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설날에
2026년 병오년 올해는 천간 지지 모두 강렬한 불기운의 해로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혁신적 혁명적 변화의 회오리가 시작되어
향후 2~3년간 이어진 후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될 것입니다.
이는 동서양 많은 예언가들의 일치된 견해이기도 하며
특히 한국은 이 시기를 극복하고 나면 통일과 함께
새 시대의 중심국 역할을 하도록 예정되어 있기도 합니다.
동지절은 하루 중 밤이 가장 긴 날로
그 날을 기점으로 다시 낮이 길어지며 새로운 태양의 여명이 시작되고
음력 설을 기점으로 병오년의 새로운 에너지가 본격적으로 흐르게 되니
올해 2월 17일 설날부터는 개인적으로나 세상적으로나
비상한 마음으로 깨어있어야 할 시점입니다.
지구촌 전체가 어렵고 힘들어도 대한민국은 오랜 연단의 내공으로
이 과정을 오히려 새 시대의 문을 여는 전화위복의 길로 삼게 될 것입니다.
우리 신문명 회원님들은 오랫동안 굳건한 신념과 비전으로 함께 해 온 만큼
한 분 한 분 빠짐없이 새 시대를 향한 빛의 여정을 더욱 힘차게 나아갈 것입니다.
두루 평안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고
하늘의 격려와 축복이 충만한 연휴 되시길 기원합니다.
얼~~~쑤~~~!!!
신문명연합
☀️☀️☀️🪷
BTS의 아리랑
https://youtu.be/BlLQVuw1zds?si=33Z8DZE6qzoZAtq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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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혜 작성시간 26.02.14 좋아요 앗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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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14 얼~~~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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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osmosGalaxy 작성시간 26.02.17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병오년에 저 신성한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립시다, 정화합시다! 모두 병오년 새해에 많은 축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17 올해부터는 영성혁명입니다.
자기영성, 국가영성, 지구영성
대전환의 고갯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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