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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스페 예언서 1 (한민족의 뿌리)

작성자태얼랑| 작성시간26.06.02|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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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2 '오아스페'는 1881년 자동서기로 받아 내린 것으로(성경의 1.5배 분량, 200만 자 이상) 인류의 창조와 기원, 미래를 담고 있는데, 내용의 중대성으로 인해 1970년 FBI에 의해 회수되고 기밀로 분류된 책입니다.
  • 작성자 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2 우주의 창조와 순환, 인간과 행성의 다차원적인 구조에 대한 설명은 용어만 다를 뿐 신지학, 불교 등의 내용과도 일치하며, 특히 현 지구 인류의 등장에 대해 78,000년경 불완전한 상태로 창조된 '아수', 72,000년경 외계 영혼의 유입과 함께 개량된 영성이 높았던 '이힌', 이후 수차례 진동수가 다운되어 오늘날의 인류가 된 '가한' 등에 대한 내용도 초고대 문명과 현 문명에 걸친 인류사의 합리적 설명으로 평가됩니다.
  • 작성자 CosmosGalaxy 작성시간26.06.02 역사학계는 정말 감당못할거같내요........우리 역사가 만년이라고해도 개거품무는자들이 있는대....칠만년이라고하면 정말 골치 꺠나 아프갰내요.....
  • 작성자 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2 한반도는 이미 수만 년 전 초고대 문명 시절에도 문명의 신성한 장소로서 중요한 거점이었다는 것인데, 이는 대륙에서 밀려들어온 사람들이 자리잡고 사는 변방으로 보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관점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CosmosGalaxy 작성시간26.06.02 근대 우리의 무대는 한반도, 중원대륙, 일본열도, 아시아, 유라시아....한반도에서만 국한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한반도랑 무관한것도 아니고.....이래서 우리 동이한민족의 역사를 재대로 알려면 해양, 유목, 농경, 고산을 전부 포함시켜야 퍼즐이 마춰지고 큰그림을 볼수있는것같아요...그게 아니면 퍼즐이 완전히 마춰진게 아니죠....

    어떤 사학자들은 반도사관만 말하고 어떤 역사학자들은 한반도는 아무것도 없는 무주공산으로 말하고 그런대 전 둘다 아니라고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2 CosmosGalaxy 그렇지요. 한반도는 초고대 때부터 이미 문명의 중심지 중 한 곳이었는데, 당시엔 주로 남방 무문명과 연결되어 있었고, 이번 문명에는 북방쪽으로 주로 연결되어, 전체적으로 보면 남방 해양문명과 북방 대륙문명의 역사가 모두 겹쳐 있지요. 역사학계는 초고대의 개념이 없으니까 북방만 강조하고 있고...
  • 답댓글 작성자 CosmosGalaxy 작성시간26.06.02 태얼랑 우리 한국인들의 얼굴을 보면, 북방민족 얼굴하고있는 사람들도있고...어떤이들은 완전 남방문명에 사람의 얼굴을 하고있고....또 어떤 한국인들의 모습은 북방과 남방이 같이 섞여있고.......

    지금의 한국 사람들의 모습과 얼굴형태를 보면, 어떤이들은 몽골쪽 얼굴을 하고있는 반면에 어떤 한국인들은 무슨 필리핀쪽 사람처럼 생긴이드르도있고....이것만봐도 우린 해양문명과 대륙문명을 둘다 경험했고 그 중간에있는 한반도도 중요한 역할을한것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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