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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

여수 돌산 1박2일 여행기

작성자독바위1|작성시간26.06.06|조회수85 목록 댓글 0

2026년 6월4일 

산행팀은 43명을 태우고 한려수도  (통영과 여수) 

여수를 향해 달려 간다  여자만에 4개섬을 연결하여 

소문으로만 듣던곳을  함께 가고 있으니 또한 감회가 새롭다

여수를 거쳐 처음 도착한 조발도 전망대  다음은 둔병도 낭도를 거쳐 적금도

시간을 보니 점심시간이 가까워  차는 고흥을 지나 마라도  쑥섬이 바로 눈앞에 보이는 식당 

점심후  다시 여수로  동백섬 한바퀴 돈뒤에  케이블카 탑승지며 여수일대를 바라볼수있는 전망대에 올라

밤바다가  더욱더 아릅답다는  여수

원래 여수의 지명 유래도 고려태조 왕건이신랑의 항복을 받어내후  이곳은 원래 백제땅 

찿아보니 바다가  예쁘고 아름다워 여수라 지칭하게 된다 

조발도: 早發島  일찍 일어난다는 것

둔병도:  임진왜란시절  조선수군이 주둔하던곳 

낭도:  여우를 닮았다고 

적금도:  금이 쌓여 있다고 지금도 굴이 남아 있는곳 

이어 고흥 나로도 

우주항공기지가 인근에  하늘로 나른다고 나로도의 지명이 생겨나지 않았을까 

오동도 원래는 여수인근의 섬이었지만 일제 강점기 이어졌으며

오동나무 잎을 닮았다고 유래된섬 동백나무와 숲이 어우려져  한두시간 둘러보긴 너무나 좋은섬

돌산 향일암  우리나라 4대 관음성지로  양양 낙산사 강화 보문사  남래 보리암  돌산에 향일암 

돌기둥사이로 들어서는  불자의 마음과  여행객의

마음은  일찌기 새로 신축혀  들어서니 대웅전 그뒤  불이나서 다시 찿으니  신축후

원통보전  오늘 다시 찿으니 현판이 대웅전으로  관음전은 산위쪽 제일 높은곳에 다시 신축하여

단청을 기다리고 있다 

이어 저녘은 돌산의 숨을 횟집 정현  쥐장은 어서느오 고기를  잡아오고 마님은 

그것을 팔아  대 성황을 이루는곳 

숙소는  여수 돌산읍 풀 해드니 유스호스텔  깨끗하고 좋았던 밤

여수의 밤바다를  창박 배란다에 앉아 즐길줄이야 

 

둘쨋날 

아침은 문사장님 소개로 기사식당에서  다음은 건어물집  

이어 낙안읍성  옛 시골 정취를 느낄수 있는곳  이곳은 이곳 주민들과  읍성이 함게 존재하는곳 

옛 시절 그대로가 재현되는것 같다 

이어 

선암사 태고종 본산

우리나라 불표 사대종파중 두번째로  이곳은 대처승 본산이다 

해방이후 비구스님과 대처스님의  세력다툼으로 밀려나 서울 태고사는 조계사로 

이곳 순천 조계산 아래 태고종 본사으로 자리 잡는다 

산세 수려하고 마음까지 편해지는곳  특히 이곳의 명물은  난 뒷깐을 이야기 하곤한다

3-4 M 아래로 빈공간의 화장실

언젠가 대마도 일박하는데 이곳 화장실도 비슷한 경험이 생각난다 

주위에 호수가 있으니  상사호라 

 

 

산행팀은 43명을 태우고 한려수도 (통영과 여수) 

여수를 향해 달려 간다 여자만에 4개섬을 연결하여 

소문으로만 듣던곳을 함께 가고 있으니 또한 감회가 새롭다

여수를 거쳐 처음 도착한 조발도 전망대 다음은 둔병도 낭도를 거쳐 적금도

시간을 보니 점심시간이 가까워 차는 고흥을 지나 마라도 쑥섬이 바로 눈앞에 보이는 식당 

점심후 다시 여수로 동백섬 한바퀴 돈뒤에 케이블카 탑승지며 여수일대를 바라볼수있는 전망대에 올라

밤바다가 더욱더 아릅답다는 여수

원래 여수의 지명 유래도 고려태조 왕건이신랑의 항복을 받어내후 이곳은 원래 백제땅 

찿아보니 바다가 예쁘고 아름다워 여수라 지칭하게 된다 

 

