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한글로 알려진 가림토글자를 토대로 아시아 전역을 추적해 본 결과 아시아 전역이 단군조선의 영향권아래에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이다. 가히 충격적이다. 지금까지는 한반도와 만주 중원대륙정도로 알고 있던 단군조선이 사실은 서기전 7천년 이전에 존재한것으로 추정되는 한인한국(7명의 한인천제에 의해 약3천년이상지속)의 동서2만리 남북5만리의 강역과 맞먹는다는 사실이다. 차이나족의 시조 진나라의 반란이후 축소되는 단군조선이었지만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전 아시아를 통치강역으로 두었다는 사실을 확인 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차이나족 사료를 기준으로 볼때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사실이다. 단군세기에는 이러한 사실이 파편적 기록으로 남아있어 단군조선의 강역의 전체 윤곽을 파악하기가 힘든것이 사실이었지만 가림토라는 글자를 통해서 단군조선의 전체 윤곽을 파악하기는 아래 자료가 처음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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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