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반과 아만을 찾아서 3/ 여인왕국
TS 태얼랑 강병천
'여인왕국'은 채널 서적으로 초고대 문명(레무리아, 무, 아틀란티스)에서 현 문명에 걸친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데, 특히 나반과 아만에 대해서는 북두칠성에서 무대륙과 현재의 동북아를 중심으로 하는 한민족에 이르기까지 오랜 연원을 밝히고 있다.
영성계의 평가에 따르면 여인왕국에 나오는 내용들 중 북두칠성, 상고사, 고대사 등에 대한 부분은 대체로 맞지만, 전체적으로는 30% 정도 맞고 나머지는 사실과 다르다고 한다. 역사에 관한 부분 중 나반과 아만의 최초 근거지를 타클라마칸(천산산맥 타림분지)으로 얘기하는 대목은 환단고기의 내용과는 분명히 다른데(환단고기에는 바이칼, 시베리아 등으로), 이는 저자가 '부도지'에 집착한 결과로 보인다. 부도지는 지구인 또는 한민족의 창세 이야기가 아니라, 율려에 의해 이루어진 우주 전체의 보편적 창세 이야기로, 한민족 시조의 창조에 관한 환단고기의 내용과는 결이 다른 내용이다.
다만 여인왕국에서 나반과 아만의 등장을 대략 64,000년 전으로 잡고 있는 것은 다른 자료에서 약 70,000년 전 무렵으로 얘기하는 것과 크게 차이 나지는 않는다.
'여인 왕국'에는 북두칠성의 지구 프로젝트, 나반과 아만의 창조(개량)와 이동, 초고대 무 문명의 개척과 선도, 근거지(동북아)로의 귀환, 환국시대와 배달국시대에 대해 일반에 알려지지 않은 내용들이 있다.
북두칠성에서 온 존재들
https://m.cafe.daum.net/sinmunmyung/mIr3/62
12 별나라에서 온 존재들로 이루어진 12 환국
https://m.cafe.daum.net/sinmunmyung/mIr3/6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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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칠성족은 초기에는 나반과 아만의 후손으로 들어와 주로 무 문명 쪽으로 윤회를 했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점차 아틀란티스로도 윤회를 했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다른 별자리에서 온 영혼들이 나반과 아만의 후손으로 들어오기도 하고... 다만 전체적으로는 칠성족은 주로 동양으로, 오리온은 서양으로, 시리우스는 인도 아프리카로, 플레이아데스는 다양하게 환생을 했다고 합니다. 플레이아데스인이 다양하게 환생한 것은 풀레이아데스 성단을 구성하는 사람들 자체가 여러 다른 성단 출신들이 다양하게 섞여 있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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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그런데 이번 생은 선천지구가 막을 내리고 후천지구로 넘어가는 분기점이어서, 그동안 서양쪽으로 윤회해 온 칠성인들의 상당수가 다시 동양권 그중에서도 특히 한국인으로 환생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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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4 태얼랑 우리 모임에 오는 칠성 출신 영혼들 중에는 동양에서의 전생만이 아니라 아틀란티스와 그리이스 로마 등에서의 전생 기억을 가지고 있는 경우들도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특정 별자리 출신의 영혼들은 진동수의 특성상 대부분 특정 민족이나 인종으로 윤회하는 경향이 큽니다.
이는 전생의 남자 또는 여자가 다양한 경험을 위해 후생에 여자 또는 남자로 성별을 바꾸어 태어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고유의 진동수에 따라 남자는 계속 남자로 여자는 계속 여자로 환생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