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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월드컵의 한류열풍!!!

작성자여명의북소리| 작성시간26.06.13|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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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CosmosGalaxy 작성시간26.06.13 맥시코는 고대국가인 아즈택과 마야의 주인공들인대...마야와 아즈택도 우리랑 아니 우리의 고대 역사와 깊은 커낵션이있구요....그리고 언어적으로도 스패인이 맥시코와 그 인근지역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스패인어가 아닌 오히려 우리의 언어와 비슷한 언어를 쓰고있었죠....가령...점쟁이가 다마치니=다마주는이... 그리고 화가는 다그려.....정말 이거보다도 많은대 갑자기 다 생각이않나내요.....그리고 맥시코를 맥시코 발음으로..맥이꼬...왠지 우리의 맥이족과 비슷한 느낌....왜가 부여가 뿌리이듯이......

    지금은 강대국의 이해관계속에 있긴하지만 우리는 이 지구의 현문명의 개창자니 자부심을 가저도되죠 다만 위정자들이 너무 엉터리고 나라는 안중에도 없고 자기만 아는 이기주의자들이 모였으니 국민들이 피곤한거죠......조선시대의 탐관오리같은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어쨋튼 이번에 한국이 채코와에 경기에서 기가막힌 역전승을 거뒀는대 맥시코는 자기들이 이긴것도 아닌대 한국팬들과 함꼐 꼬레아 꼬래아를 외치더군요.....그리고 스패인어는 한국 KOREA를 COREA로 표기합니다...
  • 작성자 태얼랑 작성시간26.06.13 맞습니다. 고대사를 보면 멕시코는 깊은 인연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아무쪼록 한국의 정치꾼들이 허루빨리 정신을 차리기를... 그럴려면 역사 공부부터 해야 되는데... 그럴 의지가 있는지... 그럴 의지가 없는 이들은 새 시대에는 아마도 다들 도태될 것입니다.
  • 작성자 태얼랑 작성시간26.06.14 BTS의 일곱 스타는 '칠성'으로 한민족 영혼의 고향인 북두칠성을 상징하고, K팝 데몬 헌터스의 세 명의 여전사는 '삼신'으로 삼신마고(삼신할미)의 후예임을 의미합니다. 오늘날 한류를 대표하는 작품들은 모두 칠성과 삼신의 기운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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