

그때는 직장인이라면 월차를 내어 여행을 가거나, 부부사이라면 한 사람이 잠시 며칠간 떨어져지내거나, 학교에서라면 학생은 학교를 며칠 쉬어주어야 한다.

현실에 등떠밀려 강제로 살다보면 그 상황악화가 부르는 불행을 감당하려할때 온 가족이 괴롭고, 자기자신은 육체질병으로 이미 정신은 피폐해져 있다.

 

 

 

 

 

지금 이 시대는  감정의 작은 분노라도 그때그때 바로 지혜롭게 풀어주어야 한다. 증폭의 시대이기에 포제션은 좀비들의 세상을 창조한다.

포제션증세는 전염된다. 잠복포제션의 사람과 생활하면 멀쩡한 사람도 과민해지고 매사 부정적이고 두려움으로 늘 화를 잘 내게된다.

같이 자주 보는 이들의 에너지가 서로에게 스며든다. 좀비에게 물리면 정상인도 좀비가 되듯이 포제션질환자와 오래 만나면 같은 증상이 온다.

 

 

 

 

 

요즘 좀비인간이 세계적으로 이슈화된다. 이는 정신적인 황폐화현상을 빗댄 단어로서 감정적 분노로 타인들을 괴롭히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한국인의 고질병은 밖에선 호인소리 듣는 사람이 집안에선 폭군인 사람이 많고 권위적으로 집안분위기를 이끄는 아내나 남편이 많다고 한다.

 

 

 

 

 

 

 

 

 

※ 좀비포제션의 전염병이 만연하는 세상에 포제션잠복 자가진단을 스스로 해 볼 일이다.

 

 

 

1. 부부간에 성적접촉이 거의 없거나 , 대화가 없고 , 사소한 일로도 침묵의 신경전이 열흘이상 간다,

 

2. 자식들이 지속적으로 번갈아 속을 썩이고, 하는 일마다 망하며 , 사고가 나거나, 외부인들이 괜시리 시비를 걸어온다.

 

3. 병명도 뚜렷이 없이 여기저기 아프고, 기분을 좋게만들려면 굉장히 애써야하고, 누굴 만나도 즐거움을 모른다.

 

4. 남들 웃고 사는 것을 보면 울화가 치밀고 , 부러우면서 질투시기가 나고 나보다 이쁘거나 잘 생긴 사람곁에는 가기 싫다.

 

5. 식사조절이 안되고 거식증이거나 폭식을 하거나, 소화가 늘 안되고, 두통으로 구토가 나며 , 팔다리가 늘 저리고 , 등판이 굳고, 매사 의욕이 없다.

 

6. 느닷없이 성욕이 강해져서 제어하기가 힘들거나, 기분이 갑자기 상승하여 말이 많아지고, 주변인들과 공명안되는 대화만 늘어놓거나, 그러다가 또 허무해서 눈물이 난다.

 

7. 지나친 승부욕으로 사소한 일에도 지면 집에서도 잠이 안오고, 작은 비난에 복수심이 오르고, 남편이나 아내에게 불륜을 의심하여 의처증 의부증증세를 보인다.

 

8. 일중독으로 자기여가를 즐긴적이 거의 없고, 작장에서 경쟁심으로 늘 동료가 적으로 보이며 , 타인들이 모두 가식적으로 보이고 속으론 환멸스럽지만 웃으며 대한다.

 

9. 뭔가 부당할때 적정한 분노이상의 열변을 토하며 벌개져서 따지고, 정치인이나 나라경제동향에 적정한 비판정신이상의 핏대를 세우며 가슴이 벌렁거리도록 분노한다.

 

10. 자녀를 심하게 체벌하거나, 지나치게 애착하여 자녀위주의 삶으로 온 가족 행동반경이 돌아가거나, 고부갈등이 수년째 지속되거나 배우자의 외도가 오래되었다.

 

11. 어딜가나 불친절을 겪으며 , 억울한 일만 당하고, 넘어져도 본인만 다치거나, 모임등 조직생활에서 늘 부적응하고 사람이 싫고 관계형성을 하기 싫다.

 

12. 한달중에 일주일이상 우울감이 있거나 신경질을 부린다고 타인에게 반복적인 소리를 듣거나, 온 몸이 무겁고 뭐든 귀찮아서 방안에만 있다. 소통할 친구가 없다.

 

13. 남들을 지나치게 의식하여 상처받을까봐 어디서든 침묵으로 일관하거나, 자기속마음을 솔직하게 내보이는게 두렵고, 어떤 일이든 철두철미하게 계획하느라 힘들다.