조발도: 早發島 일찍 일어난다는 것

둔병도: 임진왜란시절 조선수군이 주둔하던곳 

 

낭도: 여우를 닮았다고 

적금도: 금이 쌓여 있다고 지금도 굴이 남아 있는곳 

 

이어 고흥 나로도 

우주항공기지가 인근에 하늘로 나른다고 나로도의 지명이 생겨나지 않았을까 

 

오동도 원래는 여수인근의 섬이었지만 일제 강점기 이어졌으며

오동나무 잎을 닮았다고 유래된섬 동백나무와 숲이 어우려져 한두시간 둘러보긴 너무나 좋은섬

 

돌산 향일암 우리나라 4대 관음성지로 양양 낙산사 강화 보문사 남래 보리암 돌산에 향일암 

돌기둥사이로 들어서는 불자의 마음과 여행객의

마음은 일찌기 새로 신축혀 들어서니 대웅전 그뒤 불이나서 다시 찿으니 신축후

원통보전 오늘 다시 찿으니 현판이 대웅전으로 관음전은 산위쪽 제일 높은곳에 다시 신축하여

단청을 기다리고 있다 

 

이어 저녘은 돌산의 숨을 횟집 정현 쥐장은 어서느오 고기를 잡아오고 마님은 

그것을 팔아 대 성황을 이루는곳 

숙소는 여수 돌산읍 풀 해드니 유스호스텔 깨끗하고 좋았던 밤

여수의 밤바다를 창박 배란다에 앉아 즐길줄이야 

 

 

 

둘쨋날 

아침은 문사장님 소개로 기사식당에서 다음은 건어물집  

이어 낙안읍성 옛 시골 정취를 느낄수 있는곳 이곳은 이곳 주민들과 읍성이 함게 존재하는곳 

옛 시절 그대로가 재현되는것 같다 

 

이어 

선암사 태고종 본산

우리나라 불표 사대종파중 두번째로 이곳은 대처승 본산이다 

해방이후 비구스님과 대처스님의 세력다툼으로 밀려나 서울 태고사는 조계사로 

이곳 순천 조계산 아래 태고종 본사으로 자리 잡는다 

산세 수려하고 마음까지 편해지는곳 특히 이곳의 명물은 난 뒷깐을 이야기 하곤한다

3-4 M 아래로 빈공간의 화장실

언젠가 대마도 일박하는데 이곳 화장실도 비슷한 경험이 생각난다 

주위에 호수가 있으니 상사호라 

 

 

 

다시 돌아나와 

 

송광사 우선 박물관으로 향한다 

효봉스님의 오언일구가 

 

吾說 一切法 오설 일체법

내가말한 모든법

 

都是 早駢拇 도시 조변무

그거다 군더더기

 

若聞 今一事 야문 금일사

누가 오늘일을 묻는가

 

月印 於千江  월인 어천강

달이 일천강에 비치리 

 

송광사 

원래는 송광사의 이름에서 전해진다

이산에서 장차 18명의 훌륭한 인물이 배출되어 불법을 널리 알려진다

松 송자를 풀이하면 18  공이라 

廣  부처님의 말씀을 널리 펼치다 

산에 소나무가 가득해서  유래되었다는 전살도

신라말 해린선사가 창건  고려 보조국사  불교 중흥시키고자 정혜결사 도량으로 

송광사를 택하신후  16분의 국사를 배출한다

조선시대는  부휴선사와 제자들이 머물면서  승보사찰의 전통을 이어간다 

근래에는 효봉스님  구산스님이 전통을 이어왔다 

불이 보조국사의 사리탐에서 바라본 송광사  사찰의 웅장함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

불이문은 굳게 닫혀있어 일반인은 감히 넘나보지 말라 하는것 같다 

척추당과 세월각은  죽은자도 목욕하고 나서애 부처님의 친견할수 있다는것을 암시한다

이곳 송과와 선암사의 산길 코스 약 12K  주위 호수 주암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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