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태얼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09
나반과 아만에 대한 기록은 환단고기 삼성기(하)와 태백일사 삼신오제본기에 짧게 나오고 신사기(대종교)에도 짧게 나올 뿐, 연대와 장소 등 더 이상 구체적인 자료가 없어 늘 궁금하던 차에, 비록 역사 기록으로 확인하긴 어렵지만, 영성 관련 자료, 채널 메시지, 예언서, 외계문명 정보, 기타 풍습과 어원 등... 다양한 루트로 접근해 보니, 놀랍게도 특정한 시점과 장소를 퍼즐 맞추듯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작성자태얼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09
역사는 기록이나 유물 등 실증적 사료를 중시하고 또 그래야 하지만, 때로는 사료가 있긴 한데 충분하지 않을 경우엔 학문 외적인 통찰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사서에 엄연히 나와 있는 대목을 구체성을 확인하기 어렵다 하여 신화나 전설로만 치부하는 일부의 견해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며, 진실을 찾는 회원님들께 많은 참고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