 

14. 인터넷상에서 가입한 카페의 익명회원에게, 또는 모임, 동호회에서 자기 심기에 거슬린다는 이유로, 근거없이 분노가 치밀어 욕이나오고, 한 대상을 타겟으로 살기를 내뿜는다.

 

 

15. 가위에 자주 눌리고, 무서움이 많으며, 자주 놀라고 , 낮선환경에 가면 숨이 막히고, 타인들에 대한 피해의식으로 조금만 손해보면 악을 쓰고 싸운다.

 

16. 오랜 세월동안 행복함이 없고, 집안에 병든 사람이 많고, 지나친 금욕주의자가 많은 가족계보이거나, 사는게 낙이없고 무료하고 , 몸도 너무 피곤하여 만사가 귀찮다.

 

 

 

 

 

............... 이상 ,,, 좀비가 선호하는 포제션 숙주대상의 감정적증세들을 나열해보았다.

 

 

아무리 옳다는 주장도 도가 지나치게 분노하면서 열변하면 ,

내부에 화기로 인해 그 견해가 안들리고 주장하는 사람의 기운만 느껴진다.

 

 

 

선천적으로 신경이 과민하다면 고쳐야 한다. 주변인들이 피할 것이다.

존재자체로 긴장을 주는 어른들도 존제자체로 어둠이긴 마찬가지다.

 

 

포제션세상,,,에너지를 썩게하는 에너지흡혈귀, 좀비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지않는가?

혹여 내가 그런 숙주가 아닌지..? 진지하게 자기분석 할 일이다.

 

 

인터넷상에서도 포제션에너지는 타고 들어온다. 악의에 찬 익명댓글은 에너지적 폭행이다.

그 대상은 실제로 타격을 받는다. 염체는 인체전류를 타고 들어오기도 하지만 인터넷파장으로도 무선접속된다.

 

얼굴을 모른다는 이유로, 인터넷상일지라도 부정적 감정을 한 대상에게 강하게 방사하면, 자기주변의 악한혼체가 오히려 자신에게 들러붙는다.

이는 에너지 기과학적인 끌개장원리로서 결국 포제션은 자신의 현재 감정으로 말미암아 자진해서 끌어들이는 것이다. 마음이 부정적일때는 댓글도 삼가해야 한다.

 

 

인터넷세상에서나 현실사회에서 스스로 좀비가 되려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적극적으로 그 우울과 어둠의 상황을 빠져나와야만 한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사람을 돕는다고 했다...이를 악물고 그 지옥같은 감정상태에서 벗어나려고 혼신의 힘을 기울여야 한다. 자살또한 능사는 아니다.

 

 

이제는 누가 나를 도울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내가 나를 늪에서 구하자! 내가 살고보아야 남도 살린다. 내 스스로 좀비가 아닌지 ..

진짜좀비는 자기가 좀비인 줄을 모른다...오늘 한번 진단해보자...!! 살면서 종종 감정적 좀비상태는 아닌지 ,,스스로 체크하자!^^

 

 

 

이상 ,,, 이 시대와 주변인들과 더불어 나의 내면에 부정성과 윤회의 고리를  탐색하다가..

사랑의 반대말은 무관심이다...

가장 먼저 자기자신에게 관심을 갖기를,,, !!

자비와 사랑의 마음과 기도가 아닌 다음에야 남에 대한 관심을 끊자.

 

 

 

 

남을 도우려면 먼저 자기부터 구제하기를 ,,,

 

이 세상은 자기자신조차 못 구하면서 남을 돕는다는 사람들로 인해 아수라장이다.

 

내 자신을 먼저 중심세우고 ,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 돕지말고 그저 할 일이라서 하라...!

 

이 시대는 , 자기자신의 건강한 몸과 건강한 정신과 건강한 마음을 유지하는것이 남을 돕는 일이기도 하다.

 

오늘도 자각하며 ,옴 샨티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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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자스민 | 작성시간 12.06.27 유유 상종 감사합니다 제가 좀비는 아닌것 같네요 ㅋㅋ 자가진단 사항에는 해당란은 없네요 순간 순간 자각하며 살겠읍니다 좋은밤 되세요 ~~^^*
  • 답댓글 작성자vikarma sin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6.28 예..저도 밤늦도록 운동하다가~ ,, 좀비될까봐,,, 몸도 마음도 관찰 중...ㅎㅎ 평화로운 밤되세요... ()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vikarma sin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6.28 .. 저도 그렇습니다....사회생활하다보면 특히 몸이 과로에 지쳤을때 , 감정조절이 안되죠!^^;;
    고선사님,,,음악예술혼 톨텍이시라~좀비가 고선사님 음악듣다가 사람될겁니다..ㅎㅎㅎ 모쪼록 방어 안전운전하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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